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지을 수 있는 디즈니 명언. 마음이 가벼워지는 마법의 말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사랑받는 미소의 아이콘으로 계속 존재하는 디즈니.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켜 온 그들은, 긍정적이고 매력적인 말들도 다수 남겼습니다.어떤 시대에도 우리를 미소 짓게 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들의 주옥같은 명언.작품 속 대사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탄생시킨 크리에이터들이 남긴 말들에도 분명 당신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디즈니의 마법을 느끼며, 미소의 힌트를 찾아보지 않겠습니까?
미소가 지어지는 디즈니 명언. 마음이 가벼워지는 마법의 말(1〜10)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면, 걱정한다고 해서 상황이 나아지지는 않는다. 나도 여러 가지를 걱정하지만, 댐에서 넘쳐흘러 나오는 물까지는 걱정하지 않는다.NEW!월트 디즈니
모두의 마음을 치유해 주는 꿈의 나라의 창립자, 월트 디즈니 씨의 말입니다.
무언가에 진지하게 임하면 임할수록 걱정거리는 끊이질 않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신경 쓰여서, 불안에 마음이 짓눌릴 것 같아지지요.
그것은 당신이 성실하게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며, 나쁜 일이 아닙니다.
다만 이 명언이 전하듯이, 때로는 걱정을 내려놓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설령 걱정이 현실이 된다 하더라도, 할 수 있는 모든 수를 다 썼다면, 아마 무엇을 해도 그렇게 되었을 것이라고 납득할 수 있을 거예요.
주위를 둘러보면 행복은 언젠가 당신 곁에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날이 올 거예요.투이『모아나와 전설의 바다』
기분이 가라앉을 때 떠올리고 싶어요! “주위를 둘러보면, 행복은 당신 곁에 있다는 걸 언젠가 분명 깨닫게 될 거야.”를 소개합니다.
이 말은 ‘모아나와 전설의 바다’에서 투이가 한 멋진 말입니다.
바쁜 일상이나 무언가에 집중해 몰두하고 있을 때는 그만 주변을 보지 못할 때가 있죠.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잠시 숨을 고르고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를 도와줄 힌트나 행복을 알아차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멋진 명언이 여러분의 마음을 가볍게 해 주길 바랍니다.
타인을 필요 이상으로 소중히 여기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이라고 생각해.푸 『곰돌이 푸우』
주변과의 관계 맺는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명언! “타인을 필요 이상으로 소중히 여기기.
그게 사랑이라는 거라고 생각해.”를 소개합니다.
이는 ‘곰돌이 푸’에서 푸가 한 말 중 하나입니다.
가끔 “나에게 사랑이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 않나요? 푸의 명언을 떠올리면 힌트나 실마리가 될 것 같네요.
주변을 소중히 여기다 보면, 곤란할 때 손을 잡고 도와주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요.
자신에게도, 주변에게도 사랑을 품고 지내고 싶네요.
아무리 당신의 마음이 깊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어도, 계속 믿는다면 당신이 바라는 꿈은 이루어질 거예요.신데렐라『신데렐라』
평범하게 살아가면서도 힘들거나 슬프다고 느끼는 순간들이 있죠.
공부가 힘든 수험생이나, 일하다가 사고가 발생하는 등의 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희망의 빛이 보이지 않으면 우울해져 버릴 것만 같은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런 때에, 어떤 고된 삶에서도 긍정적으로 이겨 낸 신데렐라의 말이 분명 당신에게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해줄 거예요.
사랑스러운 신데렐라가 말하니까 더더욱 마음에 남는 말이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나는 키도 작고 뚱뚱하지만, 그게 내 자랑이야NEW!곰돌이 푸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인간은 어쩔 수 없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곰돌이 푸는 그런 콤플렉스로 볼 수도 있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푸의 작고 동그란 모습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매력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콤플렉스 때문에 싫어하던 부분도 시각을 바꾸면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말을 계기로, 오히려 콤플렉스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반짝이도록 갈고닦아 자랑스러운 포인트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도 어쩔 수 없는 일은 가끔 일어나는 법이야. 일어나기 전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어.무파사『라이온 킹』
걱정이 많은 분들을 위한 부적으로! “어차피 어떻게 해도 안 되는 일은 가끔 일어나.
일어나기 전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어.”를 소개합니다.
이 말은 ‘라이온 킹’의 무파사가 전한, 강인하면서도 다정한 말입니다.
우리는 매일 선택을 거듭하며 지내지만, 그 선택이 옳았는지 고민하는 분들도 계시지요? 문제가 생기기 전에 대응책을 생각해 두는 것은 좋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문제로 지나치게 고민하는 분들께 부적처럼 지니고 싶어질 말 중 하나입니다.
할 일이 너무 많을 때는 고민하지 마. 걱정거리는 잊어버려.백설공주『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마음이 벼랑 끝에 몰릴 때, 마음을 가볍게 해 주는 마법 같은 말입니다.
눈처럼 하얀 피부와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공주, 백설공주의 말은 조급함과 불안에 사로잡힐수록 억지로 고민을 이어가기보다 걱정을 잠시 잊음으로써 긍정적인 마음을 되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시간에 쫓겨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소중한 ‘쉬는 용기’를 건네줍니다.
고민만 하다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것보다 한 걸음 물러서서 마음을 정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다정한 명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