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에 추천! 보육용 춤 소도구 수제 아이디어 모음
보육원이나 유치원의 운동회 춤은 아이들의 연습 성과를 보여주는 소중한 날이에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두근두근 설레면서 기다리죠.
춤에 따라 손수 만든 소도구나 액세서리가 있으면 더욱 화려해지고 즐거운 분위기가 한층 살아납니다.
여기에서는 그런 운동회 춤에 추천하는 수제 소도구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보육 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것도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운동회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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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에 추천! 보육용 댄스 소도구 수제 아이디어 모음(21~30)
리본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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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이 흔들리는 모습이 아주 사랑스러운 리본 스틱을 소개합니다.
길이가 긴 대나무 꼬치 2개를 준비해 접착제로 붙여 주세요.
대나무 꼬치 위에 리본을 감아 올리는데, 위쪽 부분은 길게 남겨 두세요.
남겨 둔 리본 부분에 방울 하나를 끼운 뒤 묶고 접착제로 고정합니다.
방울을 묶은 부분을 중심으로 길게 자른 리본 약 4가닥을 겹쳐 붙여 주세요.
색깔을 다채롭게 해도 아주 귀여워요! 아이들이 직접 고르게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운동회에서도 멋진 공연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은 리본 스틱, 꼭 만들어 보세요.
실크 해트

특별한 때에 많이 쓰는 실크해트.
세련된 실크해트는 운동회의 의상에도 딱 어울리네요.
아이의 머리 모양에 맞춰 컴퍼스로 크기를 재서 만들어 봅시다.
머리 크기에 맞춰 선을 그렸다면, 챙 부분도 만들어 잘라줍니다.
두꺼운 종이로 원통 모양을 만들고, 모자의 챙과 붙여 주세요.
머리 정수리 부분에는 도화지를 둥글게 잘라 붙이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색 리본을 달면 포인트가 돼요.
운동회에서 실크해트를 활용한 춤을 넣으면 더욱 분위기가 살 것 같네요!
운동회에 추천! 보육용 춤 소도구 수제 아이디어 모음(31~40)
흔들흔들 바통

마츠다이라 켄의 ‘마츠켄 삼바 II’ 뒤에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주는 일본풍 무희들.
그분들이 없으면 멋진 곡도 어쩐지 그다지 신나지 않죠.
그 무희들이 들고 있는 ‘휘날림 바통’은 운동회의 댄스나 응원에도 제격인 아이템이에요.
신문지를 통 모양으로 말아 여러 가지 색의 종이를 감고, 양쪽 끝에 폼폼을 달면 완성.
폼폼을 금색으로 하거나 막대 부분을 길게 하는 등 커스터마이즈할 곳도 많아요.
아예 응원곡을 ‘마츠켄 삼바 II’로 정해서 완벽 커버하는 것도 좋겠네요.
꽃 같은 쉬폰 슈슈
푹신한 쉬폰 소재는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에요! 운동회의 댄스 종목 소품으로 살짝 더하기만 해도 화려함이 업됩니다.
머리끈에 길게 잘라낸 쉬폰 원단을 많이 묶어 만든 브레이슬릿은 어떠세요?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고, 색 조합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웜톤, 쿨톤, 모노톤 등, 공연의 분위기에 맞춰 꼭 만들어 보세요.
마라카스

“아미고, 세뇨리타!”라고 외치며 흔들고 싶어지는 마라카스.
사실은 ‘마라카’라는 악기의 복수형 명칭이라고 해요.
신기하게도 그냥 흔들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게 마라카스죠.
페트병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으니 팀 맞춤 마라카스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일지도 몰라요.
반짝반짝 빛나는 구슬이나 장난감 보석처럼 눈에 띄는 것을 페트병에 넣어주세요.
라틴 음악과 궁합이 딱 맞으니 응원곡을 고를 때는 맘보나 살사를 선택해 보는 건 어때요?
부채
버블 시대에는 화려한 부채를 들고 춤추는 사람들을 자주 봤었죠.
요즘은 레트로가 유행이라 그런 부채를 찾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사실 그 부채, 직접 만들 수도 있답니다.
먼저 클리어 파일을 잘라 날개 부분을 만듭니다.
약 15장을 자른 뒤, 위아래에 구멍을 뚫어 주세요.
아래쪽은 겹치도록 고정하고, 위쪽 구멍에는 끈을 끼웁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부채가 완성돼요.
그다음 깃털이나 퍼를 붙이면 마무리됩니다.
재료는 100엔 숍에서 다 구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도전해 보세요!
세일러 칼라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춤을 맡으신 선생님들은 의상도 고민되시죠.
평소에 입는 티셔츠 등에 간단히 더하기만 해도 멋진 의상이 되는 ‘세일러 칼라’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칼라용과 리본용 천만 있으면 OK.
옷을 만드는 게 아니라서 가볍게 도전할 수 있는 점도 좋죠.
도안은 복사용지로, 손바느질만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어 미싱이 서툰 분들도 괜찮습니다.
세일러 칼라의 라인은 미싱으로 박아도, 접착제로 붙여도 좋아요.
어린아이들이 착용하면 정말 귀여우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