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
페라리나 포르쉐 같은 스포츠카부터 덤프카, 버스, 순찰차 등 일하는 차량까지,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 소리를 소개합니다.
포효하는 엔진음과 대구경 배기 사운드가 울려 퍼지는 박력 넘치는 플레이리스트입니다.
- 엔진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
- F1이나 카 레이스의 테마송. 드라이브에도 추천하는 명곡
- [정석] 드라이브 중에 듣고 싶은 노래·무심코 흥얼거리게 되는 음악 모음
- 건널목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
- 소방차 사이렌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
- 경찰차의 사이렌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
- [쾌적] 자전거·사이클링에 추천하는 곡 모음 [운동]
- 치유의 사운드 ‘ASMR’ 추천 영상
- 스포츠나 드라이브에 추천! 텐션이 올라가는 질주감 있는 곡
- 드라이브를 신나게 해줄 일본 음악 모음 [BGM]
- 자동차 CM & CM 곡 대전집. 국산 & 수입차의 CM과 CM 송을 한꺼번에 소개
- 드라이브에서 틀고 싶은 감성적인 노래. 추억을 깊게 해주는 드라이브 송
- [우퍼 필수] 묵직한 저음이 기분 좋은 보카로 곡 모음
자동차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11~20)
르망에서 우승한 일본차(마쓰다 787B)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동차 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유일하게 우승한 일본차, 마쓰다 787B의 소리입니다.
마쓰다가 자랑하는 로터리 엔진으로,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자동차 레이스에서 우승했습니다.
로터리 엔진 특유의 엔진 사운드입니다.
승용차(카롤라 필더)

항상 익숙한 일반 국산 승용차의 소리입니다.
대부분 주행 시 바람 가르는 소리와 타이어 소음인 듯합니다.
국산 승용차는 그만큼 엔진 소리가 조용하다는 것이네요.
일본 차는 정말 잘 만들어졌습니다.
현재의 레이싱카(2016년 르망)

지금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차입니다.
36년 사이에 차의 형태와 소리가 꽤 달라졌습니다.
르망은 예나 지금이나 사람과 자동차가 한계에 도전하는 레이스입니다.
기계나 자동차가 아무리 발전해도 레이스의 주인공은 인간이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오래된 페라리(250GTO)

슈퍼카의 왕이라고도 불리는 페라리입니다.
그중에서도 희소가치가 높은 250 GTO를 소개합니다.
페라리만의 12기통 엔진 사운드.
요즘 페라리만큼 날카로운 소리는 아니지만, 어느 모로 보나 왕자의 위풍이 느껴지는 소리입니다.
대형 트럭

물류가 활발한 이 시대.
트럭은 우리의 생활을 지탱해 주는 중요한 운송 수단입니다.
대형 트럭이 ‘푸쉬’ 같은 소리를 내며 달리는 것을 보게 되죠.
그 ‘푸쉬’라는 소리는 무거운 짐에 대응하기 위한 브레이크인 에어 브레이크 혹은 배기 브레이크 소리라고 합니다.
옛 레이싱카(포르쉐 971 페라리 512S 르망)

스티브 매퀸 주연, 영광의 르망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1970년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를 배경으로 한 드라이버들의 영화입니다.
지금 봐도 박력이 넘치는 영화입니다.
당시 자동차들의 박력이 전해져 옵니다.
여담이지만, 이 영화는 대사가 적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자동차 소리. 효과음·탈것의 환경음(21~30)
최신 F1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프린트 레이스인 F1 그랑프리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신 차량입니다.
마치 전투기의 조종석 같습니다.
아일톤 세나 시대의 차량과는 달리, 핸들에서 손을 떼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차량의 소리도 쉬웅쉬웅 하는 더 기계적인 소리로 바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