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 아동] 귀여운 운동회 테마. 운동회가 더 즐거워지는 아이디어
“그림책”, “동요”, “애니메이션”, “탈것” 등, 0세 반에 딱 맞는 운동회 테마를 소개합니다!
0세 아기 반은 유아반처럼 모두가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직은 어렵죠.
그중에서도 아기들이 즐길 수 있고, 또 부모님도 기뻐하실 만한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역시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 버리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요?
엎드려 기기(하이하이) 레이스나 서킷, 부모와 아이가 교감하는 놀이에 세계관을 더해주기만 해도 기억에 남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세계관에 맞춘 의상을 입혀주는 것도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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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아] 귀여운 운동회 테마. 운동회가 더 즐거워지는 아이디어(21~30)
수영해! 베이비 스위머

“헤엄쳐라! 베이비스위머”는 아이가 부모님과 손을 잡고 천천히 걸어 결승선을 향해 나아가는, 귀엽고도 간단한 경기입니다.
물고기가 천천히 헤엄치는 모습을 이미지한 경기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물고기 모양의 모자를 씌우거나 물고기 프린트가 된 옷을 입혀 주면 베이비스위머의 세계관을 더욱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요.
그 밖에도 주변에 해초나 물고기 패널을 놓는 등 바다 느낌을 더 살리는 방법이 있으니, 그런 연출도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심부름 개미

운동을 하면서 두뇌 운동도 되는 운동회의 테마라면 ‘심부름 개미’가 떠오릅니다.
개미가 원하는 음식을 틀리지 않고 배달하는 경쟁 요소가 있는 종목이에요.
종이나 상자로 만든 음식을 놓아두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고르게 합니다.
개미 앞에는 상자가 놓여 있으니, 음식과 그림이 같은 상자에 넣어 봅시다.
0세 반 아기가 혼자 해내기 어렵다면, 부모나 선생님이 함께 음식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심부름하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입니다.
꿀벌

꿀벌이 된 듯이 풍선을 타고 꽃을 따는 경기입니다.
풍선을 움직이거나 꽃을 손에 쥐게 하는 장면은 선생님이나 보호자가 도와주기 때문에 0세 반 아기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어요.
꿀벌 의상을 입은 아기의 모습에도 주목해 보세요.
다양한 종류의 꽃을 만들어 아기에게 좋아하는 것을 고르게 하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세계관을 더 깊게 연출하고 싶은 분들께는 종이나 골판지로 초원이나 꽃밭을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아기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긴 운동회에 딱 맞는 테마예요.
[체조] 동물 체조
![[체조] 동물 체조](https://i.ytimg.com/vi/j3gOTlbrpwo/sddefault.jpg)
‘동물 체조’는 가사에 나오는 동물에 맞춰 다양한 동작을 표현하는 체조입니다.
0세 아이들은 음악에 맞춰 손뼉을 치거나 몸을 흔들기만 해도 충분히 귀엽게 표현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본보기는 크게, 알아보기 쉽게 보여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아이들이 나름대로 따라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음악과 흐름에 익숙해지기 위해 연습 삼아 매일의 일과로 삼아도 좋겠네요.
귀엽게 체조하는 0세 아이들은 꼭 보세요!
시작 푸슈

어린이 프로그램 ‘시나푸슈’의 오프닝 송으로 알려진 ‘하지마리푸슈’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를 즐겨보실래요? 안무는 바이바이, 까꿍 놀이처럼 리듬에 맞춰 손을 흔드는 등 단순하고 익숙한 동작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곡도 짧고 템포가 느려서 0세 아기들도 무리 없이 출 수 있을 거예요.
보호자분이 먼저 춤을 추면 아이도 분명 따라 하고 싶어질 거예요! 부모와 아이가 꼭 안아주거나 번쩍 들어 올리는 놀이를 하면서 충분한 스킨십도 즐길 수 있답니다.
올림픽
올림픽의 해라면, 올림픽을 소재로 한 운동회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이쪽은 성화대에 불을 붙이는 경기입니다.
각자 손수 만든 토치를 손에 들고, 보호자분이 끄는 트롤리에 올라 성화대에 가까이 다가갑니다.
트롤리를 타는 것은 운동회가 아니어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을까요? 저연령의 아이들은 경쟁하기보다 참여 자체가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는 것도 중요해집니다.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세요.
동물

0세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운동회 놀이로 ‘동물 체조’를 도입해보는 건 어떨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몇 명의 선생님이 앞에 모여 본보기가 되는 체조를 보여주고, 그것에 맞춰 아이들과 부모님이 따라 하며 체조를 하는 방식입니다.
또, 토끼라면 깡충깡충 뛰기, 코끼리라면 코처럼 뻗은 팔을 좌우로 움직이기 등 각 동물의 특징을 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잘만 되면 원 안이 마치 동물원처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변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