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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4월 활동에 추천! 이벤트·행사에 유용한 아이디어 모음

4월은 새로운 연도의 시작! 보육원과 유치원에는 두근두근 설레는 이벤트가 가득하죠.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고 원 생활에 익숙해지기 위한 ‘입학식’과 ‘산책’도 있어요.

벚꽃철이어서 봄 자연을 관찰하며 하는 ‘벚꽃 구경 산책(오하나미 산책)’도 즐겁답니다.

또, 골든위크를 앞두고 ‘고이노보리(잉어 깃발)’나 ‘봄 공예’ 활동을 함께 진행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이끌어 주세요.

즐거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보육] 4월 활동에 추천! 이벤트 행사에 유용한 아이디어 모음(11~20)

[제작 놀이] 공룡들이 있는 곳

[실천 해설] 공룡들이 있는 곳(연소반 5월·보육실 환경)
[제작 놀이] 공룡들이 있는 곳

4월 17일은 공룡 연구의 계기를 만든 미국의 동물학자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가 고비 사막으로 출발한 날에서 유래해 ‘공룡의 날’로 불립니다.

그런 공룡의 날이 찾아왔기에, 공룡 모티프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느낄 수 있는, 골판지와 종이, 물감을 사용한 공룡 만들기 활동입니다.

공룡이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는 이미지를 떠올리며, 공룡은 골판지로 입체적으로 만들고 배경은 종이에 물감으로 그려 나갑니다.

골판지로 만든 공룡이 즐겁게 살 수 있는 장소를 그림책 등을 참고해 떠올리며 만들어 봅시다.

배경을 어떻게 만들지, 어떤 공룡을 배치할지를 각각 생각해 보도록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쓰레기 줍기에서 배울 수 있는 지구 환경

매년 4월 22일은 지구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국제 어스데이입니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 아이들이 참여하기 쉬운 행사로는 쓰레기 줍기를 추천합니다! 산책하던 코스를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다 보면, 늘 걷던 산책길이 다르게 보일 거예요.

쓰레기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림책이나 패널 극을 통해 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전달하면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사서가 되어 보자!

4월 30일은 ‘도서관 기념일’ 어린이들이 사서에 도전 [이마리시] (21/04/30 11:51)
사서가 되어 보자!

쇼와 25년(1950년) 4월 30일에 도서관법이 공포되었고, 쇼와 46년(1971년)에 도서관 기념일이 제정되었습니다.

4월 30일에는 도서관의 역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도서관에 가서 사서가 되어 실제로 책을 대출해 보거나, 책 정리를 도와 사서의 일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행사도 추천합니다.

그림책을 보고 읽는 것은 언어와 상상력을 키우고 감정을 풍요롭게 해주지요.

봄 간식 만들기

[유치원·보육원] 봄 만들기/간단/딸기 케이크 만드는 법♡
봄 간식 만들기

봄 간식 만들기 놀이를 소개합니다.

도화지, 물감, 색 화지, 파스텔 크레용, 종이컵을 준비해 맛있어 보이는 딸기 케이크를 만들어 봅시다.

종이컵을 케이크의 바닥으로 사용할 것이므로 물감으로 색을 칠해 주세요.

색 색종이를 크림으로 보고 찢어서 둥글게 말아 붙여 나갑니다.

도화지로 만든 딸기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색 화지를 부피감 있게 붙이면 입체감이 생겨서 진짜 케이크처럼 보입니다.

붙이거나 자르는 과정을 통해 풀이나 가위를 사용하는 연습도 될 수 있겠네요!

코끼리의 ◯◯로 엽서를 만들자

코끼리 똥으로 엽서 만들기 히타치・가미네 동물원
코끼리의 ◯◯로 엽서를 만들자

4월 28일은 코끼리의 날입니다.

1729년에 베트남에서 일본으로 보내진 코끼리가 나카미카도 천황에게 선보여진 것이 유래라고 전해집니다.

코끼리는 육상 동물 가운데 가장 큰 축에 드는 매우 거대한 동물입니다! 그렇게 큰 동물인 코끼리의 똥을 이용해 엽서를 만들어 봅시다.

장갑을 끼고 코끼리의 똥을 씻어 식이섬유를 추출해 보세요.

믹서를 사용해 우유팩의 펄프와 물을 섞어 엽서 모양으로 만들어 갑니다.

건조시키면 완성입니다.

위생에 유의하면서 만들어 보세요!

걸레질 달리기

오사카 타월 도매 상업조합이 4월 29일을 ‘타월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타월을 사용할 기회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걸레질이나 식탁 닦는 행주로 익숙한 타월이지만, 물로 헹군 뒤 손으로 짤 때는 아이들에게 힘이 필요하죠.

타월을 짤 때는 세로짜기가 좋습니다.

짤 때 겨드랑이를 붙이고 손목을 회전시키면 팔의 힘이 더해져 더 강하게 짤 수 있습니다.

타월을 짜는 것은 악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므로,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보육] 4월 활동에 추천! 이벤트·행사에 유용한 아이디어 모음 (21~30)

쪼꼬미 산책

특별한 산책을 즐겨봐요! ‘쪼꼬미 산책’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평소 야외 활동은 공원이나 광장, 원의 정원을 활용하는 곳이 많지 않나요? 이번에는 인근 어린이집이나 공공시설로 쪼끔 산책을 떠나봐요! 아이들끼리의 상호작용과 시설 관계자분들과의 만남은 아이들의 사회성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죠.

두근두근 설레면서도 손을 내밀고 서로 말을 건네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