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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 만든 작품을 집에 가져가면, 집에서 장식하거나 사용하면서 즐거움이 더해지죠.

제작에 집중하는 것을 즐기시는 어르신들도 많은 듯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작품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소품함이나 액자처럼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것부터, 장식하며 즐길 수 있는 것까지 준비했습니다!

재료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과 빈 병 같은 재활용품을 활용합니다.

공작은 손끝을 사용하기 때문에 뇌가 활성화되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작품을 만드는 성취감과 충실감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꼭 즐기면서 만들어 보세요.

[노인용] 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301~310)

간단 코스터

@hitotema_sourcier

알록달록하고 개성이 가득한 털실 코스터를 만들었어요♡데이 서비스번역번역요양보호사분들과 연결되고 싶어요

♬ 오리지널 악곡 – hitotema_sourcier – hitotema_sourcier

매일의 티 타임이 화사해져요! 간단한 코스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컵이나 머그 등 아래에 까는 납작한 아이템이죠.

컵에 차가운 음료를 넣고 시간이 지나며 생기는 물방울이나 얼룩으로부터 테이블을 보호하고, 테이블 분위기를 높이는 장식품으로도 활용됩니다.

이번에는 100엔 숍에서 재료를 구해 코스터를 손수 만들어봐요.

준비물은 식물 화분에 쓰는 망, 털실 바늘, 좋아하는 색의 털실입니다.

디자인과 색의 자유도가 높아서 두근거리고 기대되죠.

자투리 천으로 만드는 소품함

자투리 천 2장으로 만드는 [접시 같은 미니 소품함] 천으로 만든 작은 그릇, 도안 사용으로 시간 절약! 패브릭 트레이, 크리스마스 소품, 무료 도안
자투리 천으로 만드는 소품함

작고 귀여운 자투리 천으로 만든 소품함을 소개합니다.

도안을 사용해 두 장의 원단을 잘라 봅시다.

도안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미싱으로 봉제하지만, 소품함이라 바느질 길이도 짧습니다.

손공예를 좋아하는 어르신이라면 손바느질로도 괜찮습니다.

다림질을 하고, 두 장을 맞대어 꿰매며 만들어 가요.

모양을 다듬으면 소품함이 완성됩니다.

작품 제작 후 남은 원단을 활용해 만들 수 있어요.

100엔숍의 손공예 코너에서도 자투리 천을 판매하는 곳이 있는 듯합니다.

좋아하는 원단의 자투리를 골라서 만들 수 있겠네요.

크래프트 바구니

기본적인 뜨개 방식으로 쉽고 세련되게 완성되는 크래프트 바구니 만드는 법. 크래프트 밴드, 에코 크래프트, 종이 밴드, DIY 페이퍼 크래프트
크래프트 바구니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풍의 크래프트 밴드 작품.

크래프트 밴드란 우유팩이나 폐지를 재생해 만든 수공예용 끈을 말합니다.

이번에는 크래프트 밴드를 엮어 만든 가방을 소개합니다.

크기가 다른 크래프트 밴드를 몇 가닥 준비해 엮어 나가요.

부드럽고 얇으며 폭이 넓은 크래프트 밴드는 어르신들도 다루기 쉬워 제작에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엮어 가면서 점점 형태가 잡혀 오면 어르신들도 두근거리는 마음이 들 것 같네요.

크래프트 밴드의 엮는 방법이나 색을 바꾸는 등으로 다양한 작풍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크래프트 밴드로 꽃매듭 비즈

초등학생도 만들 수 있어요. 간단하고 귀여운 [꽃매듭 비즈] 만드는 법 처음 시작하는 에코 공예·크래프트 밴드
크래프트 밴드로 꽃매듭 비즈

크래프트 밴드나 에코 크래프트 밴드를 사용한 가방을 본 적이 있나요? 평평한 밴드를 엮어 만든 가방은 손수 만든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이 많습니다.

그런 크래프트 밴드를 사용한 꽃매듭 비즈를 소개합니다.

길게 잘라낸 크래프트 밴드 3가닥을 준비해 엮어 갈 거예요.

엮는 법이 복잡해 보이지만 한 번 익히면 쉽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손가락을 많이 써서 엮어 가기 때문에 두뇌 활성화에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다 엮었으면 잘라서 물을 뿌려 주세요.

물을 뿌리면 밴드에 묻어 있는 풀이 녹아 굳습니다.

크기와 색이 다른 비즈도 만들어 끈을 끼우면 참도 만들 수 있어요.

어르신들의 열쇠나 가방에 달아 드리는 것도 추천합니다.

펠트로 만든 거베라

무슨 색으로 만들까요? 펠트로 만드는 거베라 [바느질 없이 간단한 펠트 꽃] [100엔숍 DIY]
펠트로 만든 거베라

오렌지색, 빨강, 노랑처럼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거베라.

꽃잎을 활짝 펼쳐 피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기운이 나죠.

그런 거베라를 펠트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거베라의 중심에 있는 갈색이나 검은색 부분의 꽃심은 가늘고 길게 자른 펠트를 와이어에 감아 만들어요.

꽃잎 모양으로 자른 펠트도 감아 붙여 봅시다.

완성된 거베라는 어르신들도 집에 장식해 둘 수 있어 좋네요.

몇 송이 만들어 부케로 해서 생일을 맞은 어르신께 선물해도 기뻐하실 것 같아요.

폼폼 수국

[계절 장식] 폼폼 수국 만드는 법 pompom hydrangea
폼폼 수국

6월 공예로도 딱 맞는, 털실을 사용한 수국 작품을 소개합니다.

털실을 손에 빙글빙글 감은 뒤, 손에서 빼서 노끈으로 묶습니다.

노끈이 털실 뭉치의 중심이 되도록 하고, 끝부분을 잘라 주세요.

둥글게 모양이 잡히도록 다듬어 자릅니다.

초록색 와이어나 잎 모양 펠트를 붙이면 수국을 만들 수 있어요.

종이컵이나 용기에 장식하면 화분에 심은 수국처럼 보입니다.

응용을 더하면 브로치나 매달이 장식의 파츠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멋진 작품을 만드는 데 참고해 주세요.

접시 거치대로 머플러

[누구나 간단히!] 뜨개질 새 기술★ 접시 받침 머플러 #shorts
접시 거치대로 머플러

접시를 세워 두는 막대형 스탠드로도 뜨개질을 할 수 있어요.

접시 거치대에 있는 막대에 실을 차례대로 감아 봅시다.

감아 둔 실 위로 실을 올려놓고, 아래쪽 실을 걸어 올려 주세요.

이것을 반복하면 머플러를 만들 수 있어요.

손가락뜨기와 비슷한 방법도 있어서, 어르신들 중에는 손가락으로 만들어 보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접시 거치대와 털실은 100엔숍에서도 판매하니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손가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