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제나 학원제에서는 음식을 판매하는 포장마차가 빠질 수 없죠.
포장마차에서 판매하는 음식은 대표적인 가라아게나 타코야키를 비롯해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한다면 다른 반과 겹치지 않는, 오리지널리티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싶지 않나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문화제나 학원제 포장마차에 추천하는 색다른 음식을 소개하겠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것들이나 전 세계 각국의 음식도 함께 선정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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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의 모의점에서 제공하고 싶은 특이한 음식 모음(1~10)
알갱이 아이스크림

팝핑 아이스크림이라고도 불리는 알갱이 아이스크림을 학교 축제에서 기획해 보지 않을래요? 미국에서 시작된 아이스크림으로, 알록달록한 비주얼이 정말 귀여워요.
몇 가지 셔벗을 녹인 뒤 그리스 요거트를 섞어서 각각 페트병에 넣습니다.
뚜껑에 구멍을 내 두고, 유산지 위 등에 조금씩 떨어뜨려 식혀요.
아이스크림이 굳으면 접시에 담아 완성! 섞어서 차갑게 하기만 하면 되니, 이 정도면 누구나 만들 수 있겠죠.
만두피로 피자

만두피로 작은 피자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만드는 방법은 진짜 피자와 거의 같아서, 만두피 위에 소스와 토핑, 그리고 치즈를 올린 뒤 오븐에 굽기만 하면 됩니다.
완성되는 건 손바닥 크기의 작고 귀여운 피자예요.
식감은 실제 피자 도우보다 얇은 만큼 바삭하고 가벼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 간식으로 딱 좋죠! 소스나 토핑을 몇 가지 준비해두면 보기에도 세련되고 눈길을 끄는 메뉴가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크룽지

크룽지는 얇게 눌러 구운 크루아상이 원형인 한국에서 탄생한 과자입니다.
바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달콤하고 맛있죠.
크룽지는 시판 크루아상을 사용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추천 포인트예요.
크루아상을 얇게 눌러 으깬 뒤, 버터를 두른 프라이팬에서 설탕을 뿌려가며 굽기만 하면 됩니다.
완성된 크룽지는 그대로 먹어도 좋고, 초코 소스나 휘핑크림 등을 토핑해도 좋습니다.
팟타이

‘팟타이’는 태식 볶음국수를 뜻합니다.
라이스누들에 달걀과 두부, 남플라(피시 소스), 말린 새우 등을 넣어 볶은 요리로, 태국의 노점이나 식당에서 제공됩니다.
재료를 준비해 볶고, 붉은 고추나 팜슈가 등으로 간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리 초보자도 의외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문화제에서 기획한다면, 아주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과 향에 이끌려 오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팟타이는 베지테리언을 위한 변형도 있으니, 구하기 쉽고 보관이 편한 식재료를 사용해 오리지널 팟타이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치즈핫도그

한국의 패스트푸드, 치즈핫도그를 알고 있나요? 바삭한 튀김옷 속에 치즈가 들어 있는 음식이에요.
최근에는 이를 제공하는 가게도 늘고 있죠.
그런 치즈핫도그를 제공하면 인기가 될 것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기름을 사용하는 것이 걸림돌이 되어 포기하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럴 땐, 기름을 쓰지 않는 레시피를 참고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튀김옷 부분의 재현은 식빵에 기름만 바르면 되어서 아주 간편해요.
핫샌드

문화제나 학교 축제에서는 정말 많이 돌아다니게 되죠.
그러면 배가 고플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주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핫샌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핫샌드는 불을 가해 만든 샌드위치를 말합니다.
정석은 치즈, 토마토, 햄, 양상추를 넣어 샌드한 것일까요.
또 초콜릿 등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샌드도 함께 준비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핫샌드 메이커를 사용하면 불을 쓰지 않고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크로플

크로플은 한국에서 탄생한 디저트로, 크루아상과 와플의 조합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중독적이에요! 유행에 민감한 고등학생에게 딱 맞는 음식이죠.
냉동 크루아상을 사용하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토핑으로 아이스크림, 메이플시럽, 생크림을 곁들이면 더 화려한 카페 메뉴가 되네요.
꼭 한번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