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4월 활동에 추천! 이벤트·행사에 유용한 아이디어 모음
4월은 새로운 연도의 시작! 보육원과 유치원에는 두근두근 설레는 이벤트가 가득하죠.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고 원 생활에 익숙해지기 위한 ‘입학식’과 ‘산책’도 있어요.
벚꽃철이어서 봄 자연을 관찰하며 하는 ‘벚꽃 구경 산책(오하나미 산책)’도 즐겁답니다.
또, 골든위크를 앞두고 ‘고이노보리(잉어 깃발)’나 ‘봄 공예’ 활동을 함께 진행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이끌어 주세요.
즐거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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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4월 활동에 추천! 이벤트·행사에 유용한 아이디어 모음 (21~30)
부모와 자녀 소풍

보호자와 많은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를 떠나는 부모 자녀 소풍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이벤트입니다.
보통은 버스 정류장이나 원의 문 앞에서 헤어지는 보호자가 하루 종일 함께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신나는 기분은 최고조에 달합니다! 손을 잡고 공원이나 동물원을 둘러보거나, 밖에서 도시락을 먹고, 게임에 함께 참여한 추억은 보호자와 아이 모두의 기억에 깊이 새겨질 것입니다.
선생님들에게도 원에서는 볼 수 없던 아이들의 표정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생일 파티

유치원과 보육원에서 매달 열리는 생일 파티.
그 달에 생일을 맞아 주인공이 되는 아이들은 두근두근하겠죠.
그리고 모두에게 축하를 받는 1년에 한 번뿐인 기념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생일 파티에서는 손유희를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선생님이 연극이나 그림 동화를 공연해 즐겁게 하기도 합니다.
4월이니 봄과 관련된 노래나 공연으로 축하하는 것도 좋겠네요! 페이퍼시어터나 앞치마극 같은 것도 봄의 풍물 등을 담아 시도해 보세요!
[보육] 4월 활동에 추천! 행사·이벤트에 유용한 아이디어 모음 (31~40)
신체 측정

새로운 계절, 새 학년이 된 이 시기에 신체 측정을 실시하는 곳도 많지 않을까요? 매달 한 번, 연례 행사로 하거나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곳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4월의 신체 측정은 1년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키, 몸무게, 가슴둘레, 머리둘레 등을 재고 기록해 나가지만, 그중에는 옷 벗기를 싫어하거나 보채는 아이들도 있을 거예요.
가능한 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무섭지 않다, 금방 끝난다라는 점을 잘 알려주며 진행해 봅시다.
벚꽃놀이

봄 행사라고 하면 대명사처럼 떠오르는 것이 바로 벚꽃놀이입니다.
벚꽃놀이라고 하면 어른들은 벚나무 아래를 떠올리지만, 꼭 벚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화단에 피는 다채로운 튤립이나 길가에 핀 민들레를 관찰하고 감상하는 것도 훌륭한 꽃구경이지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꽃봉오리였는데! 이런 색의 꽃이 피는구나! 같은 발견도 즐거운 꽃놀이의 한 부분입니다.
원내 정원에 꽃이 있다면 그것도 좋고, 가까운 공원으로 꽃구경 산책을 나가 보는 것도 좋겠네요.
진급식
입학식과 나란히 서는 봄의 큰 행사라 하면 승급식이죠.
새로운 학년과 반으로 올라가는 것을 축하하는 날이라, 언제와는 다른 분위기에 조금 두근두근하고 설레는 날이기도 해요.
승급한 기쁨과 새로운 반에서의 출발을 축하하는 행사에서는, 선생님의 인사에 아이들도 근엄한 표정을 짓는 일이 많을 거예요.
그 긴장을 풀어 주기 위해 선생님들이 연극이나 노래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보는 것도 좋겠죠.
새로운 친구가 많이 생기고, 매일이 즐거워지기를 바라는 많은 마음이 담긴 하루예요.
대피훈련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대피훈련은 소중한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행사입니다.
화재가 발생하면 자세를 낮추고 입에 손수건을 대며 선생님을 따라 이동하고, 지진일 경우 책상 아래에 숨거나 머리를 쿠션 등으로 보호하는 등, 언제 일어나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 시간뿐 아니라 평소에도 아이들에게 알려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서워서 몸이 굳거나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을 잘 지원해 주면서, 훈련의 중요성을 가르쳐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4월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경에서의 시작입니다.
입학식이나 벚꽃놀이, 진급식 등 봄에만 느낄 수 있는 행사들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도 새싹처럼 피어나는 계절이지요.
두근거림과 설렘이 뒤섞인 가운데, 보육교사 여러분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정히 다가가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힘써 주세요.
아이들의 미소가 가득한 봄의 도래와 함께 멋진 추억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