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선물]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르신께 드릴 선물로 무엇을 고를지 고민되시죠?
정성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을 거예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바로 손수 만든 선물입니다.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실 만한 수제 선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을 모았습니다.
생일이나 경로의 날 선물 아이디어로 참고해 보세요.
[수제 선물] 노인 분들이 좋아하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1~10)
후쿠마모리

바느질 없이 만드는 부엉이 부적을 선물해 봐요! ‘후쿠마모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행복을 불러온다고 알려진 부엉이 모티프에, 상대의 건강을 기원하는 부적을 더한 ‘후쿠마모리’는,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는 선물이죠.
준비물은 펠트, 천, 단추, 비즈 스티커, 끈, 비즈, 가위, 양면테이프, 접착제입니다.
디자인이나 색상 등은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으니, 상대의 취향이나 이미지에 맞춰 만들어 보세요.
프리저브드 플라워 어레인지먼트NEW!

생화는 선물하는 입장에서도 허들이 높고, 선물한 뒤의 관리 번거로움을 생각하면 선물로 주기에는 쉽지 않죠.
하지만 프리저브드 플라워라면 물 주기 같은 관리가 필요 없고 반영구적으로 시들지 않기 때문에 선물로도 간편해요! 기성품을 선물해도 좋고, 직접 꽃 소재와 용기를 구해 어레인지해도 좋습니다.
선물 받을 분의 분위기나 좋아하는 꽃 등을 고려해 멋진 어레인지를 준비해 보세요!
초상화 색지NEW!

정성을 담아 그려 준 초상화 선물을 싫어할 사람은 없겠죠.
손주에게서, 또는 그림을 잘 그리는 자녀에게서 할머니께 드리는 선물로 딱이에요! 아이가 익숙한 도화지에 그려도 좋지만, 색지에 그리면 내구성이 있어서 걸어 둘 때도 안심하고 전시할 수 있어요.
아이는 자유롭게, 본격적으로 그리고 싶은 어른은 연필로 밑그림부터 시작해 코픽이나 수채 물감 등을 사용해 그려 보세요.
할머니 본인이나 사진을 잘 보면서 그려 보세요.
접이식 휴지 케이스

클리어 파일을 활용해 만들어 봅시다! 접이식 티슈 케이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티슈 케이스라고 하면 휴대용 포켓티슈를 가지고 다닐 때 편리한 아이템이죠.
포켓 티슈를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려고 할 때, 봉투에서 티슈가 튀어나와 있거나 쉽게 찾지 못해 곤란했던 경험이 있는 분도 많을 거예요.
이번에는 100엔 숍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오리지널 티슈 케이스를 만들어 봅시다.
키홀더처럼 가방에 달아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추천해요!
종이접기 앨범

사진이나 메시지를 활용해 만드는 멋진 선물을 준비해 보세요.
종이접기 앨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예전에는 사진관에서 인화한 사진을 파일링해 앨범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었죠.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집이나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인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물하고 싶은 상대와 함께 찍은 마음에 드는 사진이나 추억의 사진을 사용해 종이접기 앨범을 만들어 보세요.
페이지 수를 자유롭게 늘릴 수 있는 점도 기쁜 포인트입니다.
자투리 천으로 만든 귀여운 파우치

실용적인 파우치를 손수 만들어 봅시다! 자투리 천으로 만드는 귀여운 파우치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자투리 천’이란 원단을 재단할 때 남는 천이나 애매하게 남은 조각을 말하죠.
최근에는 100엔 숍 등에서 캐릭터 무늬나 꽃무늬의 자투리 천을 구매할 수 있어요.
집에 자투리 천이 없거나, 근처에 공방이나 손공예 가게가 없는 분께도 추천하고 싶은 아이디어입니다.
게다가 파우치는 작은 소품을 넣고 들고 다니기에 편리하죠.
상대를 떠올리며 만드는 그 시간도 특별한 순간이 될 것 같아요.
몰에서 산 꽃으로 만든 메모 스탠드

수제만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선물! 몽실이(파이프 클리너) 꽃으로 만드는 메모 스탠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선물을 고를 때 꽃을 주고 싶지만 시들어 버리는 게 아쉽거나, 실용적인 것을 주고 싶어도 고민된다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메모 스탠드 아이디어입니다.
몽실이로 만든 아기자기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꽃은 시들지 않아서 언제나 피어 있어 줍니다.
게다가 메모 스탠드라서 실용성도 있어요.
꼭 한 번 활용해 보세요.
100엔 숍 재료로 만드는 하바리움

꽃을 좋아하는 분께 선물하고 싶어요! 100엔 숍의 재료로 만드는 하바리움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꽃 선물을 고민 중인 분께 추천하고 싶은 아이디어예요.
아름다운 생화는 오래가지 않아 시들어 버리는 것이 아쉽다고 느끼는 분도 많으시죠? 이번에는 예쁜 꽃을 오래 즐길 수 있는 하바리움 선물을 만들어볼게요.
하바리움이란 프리저브드 플라워나 드라이 플라워를 유리 용기에 넣고 오일에 담근 아이템을 말합니다.
인테리어로 꽃을 즐길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100엔샵 컷트 천으로 소품함 만들기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골라 선물해 보세요.
100엔 숍의 컷트 원단으로 만드는 소품함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약이나 잔돈을 넣기에 딱 좋은 멀티 케이스를 만들어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물은 접착 심지, 컷트 원단, D링이나 링, 카라비너(나스칸), 보강용 폴리 심지입니다.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도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고, 꺼내 쓰기 쉬운 멀티 케이스는 선물로도 분명히 기쁨을 줄 거예요.
이 기회에 꼭 도전해 보세요.
초상화NEW!
https://www.instagram.com/p/DSRHyscgfGc/자신의 초상이 그려진 색지라면, 어르신들께서도 기뻐하실 것 같네요.
가게에 부탁해 초상화를 그려 달라고 하는 것도 좋고, 그림을 잘 그리는 분이 있다면 직접 초상화에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으로 그린 초상화라면 세상에 하나뿐인,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색지가 될 것 같아요.
자기와 꼭 닮은 그림이 있는 색지를 보면, 어르신들도 수제의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일잔치에서도 초상화 색지 이야기를 계기로 대화가 더 넓어지고 분위기가 한층 더 달아오를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