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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8월 제작. 여름에 만들고 싶은 귀여운 아이디어

더워지는 8월에는 보육원과 유치원에서도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물놀이와 수영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지만, 하루 종일 물속에 있을 수는 없지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여름에 딱 맞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제작이나 놀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다양하게 있어요.

재료도 폐자재나 100엔숍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보육에 쉽게 도입해 보세요.

꼭 이 내용을 참고해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 제작을 즐겨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보육] 8월 제작. 여름에 만들고 싶은 귀여운 아이디어(111~120)

수박 등불

칠석 장식 초롱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수박 모양의 등롱을 도화지로 만들었어요! 7월·8월 여름 축제 등의 장식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츠쿠루몬]
수박 등불

여름에 딱 맞는 수박 모티프의 초롱을 만들어 볼까요? 먼저 빨간 색지에 검은 펜으로 씨앗 무늬를 그려요.

다음으로 초록 색지에 칼집을 넣어 주세요.

섬세한 작업이니 선생님이 미리 잘라 준비해 주세요.

그다음 검은 색지를 세로로 찢어 수박 무늬를 만들어요.

찢은 무늬는 초록 색지에 풀로 붙여 주세요.

그리고 빨간 색지와 초록 색지를 붙입니다.

초록 색지가 둥글게 부풀어 오르도록 해 주세요.

풀이 마르면 빨간 색지를 원통 모양으로 말아 주면, 초록 색지가 초롱 모양으로 변신! 마지막으로 위아래에 남색 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뽁뽁이 스탬프로 해바라기

완충재의 뽁뽁이에 관심을 보이거나 터뜨리는 데 푹 빠지는 아이들도 많죠! 그런 뽁뽁이를 활용해서 해바라기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골판지에 뽁뽁이를 감아 스탬프를 만듭니다.

그 스탬프에 물감을 칠해서 종이에 콩콩 찍어 보세요! 오톨도톨한 모양이 해바라기 중심 부분이 되는 이미지예요.

해바라기뿐만 아니라 물고기의 비늘이나 벌집으로도 응용해 보고,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을 이끌어 내며 놀아도 좋겠죠!

물결 사이로 슥슥 술래잡기 회화

[유치원·보육원] 8월 파도 사이로 술술 숨바꼭질 그림·제작
물결 사이로 슥슥 술래잡기 회화

먼저 파란색 색지에 스펀지 스탬프로 흰 물감을 콩콩 찍습니다.

다음으로 손가락 스탬프로 물감을 톡톡 더 찍어 주세요.

위쪽 부분을 조금 접고, 아래쪽은 가위로 물결 모양으로 잘라서 다른 한 장의 파란색 색지에 붙여 대지를 만듭니다.

그다음 색지를 물고기 모양과 해초 모양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대지에 물고기와 해초를 자유롭게 붙이면 완성입니다.

파도를 앞뒤로 움직이면 물고기가 나타났다 숨었다 해요.

귀여운 바닷속 숨바꼭질을 즐겨 보세요.

끝으로

8월 제작 아이디어는 어떠셨나요? 모두 귀여운 아이디어로 가득해서 만들어 보고 싶어지죠.

여름이니까 할 수 있는 제작도 있어서 아이들도 분명 좋아할 거예요.

8월의 제작 놀이가 고민된다면, 꼭 이 리스트를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