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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따뜻한 4월에 즐기기 좋은 추천 놀이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햇살과 함께 풀꽃과 곤충들이 활기를 띠는 봄이 오면, 마음도 한층 밝아지죠.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봄의 계절을 즐길 수 있는 놀이를 도입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선생님들이 많지 않을까요?

포근하고 지내기 좋은 이 계절,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아이들과 마음껏 즐겨봐요.

그래서 이번에는 4월에 추천하는 놀이를 소개합니다.

봄철 행사와 관련된 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 놀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놀이 등 봄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해요!

실내에서도 야외에서도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보육] 따뜻한 4월에 즐겼으면 하는 추천 놀이(21~30)

벚꽃 감각 병

봄의 〈센서리 플레이〉 벚꽃 센서리 보틀 #벚꽃 #아기장난감 #감각놀이 #꽃놀이 #shorts #센서리플레이 #지육 #아이
벚꽃 감각 병

만개한 벚꽃을 보면 마음도 한순간에 환하게 밝아지죠.

분홍색의 사랑스러운 벚꽃을 활용해 센서리 보틀을 만들어 보는 건 어때요? 빈 병이나 보틀에 세탁풀과 벚꽃을 넣고, 뚜껑을 접착제로 고정하면 금방 완성돼요.

취향에 따라 비즈나 반짝이는 글리터를 넣어 보세요.

병을 기울일 때마다 살랑살랑 움직이는 벚꽃을 보고 있으면 치유되는 느낌이 들 거예요.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만들기이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봄의 들꽃을 찾아 놀아보자

봄이 되면 길가에서 작고 귀여운 꽃들을 자주 발견하곤 하죠.

민들레, 토끼풀(클로버), 갯개미취(하루지온)가 대표적이지만, 그 밖에도 고사리의 어린순인 고비(=고사리)나 쑥처럼 먹을 수 있는 풀꽃도 있어요.

그런 봄꽃들을 찾아 밖으로 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흔히 보이고 아이들도 알고 있는 민들레이지만, 일본 토종과 외래종 두 가지가 있답니다.

꽃의 뒷면을 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어요.

민들레로 반지를 만들거나, 토끼풀로 꽃왕관을 만들어도 즐겁게 놀 수 있답니다.

끝으로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4월에 딱 맞는 놀이를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따뜻한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많아서, 밖에 나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해졌다는 아이들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추운 겨울에는 잘 하지 못했던 것들을 따뜻한 봄에 마음껏 즐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