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간단한 공작. 즐거운 제작 레크리에이션
노인분들께 추천하는 가을에 딱 맞는 공작을 소개합니다!
가을의 행사와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공작, 보기만 해도 저절로 감성이 젖어드는 가을 공작 등, 노인분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데이서비스나 요양 현장 등에서 매일의 레크리에이션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 가을 공작을 찾고 계신 분, 괜찮으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세밀한 작업이 적고, 둥글게 말거나 붙이는 간단한 공정의 공작이 많아서, 노인분들도 분명 즐거워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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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대상】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간단한 공작. 즐거운 제작 레크리에이션(81~90)
꽁치

가을은 수확할 수 있는 것들과 제철을 맞는 음식이 많은 계절이죠.
가을의 별미 중 하나인 꽁치도 식탁에 오를 때가 있지 않을까요? 기름이 잘 오른 꽁치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실 거예요.
그런 꽁치를 만들어 달력으로 꾸며 보아요.
도화지나 골판지를 꽁치 모양으로 자르고, 그 위에 알루미늄 호일을 감아 주세요.
그러면 반짝반짝 빛나는 예쁜 꽁치를 재현할 수 있답니다.
화로(숯불구이) 그림 위에 올리거나, 도화지로 만든 접시에 올리는 등 아이디어를 더해 달력을 완성해 보세요.
꽁치를 먹고 싶어질 정도로 맛있어 보이는 꽁치 작품이에요.
억새

9월에 열리는 추석.
달을 바라보며 농작물의 수확에 달에게 감사하는 행사입니다.
경단이나 토란을 올려두고 가족과 함께 지내는 어르신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추석의 공물에는 더 중요한 것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그것은 억새입니다.
억새는 신이 머무는 곳이라고 믿어졌다고 해요.
크라프트지나 양면 색종이로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접어서 억새 모양으로 자릅니다.
물론 억새의 이삭 부분도 가위로 잘게 칼집을 내어 만들어 주세요.
달력의 추석 작품에 억새도 만들어 함께 장식하면 더욱 근사하게 완성됩니다.
핼러윈 유령

10월 행사로는 할로윈이 있죠.
요양시설에서도 할로윈 행사를 하는 곳이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10월 달력을 할로윈 유령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기를 해서 유령을 만들어요.
또, 할로윈 하면 호박도 중요한 아이템이죠.
한 장의 종이로 호박을 든 유령을 접을 거예요.
주황색 색종이를 쓰면 호박으로 만든 잭오랜턴을 만들 수 있어요.
주황색 면이 호박이 되고, 흰색 면으로 유령이 완성됩니다.
할로윈을 잘 모르는 어르신들께 할로윈에 대한 소소한 상식도 곁들이면서 달력을 만들어 보세요.
파스텔 아트 미노무시

11월은 겨울을 나기 위한 미노무시에게 소중한 시기입니다.
파스텔 아트를 사용한 부드러운 색감의 미노무시를 소개합니다.
미노무시와 잎사귀 모양을 만들어 오려 봅시다.
바탕이 될 종이에 배경으로 하고 싶은 색의 파스텔을 사용해 칠합니다.
색은 취향에 따라 1~2가지 정도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어서 미노무시 모양으로 오려 낸 도안을 종이에 대고 미노무시에 색을 입혀 만들어 갑니다.
미노무시에 어느 위치에 색을 넣을지 생각해 보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완성되면 주변에 잎사귀를 색칠해 그려서 마무리합니다.
민달팽이의 종이접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애벌레집(미노무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갈색, 주황, 노란색 색종이로 세 가지 파트를 만든 뒤 조합합니다.
무늬가 있는 색종이를 사용해도 개성 있고 귀여운 완성이 됩니다.
섬세한 접기 과정이 손끝 운동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마무리로 둥근 스티커를 붙여 눈을 만들면 표정이 풍부한 미노무시가 완성됩니다.
여러 개를 나란히 장식하면 가을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달력 포인트가 됩니다.
실내에서도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보름달 종이접기 달력

9월 하면 한가위라고도 불리는 보름달(십오야)이 떠오르지요.
종이접기로 십오야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을 만들어 캘린더로 꾸며 봅시다.
토끼, 띠풀(스스키), 경단 등이 십오야에서 연상되네요.
또 ‘고구마 달’이라는 이름을 가진 십오야에 맞춰, 토란도 접어 보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기 작품을 접으면서, 가정에서 했던 달맞이 추억을 함께 떠올리는 어르신들도 계실 겁니다.
추억담으로 꽃을 피울지도 모르겠네요.
여름이 끝나고, 가을의 방문을 캘린더 만들기를 통해 느낄 수 있겠지요.
[노인용]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간단한 공작. 즐거운 제작 레크(91~100)
손글씨 할로윈

도화지에 프레임과 날짜, 일러스트를 자유롭게 그려서 나만의 달력을 만드는 ‘손글씨 할로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호박 유령, 마녀 모자 등 가을스러운 모티프를 다채롭게 그리면 따뜻한 느낌의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프레임과 날짜 간격, 세로·가로 배열을 의식하는 등 세심한 작업은 손가락 운동과 인지 기능, 집중력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만들기이니, 가을을 느끼며 마음을 담아 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