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따뜻한 4월에 즐기기 좋은 추천 놀이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햇살과 함께 풀꽃과 곤충들이 활기를 띠는 봄이 오면, 마음도 한층 밝아지죠.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봄의 계절을 즐길 수 있는 놀이를 도입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선생님들이 많지 않을까요?
포근하고 지내기 좋은 이 계절,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아이들과 마음껏 즐겨봐요.
그래서 이번에는 4월에 추천하는 놀이를 소개합니다.
봄철 행사와 관련된 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 놀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놀이 등 봄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해요!
실내에서도 야외에서도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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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따뜻한 4월에 즐겼으면 하는 추천 놀이(21~30)
걸레질 달리기

오사카 타월 도매 상업조합이 4월 29일을 ‘타월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타월을 사용할 기회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걸레질이나 식탁 닦는 행주로 익숙한 타월이지만, 물로 헹군 뒤 손으로 짤 때는 아이들에게 힘이 필요하죠.
타월을 짤 때는 세로짜기가 좋습니다.
짤 때 겨드랑이를 붙이고 손목을 회전시키면 팔의 힘이 더해져 더 강하게 짤 수 있습니다.
타월을 짜는 것은 악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므로,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봄의 들꽃을 찾아 놀아보자
봄이 되면 길가에서 작고 귀여운 꽃들을 자주 발견하곤 하죠.
민들레, 토끼풀(클로버), 갯개미취(하루지온)가 대표적이지만, 그 밖에도 고사리의 어린순인 고비(=고사리)나 쑥처럼 먹을 수 있는 풀꽃도 있어요.
그런 봄꽃들을 찾아 밖으로 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흔히 보이고 아이들도 알고 있는 민들레이지만, 일본 토종과 외래종 두 가지가 있답니다.
꽃의 뒷면을 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어요.
민들레로 반지를 만들거나, 토끼풀로 꽃왕관을 만들어도 즐겁게 놀 수 있답니다.
끝으로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4월에 딱 맞는 놀이를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따뜻한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많아서, 밖에 나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해졌다는 아이들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추운 겨울에는 잘 하지 못했던 것들을 따뜻한 봄에 마음껏 즐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