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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봄철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공작에는 그 계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모티프를 도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벚꽃이나 튤립,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이나 히나 인형 등, 봄 특유의 모티프를 사용한 가져가는 작품은 손을 움직이는 즐거움은 물론, 완성 후 집에서도 장식하여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실내에서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겠지요.

벽장식이나 부케, 메시지 스탠드 등, 실용적인 것부터 장식하며 즐기는 것까지 폭넓게 도입해 보았습니다.

봄을 즐기는 공작으로, 부디 활용해 보세요.

[데이 서비스] 봄에 집으로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51~60)

네임 키홀더

[페트병 뚜껑으로] 이름 키홀더
네임 키홀더

페트병 뚜껑을 활용해 만드는 이름 키홀더를 소개합니다.

좋아하는 색의 뚜껑을 준비해 잘게 잘라주세요.

쿠킹시트 위에 늘어놓고, 그 위에 쿠킹시트를 한 겹 더 올린 뒤, 고온으로 설정한 다리미를 눌러 플라스틱을 녹입니다.

녹아 굳으면 가위로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송곳으로 구멍을 낸 뒤 알파벳 등의 스티커를 붙이고 체인을 끼우면 완성입니다.

작은 선물로도 추천하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일식 벚꽃 벽장식

종이로 만드는 ‘벚꽃 벽장식’ 만들기 / “Sakura wall decoration” made of paper How to make it
일식 벚꽃 벽장식

종이접기를 이용한 벚꽃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길게 잘라낸 직사각형 색종이 3장을 아코디언 접기로 접어 벚꽃을 만듭니다.

아코디언 접기를 하면 입체적인 벚꽃을 만들 수 있어요.

완성한 벚꽃을 도화지에 붙여 봅시다.

도화지 색을 바꾸면 벽장식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검정이면 시크하게, 노랑이면 온화한 분위기로.

어르신이 선호하시는 도화지 색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완성품을 가져가서 어르신 댁에 장식하는 것도 괜찮겠어요.

벚꽃의 부채

kimie gangi 벽면 장식용 「벚꽃 부채」 #사쿠라 #SAKURA #ORIGAMI #부채 #일식 장식 #종이접기 부채 #3월 벽면 #DIY #만드는 법 #화려함 #스프레이
벚꽃의 부채

일본의 풍경과 전통을 느끼게 하는 것으로는 벚꽃이나 부채 등의 모티프도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채 모양에 벚꽃 무늬를 더해, 봄의 일본을 느끼게 하는 장식을 만들어 가보자는 내용이네요.

절차로는, 종이에 무늬를 넣은 뒤 전체를 병풍처럼 접어 부채 모양으로 정돈하는 간단한 방식이지만, 여기서의 장식 방법으로 화려함을 연출해 나갑니다.

종이로 만든 작은 파츠를 늘어놓고, 그 형태가 남도록 전체에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꽃이 강조되도록 금색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더욱 선명하게 마무리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봅시다.

무늬의 형태나 전체 그라데이션으로 오리지널리티를 살려 봅시다.

꽃이 튀어나오는 아름다운 카드

꽃이 튀어나오는 아름다운 카드 만드는 법/종이접기·색도화지(음성 해설 포함) 어머니의 날과 생일을 위한 아름다운 팝업 카드 만들기
꽃이 튀어나오는 아름다운 카드

카드를 열면 상상도 못했던 큰 꽃이 나타나는 카드를 소개합니다.

색이나 무늬가 다른 색종이나 도화지를 각각 4장 준비하세요.

색종이나 도화지에 들어가는 크기의 원을 그려서 잘라줍니다.

접시 등을 사용해 원형을 따도 괜찮아요.

원 모양을 접은 뒤, 펼쳤을 때 하트 모양이 되도록 잘라주세요.

잘라낸 4장을 풀로 붙여 꽃을 만들어갑니다.

카드는 꽃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나비도 만들어 함께 붙여도 좋겠네요.

크고 아름다운 훌륭한 꽃 카드에 마음이 두근두근 설레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데이 서비스] 봄철 가져가는 작품. 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61~70)

장미 벽장식

장미 꽃과 잎 만드는 방법 #데이서비스 #데이케어 #통소요양 #통소재활 #요양 #노인 #간단한공예 #공작레크 #장미 #색종이말기
장미 벽장식

종이를 말아 만드는 독창적인 장미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꽃과 잎용 색종이를 준비합니다.

꽃 부분은 가늘게 자른 색종이의 3분의 2를 랜덤하게 접고, 3분의 1은 접지 않은 채로 둡니다.

접지 않은 쪽부터 종이를 말아 끝을 풀로 붙이면 꽃이 완성됩니다.

잎 부분도 마찬가지로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끝에서부터 말아줍니다.

다 말았으면 풀로 붙인 뒤, 손가락으로 눌러 모양을 다듬습니다.

줄기는 길고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적당히 말아 습관을 들여둡니다.

원하는 대지나 바탕에 꽃, 줄기, 잎을 균형을 보며 붙이면 금세 완성! 어려운 공정이 없어 요양 시설 등에서도 손가락 훈련 용도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화지로 만드는 투구

단오절에 가정을 장식하기 위해 투구를 올려두는 집이 요즘은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투구를 장식하는 고령자분의 댁도 있지 않을까요? 5월 공작에 어울리는 색종이 투구를 소개합니다.

원형을 바탕으로 한 투구 도안을 미리 준비해 만든 뒤 진행해 봅시다.

도안을 도화지에 대고 밑그림을 그린 후 잘라냅니다.

투구 앞쪽에 붙이는 장식인 마에다테(전면 장식)는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요.

몇 가지 마에다테 견본을 만들어 두고, 고령자분이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시게 하는 것도 좋겠네요.

완성품을 실제 투구 장식 같은 받침에 올려두면 훨씬 근사한 분위기가 납니다.

손주에게 선물로 드려도 아주 좋아할 것 같네요.

벚꽃의 쿠스다마

종이접기【벚꽃 쿠스다마】만드는 법 / How to make Origami 【 Sakura ball 】
벚꽃의 쿠스다마

봄 공작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할 만한 벚꽃 쿠스다마입니다.

벚꽃은 3월에서 4월에 걸쳐 가장 아름다운 절정을 맞는 꽃이죠.

제철 꽃을 주제로 한 공작은 어르신들께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게 해줍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벚꽃 쿠스다마에는 다양한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디자인의 쿠스다마를 찾아보는 것도 즐거울지 모르겠네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꽃잎은 섬세한 구조의 것들도 많은 듯합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는 즐기면서 만들 수 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요? 완성한 뒤에는 벚꽃의 중앙에 진주를 붙이거나, 장식 술을 달하는 등으로 어레인지하면 더욱 멋지게 마무리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