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종이접기 아이디어! 아이와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 겨울 간단 공작
추운 계절도 즐겁게 보내고 싶죠! 그럴 땐 아이와 함께 12월에 딱 맞는 종이접기 공작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산타클로스, 순록, 눈사람, 크리스마스트리 등 이 시기만의 모티프가 가득해요! 알록달록한 색종이로 만드는 귀여운 작품들은 집안도 마음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간단한 순서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이라 어린 아이들도 쉽게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집에서 종이접기를 즐기며 멋진 겨울 추억을 만들어보지 않으실래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도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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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종이접기 아이디어!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 겨울 간단 공작(41~50)
오너먼트 볼

색종이 한 장으로 보기 좋은 오너먼트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위아래를 맞춰 색종이를 반으로 접습니다.
색종이를 펼친 뒤, 접힌 선에 맞춰 위아래 변을 접고, 다시 바깥쪽 선에 맞춰 접어 접힘선을 만들어 주세요.
색종이를 90도 회전한 다음, 같은 과정으로 접힘선을 3개 만들어 주세요.
마지막 접힘선은 만들지 않습니다.
색종이를 뒤집고, 바깥쪽 접힘선을 가운데 접힘선에 포개지도록 위아래 모두 접습니다.
색종이를 90도 돌려 앞면으로 뒤집은 뒤, 바깥쪽 접힘선을 기준으로 아랫변을 위로 접어 올립니다.
주머니 모양이 된 부분을 삼각형으로 눌러 펴고, 네모난 부분만 앞으로 넘기고, 네모의 양 모서리와 색종이의 양 모서리를 삼각형으로 접으면 무늬가 생깁니다.
반대쪽도 같은 순서로 접어 주세요.
색종이를 뒤집어 방석접기를 한 다음, 모서리를 둥글게 정리하면 완성입니다.
무늬 부분은 뜨지 않도록 접착해 주세요.
12월의 종이접기 아이디어! 아이와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 겨울 간단 공작(51~60)
스틱 산타

크리스마스에 들고 즐길 수 있는 ‘산타스틱’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색종이의 대각선을 맞춰 삼각형으로 두 번 접어 접는 선을 만든 뒤, 흰 면이 위로 오게 펼쳐주세요.
왼쪽과 오른쪽 모서리를 중심선보다 조금 바깥쪽이 되도록 겹쳐 접습니다.
색종이를 뒤집고, 위아래 모서리를 맞춰 반으로 접어주세요.
위쪽 모서리 한 장을 아래 변에 맞춰 내려 접은 다음, 접은 선을 따라 되접고, 내려 접었던 부분을 다시 위로 올립니다.
아래쪽의 좌우 모서리를 뒷면으로 살짝 접으면 완성입니다.
펜이나 스티커로 얼굴과 옷 무늬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틱을 붙여주세요.
스틱은 삼각형으로 접은 색종이를 돌돌 말아 만들 수 있어요!
천사
크리스마스트리 오너먼트나 리스 장식에 딱 어울리는 천사입니다.
이 아이디어에서는 머리, 몸, 날개를 파트별로 나눠 만든 뒤, 마지막에 조합해 완성합니다.
얼굴과 몸에는 15cm, 날개에는 7.5cm의 색종이를 사용합니다.
그다지 어려운 공정은 없지만, 몸의 손 부분을 덮어 접기로 만드는 과정에서 한 번 펼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때 너무 많이 펼쳐서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게 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
날개는 접는 선을 정성스럽고 깔끔하게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요정
이 요정은 색종이를 두 장 사용해 머리와 몸을 따로 만들어 붙입니다.
먼저 머리를 만들 것이므로, 대각선을 맞춰 두 번 삼각형으로 접어 접선을 내세요.
색면이 위로 오도록 펼친 뒤, 색종이의 아래쪽 꼭짓점을 접선에 맞춰 위로 접습니다.
꼭짓점을 앞쪽으로 약 1cm 정도 접어 넘긴 다음, 그때 생긴 접선에 맞춰 다시 위로 접어 올리세요.
여기가 얼굴이 되므로, 약 1cm 정도 덮는 느낌으로 위쪽 부분을 단접으로 접습니다.
단접한 부분이 모자가 되니, 색종이를 뒤집어서 삼각형이 되도록 좌우를 중심선에 맞춰 접어 주세요.
아래로 튀어나온 부분을 안쪽으로 접고, 아래 좌우의 꼭짓점을 삼각으로 접으면 머리가 완성됩니다.
몸은 두 번 네모로 접어 정사각형을 만든 뒤, 주머니 부분을 눌러 삼각형 두 개를 만듭니다.
앞쪽 삼각형의 좌우 변을 중심선에 맞춰 접고, 이어서 양쪽 꼭짓점을 중심을 향해 접습니다.
이렇게 다리가 만들어졌으니, 뒤에 남은 삼각형의 좌우 꼭짓점을 삼각으로 접은 다음, 안쪽 변을 따라 접어 넣으세요.
교회

크리스마스에는 교회에 가서 예배에 참여하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되죠.
교회 종이접기는 엄숙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있는 크리스마스나 12월에 잘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종이접이를 네모나게 접거나 삼각형으로 접는 등, 어린아이들은 물론 폭넓은 연령대의 분들이 접을 수 있어요.
교회의 정교한 구조를 종이접기로 표현할 수 있어, 접는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달력이나 편지, 크리스마스 카드에 붙이면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겠네요.
펭귄

얼음이나 눈 위를 펄럭펄럭 걸어 다니는 모습이 떠오르는 펭귄은, 추운 겨울철 종이접기에 추천할 만한 소재입니다.
펭귄은 얼굴 부분과 배 부분의 색이 다릅니다.
하지만 색종이 한 장을 조금만 응용해 접으면, 제대로 두 가지 색으로 나뉜 펭귄을 만들 수 있어요! 실제 펭귄처럼 짤막하게 툭 튀어나온 날개가 귀여움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완성한 작품에는 눈을 그려 넣거나 부리 색을 칠할 수 있어, 개성과 오리지널리티가 살아있는 작품도 만들 수 있겠네요.
산타클로스나 눈 결정과 함께 장식하면, 12월 분위기에 딱 맞는 작품이 완성됩니다.
간편해요! 크리스마스 초

크리스마스에는 촛불을 켜는 것이 정석이니, 12월의 종이접기 아이디어로 촛불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색종이의 빨간 면을 위로 두고, 아래쪽 꼭짓점을 색종이의 중심에 맞춰 접습니다.
그다음 위쪽 꼭짓점을 조금 남겨 둔 채 말아 올리듯이 접어 주세요.
남겨 둔 위쪽 꼭짓점 부분이 촛불의 불꽃 부분이 됩니다.
색종이를 뒤집은 뒤, 좌우를 안쪽으로 두 번씩 접어 가늘게 정리하면 완성입니다.
이대로 두면 접힌 부분이 들뜰 수 있으니, 테이프나 풀로 고정해 두면 더 안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