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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효과음

자동차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

페라리나 포르쉐 같은 스포츠카부터 덤프카, 버스, 순찰차 등 일하는 차량까지,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 소리를 소개합니다.

포효하는 엔진음과 대구경 배기 사운드가 울려 퍼지는 박력 넘치는 플레이리스트입니다.

자동차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1~10)

닛산 GT-R

진지한 서킷 모드로 데모 주행, 이것이 GT-R의 실력! 아사히신문이 동승 취재
닛산 GT-R

지금 시판 중인 국산차 중에서 가장 빠르다고 하는 닛산 GT-R입니다.

국내에서는 서킷이 아닌 곳에서는 그렇게 빠르게 달릴 일은 없지만, 대단한 국산 스포츠카입니다.

마치 서킷을 달리는 레이싱카 같네요.

하이브리드 승용차(프리우스)

하이브리드차 등의 접근음(정지·출발), 토요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승용차(프리우스)

환경친화적인 하이브리드카의 대명사라고도 할 수 있는 프리우스의 소리입니다.

서행 시 전기만으로 움직일 때는 정말 조용하네요.

앞으로는 자동차 소리에 대한 이미지가 점점 변해 가겠죠.

예전의 어린아이들은 ‘부웅’이었죠.

버스(미쓰비시후소 MP117K)

미쓰비시후소 MP 시리즈 MP117K 주행음
버스(미쓰비시후소 MP117K)

조금은 추억을 불러오는 버스 엔진 소리입니다.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바로 떠올릴 수 있는 버스의 엔진 소리.

그 당시의 노선버스 차내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소리가 결코 조용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버스다운 박력이 느껴지는 사운드입니다.

자동차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11~20)

페라리 V12(F12)

F1 사운드/페라리 643 - V12/장 알레지/비 오는 피오라노
페라리 V12(F12)

최근의 페라리 중 전통의 V12 엔진을 탑재한 차, F12입니다.

초고급 슈퍼카라서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해외 영상이지만, 이 소리는 시판차라고는 믿기 어려운 엄청난 V12 페라리 사운드입니다.

이건 거의 레이싱카 수준입니다.

폭스바겐(공랭 엔진)

폭스바겐 비틀 1969에 아바르트 스타일 스포츠 머플러 장착
폭스바겐(공랭 엔진)

비틀이라고 불리던, 원조 폭스바겐입니다.

예전의 폭스바겐은 사실 공랭식 엔진입니다.

폭스바겐은 그 포르쉐 박사가 일반 대중을 위해 개발한 자동차죠.

그래서 포르쉐와 같은 공랭식 수평대향 엔진이 사용되었습니다.

마쓰다(RX-7 로터리 엔진)

RX-7 로터리 사운드 (2) 이른 아침의 고개길
마쓰다(RX-7 로터리 엔진)

지금은 생산하지 않지만, 마쓰다가 자랑하는 로터리 엔진의 대표 모델, RX-7입니다.

로터리 엔진 특유의 약간 건조한 소리가 나죠.

터보 블로오프 밸브 소리도 있어서 꽤 전투적인 사운드를 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분들은 이 소리만으로도 로터리 엔진임을 알아챈다고 합니다.

람보르기니 카운타크

람보르기니 미우라와 콘타치, 박력 넘치는 엔진음
람보르기니 카운타크

슈퍼카의 대표, 람보르기니 카운타크입니다.

벌써 30년이 넘은 차라서, 어떤 이벤트가 아니면 좀처럼 보기 어렵습니다.

슈퍼카에 걸맞은 압도적인 사운드입니다.

이번에는 그 미우라의 소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