[경로의 날] 기뻐하실 수제 선물. 간단한 아이디어 엄선
경로의 날 선물로 손수 만든 것을 선물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손주가 준비한 사랑스러운 선물이나 시설 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핸드메이드 선물에는 특별한 따뜻함이 있습니다.身近な 재료로 만드는 포토 프레임과 메시지 카드, 종이접기로 만든 꽃다발 등 세대를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이 있어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의 웃음이 넘치는 멋진 핸드메이드 선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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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의 날] 어르신이 좋아할 수제 선물. 쉬운 아이디어 엄선(41~50)
채소 스탬프 카드
아이들이 ‘고마워’라는 마음을 담아 채소 도장을 꾹꾹 찍어 만드는 메시지 카드예요! 어른이 주제에 맞게 채소를 자르고, 아이들이 도화지에 꾹꾹 찍어서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만 2세부터 할 수 있는 활동이니, 꼭 경로의 날 제작에 활용해 보세요! 찍은 물감이 마르면,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머리카락이나 표정을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려 넣어도 좋겠죠.
자른 채소의 단면과 찍힌 도장의 모양을 즐기면서 작품을 완성해 봅시다!
100엔 숍으로 만드는 플라워 어레인지먼트

꽃 선물은 경로의 날에 한정되지 않고 축하의 정석이죠.
조화를 사용한 플라워 어레인지먼트라면 오래가서, 축하하는 마음도 오래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화분 크기에 맞춘 점토를 고정하고, 그곳에 꽂아 넣는 방식으로 잎과 꽃을 배치해 나갑니다.
화분의 색이나 디자인에 맞춘 꽃의 선택, 그리고 어떻게 공간감을 연출할지 고민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제철 식물뿐만 아니라, 선물받는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꽃도 잘 어우러지게 담아내고 싶죠.
초상화 책갈피

책이나 다이어리의 페이지 모서리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얼굴 그림 책갈피입니다.
종이에 십자 모양의 접는 선을 내고 한 번 펼친 뒤, 한 모서리를 중심에 맞춰 안쪽으로 접습니다.
다시 작은 정사각형이 되도록 접어 나가고, 얼굴을 그려 넣으면 완성! 펜으로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색종이를 잘라 안경이나 입, 모자 등의 파츠를 만들어 붙이는 것도 추천해요.
아이들이 얼굴의 특징을 떠올리며 정성껏 그린 초상화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는 보물과도 같습니다.
독서를 하거나 일기를 쓸 때마다 귀여운 아이들의 얼굴이 떠오를 거예요.
사진 액자가 되기도 하는 용담 꽃 메시지 카드

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알려진 용담을 모티프로 한 메시지 카드를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이 카드는 사진 액자로도 사용할 수 있어 추억의 사진을 넣어 선물하기에도 딱 좋아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며, 카드 부분과 꽃 부분을 도화지로 오려서 풀로 붙여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프레임으로 사용할 부분은 커터칼로 도려내야 하므로, 아이가 만들 경우에는 어른이 도와주세요.
선물한 후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으니, 경로의 날에 선물하면 더욱 기뻐하실 거예요.
손가락 스탬프 트리

아기나 어린아이도 할아버지, 할머니께 손수 만든 작품을 선물해 보세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마음이 전해지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작은 손가락에 스탬프 잉크를 묻혀 종이에 톡톡 찍으면 귀여운 손가락 자국이 남죠.
그것을 나뭇잎에 비유해 봅시다.
색을 몇 가지 바꿔가며 찍으면 알록달록하고 많은 잎이 완성돼요.
어렵지 않으니 아빠나 엄마 등 어른이 아이의 손가락을 잡고 종이에 톡톡 찍어주면 완성됩니다.
작은 손가락 자국이 사랑스러운 손가락 스탬프 트리를, 경로의 날에 선물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