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아이도 푹 빠져요! 예술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가을 제작이라고 하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해요!이번에는 1세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을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봤습니다.신문지 스탬프로 만드는 알록달록한 가을 잎, 꽃종이를 돌돌 말아 만드는 포도, 종이점토로 만드는 추석 경단 등, 계절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작품들뿐이에요.아이의 감성을 키우면서 멋진 추억도 만들 수 있답니다.보육 현장이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도전해 보고 싶은 가을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아이들의 자유로운 표현력을 길러 주는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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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아이도 푹 빠져요! 예술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31~40)
포크 스탬프로 만든 가시 가득한 고슴도치
포크를 사용해 고슴도치의 가시를 표현하는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고슴도치 실루엣으로 자른 종이를 도화지에 붙입니다.
이어서 고슴도치의 얼굴 부위를 그리거나 스티커와 종이로 꾸며 보세요.
갈색, 초록색, 노란색 등을 섞은 물감을 묻힌 포크로 고슴도치 몸통 부분을 도장처럼 찍어 줍니다.
이때 물에 풀지 않은 채 랜덤하게 찍으면 고슴도치의 가시 느낌을 잘 살릴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잎사귀나 먹이 장식을 도화지에 붙이면 완성.
포크로 스탬프처럼 찍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놀이에 꼭 도전해 보세요.
마스킹 테이프로 고슴도치
컬러풀한 마스킹테이프를 사용해 만드는 고슴도치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도화지를 이용해 고슴도치의 밑판을 만들어요.
얼굴 표정은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그려 보는 것도 추천해요.
마스킹테이프를 이용해 고슴도치의 가시를 표현해 봅시다.
여기서는 가시의 위치나 붙이는 방법을 정해 두지 않고 자유롭게 붙이는 것이 포인트예요.
많은 마스킹테이프 중에서 아이들이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만들어 보게 하세요.
표현력과 상상력을 길러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보육 현장에서 실천해 보세요.
손가락 도장과 발자국 사과
손가락 도장과 작은 발자국으로 만드는 사과 작품입니다.
발바닥에 물감을 칠해 사과의 단면에 콩콩! 미리 잘라 둔 잎사귀 조각에는 손가락으로 물감을 톡톡 찍어 칠해 봅시다.
각 파츠를 붙이면, 벽면에 장식해도, 대지에 붙여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도 귀여운 사과가 완성돼요.
아이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요! 작은 발자국을 남길 수 있는 시간도 정말 잠깐뿐이죠.
학년별로 발자국이나 손자국을 활용한 작품을 만들어 성장을 형태로 남겨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가을의 사자
가을 낙엽을 활용해 만드는 가을 사자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접시 뒷면의 가운데 부분에 사자의 얼굴을 그립니다.
아이들이 각자 크레용 등을 사용해 마음껏 사자를 그려 보게 하세요.
사자의 얼굴을 다 그렸다면 종이접시 가장자리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그 위에 낙엽을 붙입니다.
사자의 갈기가 되도록 종이접시를 한 바퀴 둘러가며 붙여 주세요.
초록색 잎, 주황색과 노란색 잎, 그리고 다양한 모양의 잎들이 섞이면 개성 있는 사자가 완성될 것 같네요.
가을빛의 애벌레씨
애벌레라고 하면 파란색을 떠올리지만, 가을빛으로 물든 애벌레도 정말 귀여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배고픈 애벌레’를 가을 단풍에 어울리는 색으로 만들어 봅시다.
흰 도화지에 둥근 스탬프를 찍어 나갈 건데, 그 스탬프로 사용할 것은 놀랍게도 불어놓은 풍선이에요.
마음에 드는 물감 몇 가지를 섞고, 그 위에 풍선을 살짝 눌렀다가 도화지 위에 문지르듯 꾹꾹 찍어 동그라미를 만들어요.
이렇게 하면 두 살 아이도 즐겁게 퐁퐁 찍을 수 있겠죠.
잘라서 얼굴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1살 아이도 푹 빠져요! 예술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41〜50)
물감 스프레이로 낙엽
여름의 푸릇푸릇한 색에서 서서히 붉은색과 갈색으로 변해 가는 잎들.
색이 변한 잎은 이윽고 떨어져 길을 가을빛으로 물들여 주지요.
그런 낙엽을 물감 스프레이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물감에 물을 탄 것을 스프레이 병에 넣으면 준비 완료.
그다음 주방용 키친타월에 칙칙 뿌려 색을 입혀 주세요.
색이 마르면 잎 모양으로 오리고, 원형 스티커 등으로 눈이나 장식을 붙이면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낙엽 완성입니다! 아이들의 연령에 따라서는 스프레이 병에 물감을 넣는 준비 과정은 선생님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유롭게 그리는 예술의 가을
그림을 그릴 기회가 많죠.
그래서 소개하고 싶은 것이,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이 아이디어입니다.
먼저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봅시다.
핑거 페인팅도, 데칼코마니도 모두 좋아요.
그렇게 완성된 그림을 갈색 도화지에 붙여 액자에 들어 있는 것처럼 꾸밉니다.
그다음 도화지로 만든 아이를 붙여서, 마치 아이가 그리고 있는 듯한 디자인으로 만듭니다.
이것만으로도 훌륭하지만, 마지막으로 낙엽 등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그야말로 ‘예술의 가을’ 분위기가 완성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