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가을의 간단한 추천 공예 아이디어
가을 하면 식욕의 가을, 예술의 가을, 스포츠의 가을, 그리고 다양한 계절 이벤트도 가득하죠.
그런 가을에 딱 맞는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만들면서 즐거운 것은 물론, 보고 즐길 수 있는 것, 만들고 나서도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특히 낙엽이나 열매를 활용한 것은 산책을 하며 모아오는 재미도 있죠.
여러분의 아이디어에 따라 더 개성 있게 즐길 수 있는 공예, 꼭 왁자지껄 즐기면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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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가을의 간단 추천 공작 아이디어(91~100)
밤나무 열매와 솔방울로 만든 부엉이

솔방울, 밤나무 열매(토치 열매), 나뭇가지를 이용해 만드는 부엉이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솔방울의 아랫부분을 잘라내고 눈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쪼개 놓은 밤나무 열매의 껍질로 장식깃, 부리, 옆날개, 뒷날개를 붙입니다.
작은 나뭇가지로 받침대에 발을 만들고, 앞서 만든 부엉이의 몸통을 접착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솔방울 부엉이 완성입니다.
밤나무 열매의 껍질은 가위로 자르므로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부리는 색을 입힌 은행 열매를 사용해도 좋아요.
털실과 솔방울로 만드는 아름다운 부엉이

겨울 장식에 딱 맞는, 오너먼트로도 활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부엉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솔방울의 바닥면에 매달 수 있도록 고리 모양으로 만든 끈을 접착합니다.
실을 손가락에 여러 번 감아 중심을 끈으로 묶어 리본을 만든 뒤, 방금 붙인 끈의 기초 부분에 장식하세요.
실을 뭉쳐 만든 코, 실로 만든 태슬 형태의 뒷날개를 붙입니다.
옆날개는 폼폼을 만들어 접착해 주세요.
눈은 리본과 같은 방식으로 손가락에 감아 만든 고리의 둘레를 실로 더 감아 두껍게 한 뒤, 중심에 검은 비즈를 붙여 만듭니다.
솔방울의 정면에 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깃털에 집착한 올빼미 장식

벽에 걸어 장식할 수 있는 부엉이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부엉이의 바탕을 골판지에서 오려 주세요.
솔방울을 낱개로 분해하고 나뭇가지와 함께 바탕에 붙여 갑시다.
바탕의 하단에는 나뭇가지를, 다른 부분에는 솔방울을 붙여 깃털을 표현해 주세요.
골판지로 둥근 눈의 바탕을 두 개 만들었다면, 그 위에 마끈을 소용돌이 모양으로 붙입니다.
펠트에서 오려 낸 검은 눈동자 부분을 붙입니다.
부리를 붙이고, 걸 수 있는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은행나무 벽면 장식

가을을 맞아 선명하게 물드는 식물이라고 하면 단풍과 나란히 아름다운 노란빛을 보여주는 은행나무도 빼놓을 수 없죠.
그런 아름다운 은행나무를 종이접기로 만드는 입체적인 장식입니다.
은행잎은 병풍처럼 골을 내고 한쪽을 고정한 단순한 형태이지만, 여러 장을 늘어놓으면 선명한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집니다.
잎의 크기를 바꾸거나 나무나 은행 열매의 형태에 신경 쓰면 더 현실적인 은행나무에 가까워지므로 그 방법도 추천합니다.
은행나무 종이접기

11월은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드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겨울을 향해 가며 풍경의 채도가 차분해지는 가운데, 은행나무의 황금빛은 눈길을 사로잡아, 어느새 발걸음을 멈추고 바라보게 되죠.
그런 은행나무는 달력의 모티프로도 제격이에요! 마치 터널처럼 이어진 은행나무 가로수를 표현해도 좋고, 디자인 부분 전체를 은행잎으로 가득 채워도 멋지네요.
은행잎은 종이접기로도 만들 수 있으니, 그림 그리는 것이 서툰 분들도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가을 풍경

오렌지색, 분홍색, 노란색 등 가을의 색을 사용한 찢어붙이기 그림은 계절감을 느낄 수 있네요.
가을 풍경의 찢어붙이기 그림에서는 후지산이나 기차, 가을 나무들을 밑그림으로 그려 봅시다.
크기가 큰 종이에 밑그림을 그리면 작업이 더 쉬워져서 추천합니다.
화지를 각 부품별로 찢어 준비하세요.
화지는 섬세하므로 찢을 때는 부드럽게 찢어 주세요.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적당한 화지를 준비하면 어르신들도 다루기 쉬울 수 있습니다.
소통도 즐기면서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보세요.
스즈란 테이프로 만드는 감
스즈란 테이프는 색이 있는 비닐 테이프입니다.
보통은 신문지 등을 묶을 때 자주 사용하죠.
이번에는 스즈란 테이프를 사용해 감 만들기 공작을 해봅시다.
스즈란 테이프를 길이 60cm로 자르고, 감 모양으로 자른 대지에 감아 붙입니다.
감 하나당 6번 감아 주세요.
감도 잘 익은 감처럼 보통 감과는 색이 다른 것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스즈란 테이프의 색을 바꿔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의 가을 공작으로 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