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나 포르쉐 같은 스포츠카부터 덤프카, 버스, 순찰차 등 일하는 차량까지,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 소리를 소개합니다.
포효하는 엔진음과 대구경 배기 사운드가 울려 퍼지는 박력 넘치는 플레이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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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1~10)
경형 자동차(오래된 지프니 2사이클 엔진)

지금으로부터 약 50년 전의 경차 소리입니다.
예전에는 경차에 구조가 단순한 2사이클 엔진이 자주 쓰였습니다.
특유의 ‘팡팡’ 하는 소리가 납니다.
소음이 크고 배기가스 냄새가 심해서 지금은 2사이클 엔진 차량이 없습니다.
페라리 V8(F40)

슈퍼카 제조사인 페라리사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발매한 차가 이 F40라고 합니다.
거의 30년 전이지만 당시로서는 시판차 중 가장 빠른 슈퍼 스포츠카였습니다.
생산 대수는 1311대이며, 일본에는 정식 수입차가 59대라고 합니다.
아일톤 세나의 혼다(맥라렌 혼다 MP4/5)

전설적인 F1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가 운전하는 F1 맥라렌 혼다 MP4/5의 사운드입니다.
페라리의 프로스트와 맥라렌 혼다의 세나가 벌인 뜨거운 배틀.
일본 전역이 스즈카의 F1 그랑프리에 열광하던 시대입니다.
미제 차(1970년대 V8 엔진)

옛 좋았던 시절의 미국 차 소리입니다.
크고 강인한 미국의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소리네요.
그 대부분은 V8(변형 8기통) 엔진의 소리입니다.
크고 힘이 세고, 자유롭고 멋졌던 그 시대 미국의 소리군요.
알파 로메오(156 V6 엔진)

이탈리아의 자동차, 알파로메오, V6 엔진입니다.
지금은 알파로메오에는 V6 엔진이 없지만, 그 엔진 사운드는 아름답다고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습니다.
고음이면서도 힘있는 울림은 F1의 페라리와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덤프(미쓰비시 후소 슈퍼 그레이트 덤프)

여러분도 잘 아는 덤프카.
일하는 차량의 대표격이죠.
어릴 적에 공사 현장에서 덤프카와 불도저가 일하는 모습을 자주 봤습니다.
흙을 실은 덤프카가 적재함을 기울여 흙을 쏟아내는 소리입니다.
박력이 있고 듬직한 덤프카가 눈에 선하네요.
트럭 야로(마니와리 머플러)

같은 물류를 지탱해 주는 트럭이라도, 조금 험악해 보이는 트럭도 많이 달리고 있습니다.
특유의 배기음을 울리고 있지요.
그 소리는 ‘마니와리’라고 불리는 배기 계통 개조로 인한 배기음입니다.
너무 큰 소리가 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