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4월에 추천하는 실내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4월.
유치원에 입학하거나 진급한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두근거리기도 하고, 조금 불안을 느끼기도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이죠.
모두가 즐길 수 있고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싶지만, ‘무엇을 하면 좋을까?’ 하고 고민하는 선생님들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4월에 추천하는 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실내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놀이를 중심으로 모았으니, 꼭 활용해 보세요.
웃음이 넘치는 멋진 시간이 더 많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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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4월에 추천하는 실내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21~30)
굴뚝 게임

굴뚝 청소부에게 지지 않도록 힘내자! 굴뚝 게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 게임은 공과 매트를 사용하는 독특한 게임입니다.
유치원에 매트가 없다면, 이어 붙인 골판지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굴뚝 안에는 청소부로 변신한 선생님이 들어갑니다.
아이들은 청소부에게 지지 않도록 굴뚝 안에 공을 넣어 봅시다.
아이들은 작전을 세우거나 선생님의 빈틈을 노리는 등 스스로 궁리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겠지요.
꼭 도전해 보세요.
인원이 많은 경우에는 공의 개수를 인원수보다 더 많이 준비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봄꽃으로 색물놀이
봄에는 여러 가지 꽃이 피어 있어 보고만 있어도 즐거운 계절이죠.
그런 알록달록한 꽃들을 이용해 색물 놀이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꽃을 절구로 잘게 빻아 물을 섞어 색물을 만듭니다.
만든 색물을 서로 섞어 색의 변화를 즐기거나, 흰 종이나 천에 스며들게 해서 색의 번짐과 무늬를 만들어 보거나, 물을 튕겨내는 소재 위에 스포이드로 떨어뜨려 그림 그리듯 놀아보는 등, 색물 놀이는 아이디어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컵에 담아서 주스 가게 놀이를 해도 재미있겠네요!
[보육] 4월에 추천하는 실내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31~40)
뒤늦게 내는 가위바위보

일반적인 가위바위보와는 반대의 놀이로, 상대가 낸 다음에 지시에 따라 내야 하는 ‘뒤늦게 내기 가위바위보’입니다.
예를 들어 ‘져 주세요’라는 지시라면, 상대가 가위를 내면 뒤늦게 보를 내는 식이죠.
평소에는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는 걸 의식하니까, 무의식적으로 주먹을 내버리기 쉽잖아요.
템포 좋게 내지 않으면 아웃됩니다!
풍선 놀이

공중에 둥실둥실 떠 있는 풍선은 안전성도 높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죠.
풍선을 이용한 실내 놀이 게임을 소개할게요.
풍선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하는 놀이는 자연스럽게 아이들끼리 협력하며, 풍선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서로 소리치고 격려하면서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풍선 전달 게임은 약 6명 정도로 한 팀을 만들어 각 팀으로 나뉘어, 풍선을 앞에서 뒤로 전달하거나 무릎 아래로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즐기는 게임이에요.
어느 팀이 가장 빨리 풍선을 전달하는지가 게임의 승패를 가르게 됩니다.
이 밖에도 방 한가운데에 수즈란 테이프(종이 테이프)를 붙여 배구나 축구처럼 즐길 수도 있어요.
아이들의 나이에 맞춰 게임을 즐겨 보세요.
꽃 한바구니

그 역사는 오래되어,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어렸을 때 놀았을 법한 ‘하나이치몬메’.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가로로 일렬로 서서 손을 잡고 서로 마주 봅니다.
‘하나이치몬메’ 노래를 부르면서 상대 팀의 누가欲しい(원한다)고 각각 지목하고, 팀의 리더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팀에 지명된 아이가 들어가는 놀이입니다.
빼앗긴 팀이 지는 것이지만, 몇 번이고 반복해서 남은 인원이 더 많은 팀이 이기는 방식으로도 놉니다.
손수건 뺏기 게임

비 오는 날에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의 정석인 ‘손수건 잡기 게임’은, 규칙에 따라 여러 가지 버전을 즐길 수 있어요.
이 버전은 의자에 앉아 무릎을 맞대고 가운데에 손수건을 놓은 뒤, 호각이 울리면 손수건을 집는 규칙이에요.
인원을 많이 모아 해도 좋고, 두 명씩 겨루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도 좋겠죠.
이것저것 말을 걸어 대화에 주의가 흐트러졌을 때 호각을 부는 하이레벨 버전도 있어요.
모두 함께 즐기면서 반사 신경과 운동 신경도 기를 수 있는 추천 게임입니다!
폭탄 게임

고무공으로 간단히 할 수 있는 ‘폭탄 게임’입니다.
유아용 피구와 비슷한 규칙으로, 미리 테이프 라인이나 매트로 구역을 나눠 두고, 공에 맞지 않도록 매트에서 매트로 이동하는 놀이예요.
처음에 “공은 폭탄이라서 맞으면 안 돼요”라고 알려 주세요.
공은 처음에는 퐁 하고 천천히 던지고, 익숙해지면 궤도를 바꾸거나 벽이나 바닥을 이용해 빠른 공을 던지는 등 난이도를 높입니다.
아이들은 스릴을 느끼며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