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년층 대상】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 만든 작품을 집에 가져가면, 집에서 장식하거나 사용하면서 즐거움이 더해지죠.

제작에 집중하는 것을 즐기시는 어르신들도 많은 듯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작품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소품함이나 액자처럼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것부터, 장식하며 즐길 수 있는 것까지 준비했습니다!

재료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과 빈 병 같은 재활용품을 활용합니다.

공작은 손끝을 사용하기 때문에 뇌가 활성화되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작품을 만드는 성취감과 충실감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꼭 즐기면서 만들어 보세요.

【노인 대상】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361〜370)

펠트로 만드는 카네이션

[어머니의 날 수제] 펠트로 만드는 카네이션 carnation
펠트로 만드는 카네이션

어머니의 날 선물로 유명한 카네이션 꽃.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물은 빨간색과 초록색 펠트, 그리고 와이어입니다.

먼저 꽃을 만듭니다.

길고 가늘게 자른 빨간 펠트를 준비해 8등분이 되도록 칼집을 넣습니다.

칼집을 넣은 부분은 물결치듯 잘라 정리합니다.

가위를 대지 않은 쪽에 실을 통과시켜 잡아당깁니다.

그러면 오므라드니, 와이어로 끼운 뒤 꽃과 함께 꿰매 주세요.

같은 것을 3개 만들고 묶은 다음, 큰 꽃으로 감쌉니다.

초록색 펠트로 꽃받침과 잎을 만들고, 와이어를 모아 테이프로 고정하면 마음이 담긴, 시들지 않는 카네이션이 완성됩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펠트로 만든 동백 브로치

바느질 없이 브로치로도 되는 바늘과 실을 쓸 수 없는 요양시설이나 지역 살롱에서 활용 가능한 펠트 동백꽃 만드는 법·간단
펠트로 만든 동백 브로치

동백나무의 개화 시기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11월 하순부터 4월 초까지입니다.

특히 2월부터 4월경에 많이 피기 때문에 봄을 알리는 꽃이기도 한 것 같아요.

계절감이 느껴지는 동백을 펠트로 만들어 봅시다.

원형으로 자른 펠트 6장에 중심 부분에서 약간씩 어긋나게 양면테이프를 붙입니다.

양면테이프를 붙인 펠트를 반으로 접어 주세요.

만든 꽃심을 중심으로 해서, 반으로 접은 펠트 6장을 돌돌 말아 갑니다.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양면테이프와 펠트를 사용해 안전핀을 달아 마무리합니다.

바늘 사용이 어려운 시설에서도, 바느질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실 만한 작품이네요.

펠트와 솔방울로 만드는 꽃 아트

#솔방울꽃#펠트재료#다양한 양모로 만든 PineconeFlowers#아이#어른#재미있는#아트#크래프트≪Part-7≫ M.C.Y.아틀리에
펠트와 솔방울로 만드는 꽃 아트

솔방울과 양모 펠트를 함께 활용해 알록달록한 플라워 아트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솔방울의 밑부분에 와이어를 꽂아 단단히 고정합니다.

반대쪽 끝은 찔리면 위험하니 펜치를 사용해 둥글게 말아 주세요.

솔방울의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원하는 색의 양모 펠트를 채워 넣고, 이쑤시개로 꾹 눌러 넣으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양모 펠트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와이어로 잎도 만들어 장식해 보세요.

펜치를 다루는 요령만 익히면 손도 다치지 않아요.

펠트 가방

[100엔샵 DIY] 바느질 없이 만드는 펠트 가방/felted bag/펠트 가방 만들기
펠트 가방

가볍게 외출할 때 딱 맞는 펠트 가방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놀랍게도 70cm×60cm 크기의 펠트 한 장뿐이에요.

펠트를 반으로 접은 뒤, 가방 본체와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 6개로 잘라 주세요.

미리 도안을 준비해 두고 작업하면 한결 수월합니다.

가방 본체에 낸 절개 부분을 묶거나, 길게 자른 조각을 엮어 나가 봅시다.

가방 본체와 엮은 길쭉한 펠트를 묶으면 완성입니다.

정말 “바늘을 사용하지 않았나?” 하고 의심할 만큼 훌륭한 작품이에요.

제작을 즐기면서 어르신들이 손끝을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드립시다.

포크와 털실로 만드는 꽃

[초간단] 포크로 만드는 털실 꽃 만들기 핸드메이드 Easy Woolen flower Making Ideas
포크와 털실로 만드는 꽃

포크와 털실만으로 만들 수 있는 꽃 공예를 소개합니다.

포크의 이 부분에 털실을 12번 감고,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 고정합니다.

다 감았으면 털실을 길게 남겨 자르고, 뒤쪽으로 돌려 위아래로 통과시켜 주세요.

이 작업을 안쪽을 향해 반복하면서 모양을 다듬고 고정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두 곳을 가위로 잘라 포크에서 빼고, 털실을 고리 모양으로 펼치면 포근한 꽃 모양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으로 중앙 부분에 진주를 묶어 주면 화려함이 더해져 포인트가 되는 작품이 됩니다.

간단히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으로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므로, 어르신들에게 추천하는 공예입니다.

플라워 볼

플라워 볼(솔방울로 만드는)
플라워 볼

身近な自然素材를 활용한 어르신 대상 공작 레크의 한 가지로, 솔방울로 만드는 사랑스러운 ‘플라워볼’ 제작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공작은 손가락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뇌를 자극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솔방울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소재이며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해 예전 추억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플라워볼은 간단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지만, 글루건 사용 시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완성된 플라워볼은 벽장식이나 걸이 장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면서 옛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노인을 위한] 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371~380)

과일 부채

종이접기로 만드는 손부채 만드는 법 [아이들과 함께하는 간단하고 귀여운 여름 공작]
과일 부채

알록달록한 과일 부채는 어르신들에게 추천할 만한 여름다운 공작입니다.

색종이를 주름(아코디언) 모양으로 접어 풀로 연결해 둥글게 펼쳐지는 부품을 만듭니다.

이 과정은 손끝을 충분히 사용하므로 손놀림 운동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완성한 부품을 젓가락 끝에 붙이고, 원형이 될 때까지 이어 붙이면 부채 모양이 완성됩니다.

수박, 오렌지, 키위 등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색과 무늬를 사용하면 보기에도 즐거운 작품이 됩니다.

장식용으로도, 실용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이 부채는 실내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공작으로 더운 계절에 딱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