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여러 가지 재료로 만들어 보자! 4월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4월은 입원과 진급의 계절이에요.
새로운 반에 설레고 두근거리면서도, 조금은 마음이 산만해지는 달이죠.
그런 4월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집중해서 몰입할 수 있는 것부터, 만들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모아봤어요.
아이들의 ‘재미’를 이끌어낼 수 있다면, 제작 시간이 더욱 두근거리는 시간이 되겠죠.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으니, 적용해 볼 만한 제작을 꼭 찾아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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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여러 가지 재료로 만들어 보자! 4월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51~60)
코끼리의 ◯◯로 엽서를 만들자

4월 28일은 코끼리의 날입니다.
1729년에 베트남에서 일본으로 보내진 코끼리가 나카미카도 천황에게 선보여진 것이 유래라고 전해집니다.
코끼리는 육상 동물 가운데 가장 큰 축에 드는 매우 거대한 동물입니다! 그렇게 큰 동물인 코끼리의 똥을 이용해 엽서를 만들어 봅시다.
장갑을 끼고 코끼리의 똥을 씻어 식이섬유를 추출해 보세요.
믹서를 사용해 우유팩의 펄프와 물을 섞어 엽서 모양으로 만들어 갑니다.
건조시키면 완성입니다.
위생에 유의하면서 만들어 보세요!
민들레

노란 꽃이 정말 귀여워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민들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노란 색종이, 초록 색종이, 풀 또는 양면테이프, 가위입니다.
민들레 꽃은 방사형으로 작은 꽃잎이 모여 있는 것이 특징이지요.
이 아이디어를 활용해 색종이 한 장으로 민들레 꽃을 만들어 봅시다! 과정 중에 가위를 사용하므로 보호자나 선생님과 함께 하면 좋아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벚꽃놀이 제작
봄이라 하면 벚꽃을 보며 하는 꽃놀이가 즐거운 계절이죠.
종이접시와 티슈를 사용한 꽃놀이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티슈, 물감, 색종이(꽃종이), 종이접시, 도화지, 풀을 준비하세요.
종이접시의 가운데에 찢은 꽃종이를 붙여 볼륨을 살리고, 주변에는 티슈를 붙여 나가세요.
티슈에 물감으로 색을 더하면 한층 더 꽃놀이다운 분위기가 됩니다.
가운데에 좋아하는 동물이나 아이의 사진을 붙이면 완성! 배경은 취향에 따라 색을 바꿔 붙이면 오리지널 느낌이 살아나 좋을 것 같아요!
민들레의 딴딴북
@picoton_craft 종이 접시로 만들자! 민들레×덴덴다이코의 간단한 공예로 봄을 맞이해요🌼수제 장난감간단한 공작번역민들레#handcraftideas
♬ Cute – Aurel Surya Lie
민들레가 귀여운 악기로 대변신! 종이접시로 만드는 민들레 덴덴태고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오목한 종이접시 2장, 나무젓가락(일회용 젓가락), 초록색 마스킹테이프, 리본, 구슬입니다.
나무젓가락에는 초록색 마스킹테이프를 빙빙 감아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두 장의 종이접시 바깥면에 민들레 그림을 그린 뒤, 초록색 마스킹테이프로 감은 나무젓가락을 줄기처럼 보이게 하여 안쪽에 붙입니다.
그 상태에서 좌우에 리본을 붙이고, 바깥쪽 리본의 끝에는 구슬을 달아 묶어 둡니다.
종이접시 두 장을 포개어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빙글빙글 돌리면 구슬이 종이접시에 부딪혀 소리가 나요!
[보육] 여러 가지 재료로 만들어 보아요! 4월에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61~70)
민들레 종이 오리기
가위를 사용해 만들어 봐요! 민들레 종이 오려붙이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노란색 색종이, 풀 또는 양면테이프, 가위, 컴퍼스입니다.
노란색 색종이로 대·중·소 3가지 크기의 민들레를 잘라 만들어 보세요.
세 가지 크기의 민들레를 겹쳐 붙이면 꽃잎에 입체감이 생겨 화려하게 완성돼요.
여기에 초록색 색종이를 잘라 줄기와 잎도 만들면 통일감이 생겨 더 멋져 보이죠.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색종이 찢기 기법으로 만드는 나비
꽃밭 등에 날아다니는 나비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색지(도화지)를 나비의 날개 모양과 몸통 모양으로 잘라 바탕을 만들어 봅시다.
바탕 부분은 색지를 두 장 겹쳐 만들면 더 튼튼해져요.
잘게 찢은 색종이를 풀로 날개에 붙여 봅시다.
무늬가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 화사해져 봄 분위기가 나요.
몸통은 동그란 스티커를 붙여서 날개 부분과 차이를 주어 만들어 봅시다.
얼굴에 표정을 그리면 나비 완성입니다.
색종이를 손으로 찢으면 모양과 크기의 차이를 즐길 수 있어요.
튜닝기법 찢은 종이로 만든 벚나무
봄꽃의 대표격, 대명사라고도 불리는 벚꽃.
그런 벚나무를 찢어붙이기(콜라주) 작품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색지에 먼저 벚나무의 줄기 부분을 만들고, 그 위에 크레용으로 가지를 그려 넣습니다.
가지는 많이 그리는 것이 좋습니다.
가지 위에 종이를 찢어 풀로 붙여 나가는데, 분홍색 계열의 색종이, 무늬가 있는 색종이, 티슈 페이퍼(꽃종이) 등 여러 가지 색과 무늬, 소재를 섞으면 완성작이 더욱 화사하게 됩니다.
주변에 나비 등을 그려 넣어도 귀엽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