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상식 퀴즈를 출제! 잡학부터 일본과 세계와 관련된 문제까지
일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스스로 찾아볼 정도로 흥미가 있는 분도, 공부처럼 느껴져서 흥미를 못 느끼는 분도, 다양한 분들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런 일본의 여러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분은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그것들이 퀴즈가 되면 조금 흥미가 생기지 않을까요?그래서 이 글에서는 일본의 역사와 문화, 풍습에 관한 일반상식과 잡학 퀴즈를 출제합니다.출제하는 퀴즈를 계기로 일본에 대해 더 많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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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문화·풍습 퀴즈(21~30)
오세치 요리에 들어 있는 다테마키에 담긴 의미는?
- 학업 성취
- 장사가 잘되세요
- 연애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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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성취
다테마키는 겉모습이 두루마리와 닮았기 때문에, 옛 책이나 두루마리를 떠올리게 하여 ‘학업 성취’나 ‘지식이 늘어나길’ 바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공부와 지식의 향상,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소망을 한 해의 시작에 담아 먹습니다. 그 때문에 아이나 학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특히 소중히 여기는 음식입니다.
거울 떡을 올려놓는 받침대의 이름은?
- 상 (밥상)
- 세 방향
- 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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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방향
삼방(三方)은 일본의 전통적인 의식이나 신사 제례에서 사용되는 받침대로, 정월에는 거울떡(카가미모치)을 올려두는 데 쓰입니다. 사각형의 목제 받침으로 만들어져 세 면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이 특징이며, 남은 한 면이 제단을 향합니다. 거울떡을 삼방 위에 올려 신께 올림으로써 감사와 소원을 표현합니다. 정월 장식으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로, 일본의 문화와 풍습을 전하는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원단’은 언제인가요?
- 1월 1일 내내
- 1월 1~3일
- 1월 1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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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오전
‘원단(元旦)’이라는 말은 ‘원일(元日)의 아침’을 가리키며, 엄밀히는 1월 1일의 오전을 의미합니다. 흔히 ‘원일’과 혼동되기 쉽지만, ‘원단’에는 아침을 뜻하는 한자 ‘단(旦)’이 쓰이기 때문에 본래는 날짜만이 아니라 아침 시간대를 가리킵니다. 섣달그믐에 해를 넘겨 맞이한 새해의 시작, 그 하루 중에서도 아침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소중히 여겨 온 일본의 풍습이 드러나 있습니다.
오세치 요리를 츠주(겹겹이 포개는 상자)에 담는 이유는 뭐야?
- 설거지 부담을 줄이기 위해
- 나눠 주기 위해
- 복과 경사가 겹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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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과 경사가 겹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세치 요리를 층진 도시락(오중)에 겹쳐 담는 것은 복과 길상이 겹겹이 찾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전통 문화에서는 ‘겹치다’는 것에 의미가 있어, 가족의 행복과 번영이 여러 겹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보기 좋은 외관이나 보존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길조를 소중히 여기는 일본다운 풍습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설날에 먹으면 좋은 면 종류는 무엇일까요?
- 우동
- 메밀국수
-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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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설날에 먹으면 좋다고 여겨지는 면 요리는 ‘우동’입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오조니나 오세치 요리와 함께 길운을 기원하며 우동을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 특히 가가와현 등지에는 ‘새해 우동’이라 불리는 전통이 있어, 새해의 시작에 하얀 우동을 먹음으로써 한 해의 행운과 장수를 빈다고 합니다. 새해의 무병장수와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설 명절 식탁을 빛내는 존재가 되고 있습니다.
오미쿠지를 뽑아도 되는 횟수는?
- 1회
- 3번
- 몇 번이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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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든 괜찮아
오미쿠지는 신사나 절에서 뽑아 운세를 점치는 종이이지만, 기본적으로 뽑는 횟수에는 정해진 규칙이 없습니다. 한 번 뽑은 오미쿠지의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다시 뽑는다고 해서 실례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연달아 여러 번 뽑는 것은 예절 면에서 삼가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오미쿠지는 몇 번이든 괜찮다’는 것은 공식적인 규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에 일일이 기뻐하거나 실망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지요.
하네츠키 벌칙 게임에서는 얼굴에 무엇을 바르나요?
- 생크림
- 물감
-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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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하네쓰키는 일본의 정월에 하는 전통 놀이 중 하나입니다. 또 하네쓰키에서 졌을 때의 벌게임으로 얼굴에 먹을 바르는 것이 예전부터의 관습입니다. 검은색은 귀신이 싫어하는 색으로 여겨져, 액막이의 의미를 담아 이 풍습이 생겨났습니다. 얼굴에 먹을 바르면 웃음이 생기고, 정월다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지요. 예로부터 아이부터 어른까지 사랑받아 온 즐거운 풍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