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대상] 벚꽃놀이를 더욱 즐겁게 만드는 레크리에이션·놀이 아이디어 모음
따뜻한 봄에 벚꽃놀이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벚꽃을 바라보며 먹고 마시는 것만으로도 즐겁지만, 기왕이면 다 함께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도 넣고 싶죠! 어른이니까 더 즐길 수 있는 승부거리나, 절로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액티비티 등, 벚꽃놀이에 딱 맞는 놀이가 의외로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어른들의 벚꽃놀이를 더욱 즐겁게 해 줄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를 폭넓게 모았습니다.
꼭 활용해서, 친구들과의 거리를 한층 더 좁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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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벚꽃놀이를 더욱 즐겁게 만드는 레크리에이션·놀이 아이디어 모음 (51~60)
빙글빙글 배트 제스처 게임

빙글빙글 배트를 한 뒤 어지러운 상태에서 제스처 게임을 하는 놀이입니다.
배트 돌리기로 어지러운 상태에서 제스처를 하는 건 꽤 어렵기 때문에 꽤 분위기가 달아올라요.
잘해낸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식으로 하면 더 재미있을지도 모릅니다.
가위바위보 어미 바꾸기 게임

벌칙게임에서도 정석인 어미 바꾸기.
가위바위보든 카드놀이든, 벚꽃놀이 시즌의 놀이 벌칙으로도 대활약하는 이것.
진 사람이 말을 할 때마다 애니메이션 속 그 캐릭터나 동물처럼 재미있는 말끝을 붙여서 말해야 합니다.
간단히 할 수 있지만, 막상 걸리면 꽤 싫은 벌칙게임이죠.
센다 미츠오 게임

모두가 원을 이루고 앉아, 처음 사람이 누군가를 가리키며 “센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목된 사람이 “미츠오”라고 말하며 다른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때 지목된 사람의 양옆 사람 둘이 두 손을 위아래로 흔들며 “나하나하”라고 답합니다.
이 일련의 흐름에서 실수하면 지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하다가 점점 속도를 올리면 다들 당황해서 분위기가 더 달아오릅니다.
코요테

벚꽃놀이에 추천! 어른도 아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카드게임 ‘코요테’를 소개합니다.
먼저 각 플레이어는 자기 카드를 보지 않은 채 이마에 붙여서, 다른 플레이어들이 볼 수 있게 합니다.
턴마다 모두가 보이는 카드의 숫자를 합산하고, 그 합계를 넘지 않도록 ‘코요테!’라고 외쳐 보세요! 합계를 넘어버리면 탈락입니다.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이 승자예요.
벚꽃놀이에서는 상품을 준비해 두는 것도 추천합니다! 꼭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 벚꽃놀이가 되길 바랄게요.
[성인용] 벚꽃놀이를 더욱 즐겁게 만드는 레크리에이션·놀이 아이디어 모음(61~70)
곤약

상자 속 내용물을 맞히는 게임은 손을 넣어 만졌을 때 어떤 리액션이 나오는지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졌을 때의 반응을 기대해, 독특한 촉감을 가진 곤약을 주제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곤약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미끈거리는 촉감이라 싫어하는 반응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만졌을 때의 탄력 때문에 살아있는 생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어서, 음식이라는 사실을 어느 시점에서 알려줄지 또한 중요해 보이네요.
하~라고 하는 게임

최근 서서히 인기를 얻고 있는 ‘하-라고 말하는 게임’,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하’라고 글자로 쓰면 어떤 감정으로 읽히나요? 화가 난 ‘하?’ 한숨의 ‘하’ 시치미를 떼는 ‘하’ 등 여러 가지 ‘하’가 있죠.
플레이어가 어떤 ‘하’를 말하고 있는지 맞히는 게임입니다.
‘하’뿐만 아니라 여러 단어나 표정으로 표현하는 것도 있고, 주제 카드와, 연기하는 사람이 무엇을 할지 정해주는 알파벳이 적힌 카드를 뽑아 놀아요.
약간의 연기력이 요구되는 게임이네요.
킹스컵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한번 해봤으면 하는 게임이 바로 ‘킹스컵’입니다.
트럼프 카드를 뽑아 나온 숫자에 따라 무엇을 할지가 정해지는데, 어떤 숫자를 뽑아도 누군가는 마시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무서운 건 13, 킹을 뽑았을 때죠.
첫 번째부터 세 번째 킹까지는 큰 피처에 술을 따라 넣기만 하면 되지만, 네 번째 킹을 뽑은 사람은 그걸 전부 마셔야 합니다.
자신이 부어 넣은 엄청난 양의 술을 결국 자신이 마시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