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12월에 추천하는 재미있는 공작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등 즐거운 이벤트와 큰 행사가 찾아오는 12월.
어르신들도 12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예로 계절감을 느껴보세요!
폐자재나 100엔 숍을 활용한, 준비가 간편하고 과정이 단순한 작품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공예로 손끝을 움직이면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장식용으로도 좋고,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가져가서 사용해도 좋겠네요.
1년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어울리는 멋진 공예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 [노인용] 겨울에 만들고 싶은 데이 서비스 테이크아웃 공작 아이디어
- [크리스마스 설날] 12월 데이서비스용 공작 아이디어
- [어르신용] 12월 벽면에 트리를 장식해요. 종이접기나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 [노인 대상] 길조 아이템! 수제 십이지 동물 장식 만들기 아이디어
- [고령자용] 손수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에 도전!身近な材料で作るアイデア集
- [노인 대상]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겨울 요양 시설에 딱 맞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
- [노인을 위한] 멋진 크리스마스 공예. 폐자재와 100엔 재료로 만드는 간편 아이디어 모음
- [노인을 위한] 겨울 행사에 제격!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따뜻함이 느껴지는 수제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디어
- [노년층용] 겨울에 추천하는 벽장식.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12월에 추천! 안전하고 즐거운 실내 레크리에이션
- 【노년층 대상】손가락 운동에 도움이 되는 추천하는 간단한 수공예
-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노년층 대상] 12월에 추천하는 즐거운 공작(61~70)
접시 거치대로 머플러

접시를 세워 두는 막대형 스탠드로도 뜨개질을 할 수 있어요.
접시 거치대에 있는 막대에 실을 차례대로 감아 봅시다.
감아 둔 실 위로 실을 올려놓고, 아래쪽 실을 걸어 올려 주세요.
이것을 반복하면 머플러를 만들 수 있어요.
손가락뜨기와 비슷한 방법도 있어서, 어르신들 중에는 손가락으로 만들어 보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접시 거치대와 털실은 100엔숍에서도 판매하니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손가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간단한 복슬복슬 장갑

털실로 간단한 장갑을 만들어 봅시다.
털실 작품은 대개 대바늘이나 코바늘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뜨개질은 서투르다’고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 텐데요.
뜨개질에는 복잡한 만드는 법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골판지와 아이스바 막대 같은 나무 스틱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뜨개질 장갑을 소개합니다.
골판지 위에 손을 올려놓고 한 바퀴 정도 크게 밑그림을 그립니다.
밑그림을 오려낸 뒤, 오려낸 가장자리에 1센티미터 간격으로 칼집을 넣어 주세요.
골판지 전체의 칼집에 털실을 감고, 감았으면 나무 스틱에 털실을 걸어 짜 주세요.
촘촘하게 뜬 부분을 꼭꼭 밀어 넣어 간격을 좁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다 뜬 뒤에는 털실 끝을 묶고, 골판지에서 빼면 완성입니다.
손뜨개 장갑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100엔숍 눈사람과 순록

눈사람 뒤에서 순록이 살짝 얼굴을 내밀고 있는 사랑스러운 마스코트입니다.
플라스틱 컵을 바탕으로 길게 잘라낸 종이를 골고루 붙여 눈사람의 둥근 형태를 만들어 갑니다.
그리고 동그라미 두 개를 겹쳐 붙이고, 표정 등 부품을 달아 주면 눈사람이 완성됩니다.
순록은 색지로 부품을 잘라 겹쳐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구성으로, 종이의 겹침으로 입체감을 살려 봅시다.
눈사람에 틈이 있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인데, 빛이 통과하기 때문에 부드러움이 더욱 잘 전달됩니다.
꽃종이로 만든 폭신폭신한 포인세티아 벽 장식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포인세티아를, 색종이(꽃무늬 티슈지)를 사용해 부드럽게 만들어 봅시다.
병풍 접기한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운데를 고정한 뒤, 잘라서 주름을 넣으며 펼치고 잎사귀 모양으로 다듬어 갑니다.
이를 빨간색과 초록색 색종이로 각각 만든 다음 겹쳐 붙이고, 중심에 노란색을 배치하면 완성입니다.
각 잎의 각도도 중요한 포인트로, 여러 방향으로 부드럽게 퍼져 있어야 입체감이 잘 표현됩니다.
벽면 장식뿐 아니라 장식용 오브제로도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요?
귀여운 색종이로 만든 입체 산타클로스

잘라낸 도화지를 조합해 만든, 산타클로스를 모티프로 한 캐릭터입니다.
산타클로스의 얼굴을 중심으로 팔과 다리를 뻗은 모습으로, 단순한 만큼 각 파츠의 크기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수염 부분에 주머니에 담긴 솜을 사용한 것도 큰 포인트로, 이 소재의 차이가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해 줍니다.
도화지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붙여 벽면 장식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간단한 종이 포인세티아 장식

크리스마스를 화려하게 물들여 주는 식물, 포인세티아를 색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각 파츠의 크기에 주의하며 겹쳐 나가는 것이 입체감을 연출하는 중요한 포인트예요.
빨간 색종이는 네 방향으로 퍼진 잎사귀 모양으로 자르고, 같은 모양의 파츠 두 개를 겹쳐 여덟 방향으로 퍼진 형태로 완성합니다.
그다음 초록색 색종이를 빨간색보다 큰 잎 모양으로 잘라 그 위에 빨간색을 겹쳐 붙이면 포인세티아가 완성됩니다.
입체감이 있으면서도 바탕이 종이라 여러 가지 장식에 활용하기 좋겠네요.
호랑가시나무 가란드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힐러리(호랑가시나무) 잎을 모티프로 한 작은 가랜드입니다.
초록색 도화지를 호랑가시나무 잎 모양으로 자르고, 양끝에 실이 연결된 바늘을 꿰어 각 파트를 이어 붙이면 완성됩니다.
내용이 단순한 만큼 색 선택, 배열 방식, 파트 사이 실의 길이 등을 꼼꼼히 신경 써 주세요.
파츠가 작은 가랜드라 트리 등의 장식에도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두 줄로 겹치거나 곡선으로 배치하는 등 장식 방법을 다양하게 응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