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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따뜻한 4월에 즐기기 좋은 추천 놀이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햇살과 함께 풀꽃과 곤충들이 활기를 띠는 봄이 오면, 마음도 한층 밝아지죠.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봄의 계절을 즐길 수 있는 놀이를 도입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선생님들이 많지 않을까요?

포근하고 지내기 좋은 이 계절,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아이들과 마음껏 즐겨봐요.

그래서 이번에는 4월에 추천하는 놀이를 소개합니다.

봄철 행사와 관련된 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 놀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놀이 등 봄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해요!

실내에서도 야외에서도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보육] 따뜻한 4월에 즐기기 좋은 추천 놀이(11~20)

초화 아트

봄이라 하면 풀과 나무가 고개를 내미는 계절이죠.

그래서 풀꽃 아트에 도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풀꽃 아트란, 주워 온 잎사귀나 나뭇가지, 꽃 등을 도화지 위에 배열하는 예술이에요.

가져온 소재에 손을 대지 않고 그대로 살리는 방식이라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인물이나 동물, 건물 등 자유로운 발상으로 표현해 보세요.

잎사귀나 나뭇가지를 모을 때는 가능한 한 크기와 색이 서로 다른 것을 골라 두면 더 쉽게 할 수 있을 거예요.

츄리뿌샤리뿌

친구와 손을 잡고, 이름을 부르며 서로 만지작거리면서 놀아봐요! ‘튜울립 샤울립’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따로 없으니, 모두 함께 노래를 흥얼거리며 놀아봐요.

노래 중간중간 이름을 부르는 포인트가 있어서 친구들의 이름을 외우기에도 좋아요.

전입 원아나 신입 원아가 있는 반에는 특히 추천합니다! 놀이 방법을 변형할 수 있어서 영아부터 유아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예요.

꼭 활동에 도입해 보세요.

꽃을 사용한 색물놀이

꽃으로 색깔물 놀이를 하자! [3세 아동] | 미나미센리오카 유육원 [보육원·유치원 이벤트]
꽃을 사용한 색물놀이

자연 꽃을 이용한 색물놀이를 해 봅시다.

봄은 다양한 풀꽃을 많이 접하게 되는 계절이죠.

산책을 나갔다가 민들레나 토끼풀(클로버) 등을 발견하기도 해요.

먼저 밖에 나가 길가의 풀꽃을 모아 봅시다.

이름을 아는 꽃도, 모르는 꽃도 직접 채집해 보면 더더욱 흥미가 생기죠.

채집한 풀꽃을 봉지에 넣고 물도 넣은 다음, 입구를 단단히 묶어서 봉지 겉에서 주물러 꽃의 색을 추출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색 변화를 관찰하고, 꽃을 섞으면 무슨 색이 되는지 등을 살펴보며 즐겨 보세요.

산책 카드

[만 2세] 산책 카드를 들고 나가 보자!
산책 카드

봄은 날씨도 좋고 산책하기에 딱 좋은 계절이죠.

산책 카드를 들고 유치원 주변을 즐겁게 걸어봐요.

산책 카드에는 원 주변에 피어 있는 봄의 풀꽃이나 곤충을 그려 넣는 것을 추천해요.

산책을 나가기 전에 카드를 나눠주고, 어떤 풀꽃과 곤충이 그려져 있는지 확인하면 산책이 더 즐거워질 거예요.

찾은 풀꽃이나 곤충에는 스티커를 붙이고, 어떤 발견이 있었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산책 카드를 들고 걸을 때는 시선이 아래로 향하기 쉬우니 차량 등에 충분히 주의하며 산책을 즐겨 주세요.

벚꽃 감각 병

봄의 〈센서리 플레이〉 벚꽃 센서리 보틀 #벚꽃 #아기장난감 #감각놀이 #꽃놀이 #shorts #센서리플레이 #지육 #아이
벚꽃 감각 병

만개한 벚꽃을 보면 마음도 한순간에 환하게 밝아지죠.

분홍색의 사랑스러운 벚꽃을 활용해 센서리 보틀을 만들어 보는 건 어때요? 빈 병이나 보틀에 세탁풀과 벚꽃을 넣고, 뚜껑을 접착제로 고정하면 금방 완성돼요.

취향에 따라 비즈나 반짝이는 글리터를 넣어 보세요.

병을 기울일 때마다 살랑살랑 움직이는 벚꽃을 보고 있으면 치유되는 느낌이 들 거예요.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만들기이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꽃종이 놀이

@hoikushisatomi

[몬테소리한] 꽃종이 놀이 정리!!아이들이 기뻐한다보육교사#아이와 함께하는 삶#집에서몬테번역두뇌 발달 놀이지육

♬ 오라이아 – niKu

아이디어에 따라 놀이가 더욱 넓어져요! 꽃종이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원하는 색의 꽃종이입니다.

꽃종이는 가볍고 부드러우며, 다채로운 색감이 매력적이죠.

만들기 활동에 사용하는 유치원이나 가정도 많겠지만, 이번에는 꽃종이를 활동 전반에 활용해 볼 거예요.

던지고, 찢고, 뭉쳐서 다이내믹하게 놀아도 좋고, 용기에 넣고 물을 부어 센서리 보틀을 만들어 차분한 시간을 보내도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어떤 활동을 할지 정하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보육] 따뜻한 4월에 즐겼으면 하는 추천 놀이(21~30)

패밀리 데이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어요! 패밀리 데이를 위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패밀리 데이라고 하면 뭔가 특별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평소에 원에서 하고 있는 활동을 보호자와 함께 해 보는 것만으로도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도입해 보세요.

워크숍 코너를 마련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화단에 꽃을 옮겨 심는 것도 좋습니다.

원의 특색을 살린 패밀리 데이를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