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에서 쓰고 싶어! 손수 만든 팔찌·브레이슬릿·손목장식
운동회에서는 경기 외에도 춤이나 파라슈트(파라벌룬) 같은 퍼포먼스 종목이 있죠.
그때 모두 함께 의상을 맞춰 입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이 글에서는 의상과 마찬가지로 운동회를 더욱 빛내줄 아이템으로 ‘손수 만든 팔찌(팔목 장식)’를 소개합니다.
반짝반짝, 하늘하늘한 슈슈부터, 폐자재를 리메이크한 공작으로 즐길 수 있는 팔찌, 착용하고 움직이면 소리가 나는 손목 장식까지 다양하게 모아 보았어요.
꼭 의상과 함께 모두 맞춰서 팔에 착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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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에서 쓰고 싶어! 수제 팔찌·브레이슬릿·손목 장식(11~20)
리본 브레이슬릿

화려함과 품격을 겸비한 액세서리로 운동회를 빛내는 리본 브레이슬릿.
리본을 팔 길이에 맞추어 자른 뒤, 끝부분을 깔끔하게 묶습니다.
중앙에 진주나 작은 참을 더하면 더욱 특별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
고리 부분은 손목에 잘 맞도록 조절하고, 매듭이 포인트가 되도록 마무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팀 컬러에 맞추거나 의상과 어울리는 색을 선택하면 전체적인 통일감이 높아지고 응원할 때의 움직임에도 화려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
소재가 부드럽고 피부에도 자극이 적어 장시간 착용에도 추천합니다.
운동회의 추억을 남길 아이템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장식이 될 것입니다.
풍선 아트로 만드는 팔찌

긴 풍선을 사용해 만드는 벌룬 아트는 단독 아트 작품이나 무대 소품의 장식으로도 정석이지만, 액세서리로 착용하면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소재가 풍선이라 완성품이 크게 나오긴 하지만, 입체적이고 화려한 조형이라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을 거예요.
풍선과 펌프는 100엔 샵에서 구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팔찌로는 리본 모양이 정석이지만, 다른 모양을 익혀 액세서리로 활용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소재가 풍선이기 때문에 격한 운동 시에는 다루는 데 주의해 주세요.
비닐 뱅글

금속 부속을 단 투명한 뱅글을 만들어 멋지게 꾸며 보자는 내용입니다.
화려한 색감의 액세서리가 많을수록, 주변과 다른 개성을 어필할 수 있겠죠.
바탕이 되는 소프트 카드 케이스나, 잠금장치와 단추 등 재료는 기본적으로 100엔 숍 등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카드 케이스를 뱅글 크기로 잘라 그곳에 잠금장치를 달아요.
그것을 베이스로 삼아, 어필하고 싶은 포인트를 적거나 장식을 더해 가는 내용이죠.
체인을 다는 등의 아이디어로 입체적인 작품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해요.
몰과 도토리 팔찌

파이프클리너와 도토리를 사용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심플한 액세서리입니다.
준비물은 파이프클리너와 구멍을 낸 도토리뿐이며, 그것들의 조합 방식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를 만들어 갑니다.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파이프 클리너 한 가닥만으로 도토리를 지탱하기에는 다소 불안정하게 느껴지므로, 여러 가닥의 파이프 클리너를 엮는 형태를 목표로 하면 안정감 있는 액세서리가 완성되지 않을까요.
파이프클리너 색의 조합, 사용하는 도토리의 개수, 어떤 포인트에 사용할지 등 다양한 패턴을 구상할 수 있는 액세서리네요.
종이접기 크라운 브레이슬릿

몸에 착용하는 장식으로서 브레이슬릿은 정석이죠.
종이접기를 사용해 브레이슬릿을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크라운 브레이슬릿이라 불리는 형태로, 두 장의 종이접기 용지를 조합해 제작합니다.
접은 종이접기 용지를 자르고, 그것을 조립해 가면서 입체적인 형태로 완성됩니다.
왕관처럼 톱니 모양의 형태가 특징이며, 사용한 두 장의 무늬 차이를 살릴 수 있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가까운 색감의 종이접기를 사용하면 통일감을 낼 수 있고, 서로 다른 색감을 조합하면 화려한 브레이슬릿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일 망으로 만든 손목밴드

과일을 보호하는 용도로 쓰이는 과일 망은 신축성이 있다는 점도 큰 특징입니다.
이런 과일 망의 신축성을 살려서 브레이슬릿을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작업은 매우 간단하며, 과일 망을 토대로 삼고 그 위에 장식을 겹쳐 올리는 과정입니다.
한 부분에만 큰 장식을 배치해도 좋고, 전체를 감싸는 듯한 장식을 구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지 모릅니다.
존재감이 강한 과일 망의 형태를 어떻게 어레인지할지에 대한 센스도 중요해 보입니다.
운동회에서 쓰고 싶어! 수제 팔찌·브레이슬릿·손목 장식(21~30)
튜울 폼폼

폼폼 메이커로 만드는 튤 폼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폼폼이라고 하면 반짝이는 소재나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만드는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죠.
이번에는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튤을 사용해 폼폼을 만들어 볼게요.
준비물은 폼폼 메이커와 튤입니다.
튤은 부드러운 소재를 추천하며, 라메나 장식이 들어가 있어도 좋습니다.
아이들 손목에 달아도 아주 사랑스럽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