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아이도 푹 빠져요! 예술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가을 제작이라고 하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해요!이번에는 1세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을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봤습니다.신문지 스탬프로 만드는 알록달록한 가을 잎, 꽃종이를 돌돌 말아 만드는 포도, 종이점토로 만드는 추석 경단 등, 계절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작품들뿐이에요.아이의 감성을 키우면서 멋진 추억도 만들 수 있답니다.보육 현장이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도전해 보고 싶은 가을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아이들의 자유로운 표현력을 길러 주는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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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아기도 푹 빠져요! 예술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21~30)
1살부터의 포도 만들기
@hoikushisatomi [1살 무렵부터] 말아 넣기만 하면 돼! 간단한 소근육 놀이 만들기보육교사아이들이 기뻐한다#보육교사의_일상번역#집에서몬테번역포도
♬ Whistling you want to go for a walk – Ken Nakagawa
꽃색종이를 둥글게 말아 봉지에 넣고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되는 귀여운 포도예요.
색을 바꾸면 머스캣도 만들 수 있어요.
포도 잎은 도화지로 잘라 붙여 주세요.
같은 색의 진하고 연한 꽃색종이를 함께 쓰면 더 화사해 보여요.
완성되면 그대로 장식해서 가을 분위기를 느껴도 좋고, 벽에 붙여서 포도 따기 놀이를 해도 좋아요.
꽃색종이는 봉지에 넣을 거라서 예쁘게 동그랗게 말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들이 꽃색종이의 촉감을 즐기며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1세~] 미만아를 위한 고슴도치
@hoiku.labo [가을의 미만아용 제작♪] 가을에 딱! 뾰족뾰족 고슴도치님🦔🍂#보육보육교사유치원 교사보육 구인보육 칼럼#보육교사 공감#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원 제작#어린이집준비보육 실습#보육학생보육교사 지망생# 보육 구인 래보#보육교사스킬이직 활동이직보육교사 이직보육교사 취업번역번역번역번역#도화지도화지 제작벽면 제작10월의 제작가을의 동물
♬ 오리지널 악곡 – 보육 제작 아이디어♪ 보육 구인 라보 – 보육 구인 라보 | 보육교사의 이직과 유용한 정보
복잡한 작업이 어려운 1세 아이들에게 딱 맞는, 붙여서 만드는 고슴도치 만들기는 ‘해냈다’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추천 활동입니다.
고슴도치의 손발, 몸통, 가시, 각 부위를 오린 색종이, 풀, 동그란 스티커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몸통에 각 부위를 아이들이 풀을 사용해 붙이도록 합니다.
붙이는 작업을 반복하는 것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을 촉진하는 데에도 추천됩니다.
선생님이 “정말 잘 붙였네”라고 격려하며 함께하면 작은 성공 경험이 쌓여 자신감이 되고, 큰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핼러윈 유령

가을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할로윈이죠.
그래서, 1살 아이도 즐길 수 있는 유령 만들기는 어떨까요? 유령의 눈, 입, 손 등의 부품은 미리 만들어 두고, 뒷면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둡시다.
먼저 젓가락 끝에 스펀지를 달고 고무줄로 고정합니다.
스펀지에 하얀 물감을 묻혀 검은 색 도화지에 크게 유령을 그립니다.
다음으로, 부품 뒷면의 테이프를 떼어 건네주고, 아이들이 그것들을 붙이게 합니다.
유령을 그리는 것도, 부품을 붙이는 것도 마음껏 자유롭게 하도록 해주면 좋겠죠.
아주 개성 있고 귀여운 유령이 완성될 거예요.
번짐 그림으로 만드는 잠자리
번짐 그림을 이용해 잠자리를 만들어 보는 아이디어는 어떠신가요? 번짐 그림은 도화지를 물로 적신 뒤 물감이 번지게 해서 만듭니다.
색은 어떤 색이든 괜찮지만, 가을 분위기의 작품으로 만들고 싶다면 빨강, 노랑, 주황을 쓰면 좋습니다.
물감이 마르면 가위를 사용해 날개 모양으로 자르고, 몸통이 될 빨대를 눈과 함께 붙이면 완성입니다.
빨대를 손에 들고 위아래로 살살 흔들면 날개가 나풀나풀 흔들려 아주 예뻐요.
벽면 장식으로 활용하면, 화려한 잠자리 떼를 표현할 수도 있겠네요.
세련된 나무
예술의 가을에 딱 맞는, 아티스틱하고 세련된 나무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제작 놀이이니, 꼭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선생님이 낙엽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에 아이들이 크레용이나 물감으로 자유롭게 색을 칠하며 놀이합니다.
이어서, 크래프트지 등의 종이를 가지와 줄기 모양이 되도록 자유롭게 찢어 붙여 보세요! 아까 색을 칠한 낙엽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여유가 있다면, 다양한 폐자재를 활용해 스탬프 찍기 놀이를 더해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입니다.
달맞이 만들기
달맞이를 모티프로 한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달이 떠 있는 밤하늘을 상상하고, 진한 파란색 도화지를 준비하세요.
그 위에 달과 토끼, 달맞이 경단(당고) 그림을 배치해 봅시다.
각각 그림으로 그려도 좋고, 색종이로 접은 것을 붙이는 것도 추천해요.
경단은 작은 꽃종이를 둥글게 말아 늘어놓아도 좋습니다.
달은 색종이나 꽃종이를 잘게 찢은 것을 사용해 찢기 기법처럼 만들어도 되고, 둥글게 자른 도화지에 마블링 기법으로 색을 더해 멋스러운 달로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의 나이에 맞춰 만드는 방법이나 사용하는 기법을 달리해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로 만드는 포도
가을에는 맛있는 음식이 많고, 그중에서도 과일은 특히 많이 수확되는 계절입니다.
가을에 맛볼 수 있는 제철 과일, 포도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동글동글 송이로 모여 있는 많은 알은 보라색 꽃종이를 둥글게 말아 만들고, 도화지에는 아이들의 손도장을 초록색으로 찍어 오려서 포도 잎으로 삼습니다.
포도 알은 같은 색의 바탕지에 풀로 붙여 봅시다.
포도 알을 몇 개 붙이느냐, 어떻게 붙이느냐에 따라서 크기나 모양이 달라져 개성이 드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