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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을 위한] 도화지로 만드는 멋진 장식. 방을 화사하게 하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파티나 이벤트 장식을 할 때, 어떤 장식을 하면 좋을지 고민되죠.그럴 때 추천하는 소재는 도화지입니다.사실 도화지만 있으면, 보기 좋은 멋진 장식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이번에는 아코디언 접기로 만드는 정석 페이퍼 팬, 여러 장의 말아 만든 도화지를 조합해 만드는 꽃장식, 계절 장식 등 아이디어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장식을 소개합니다.만드는 방법도 간단한 것이 많아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도전하실 수 있어요!색의 조합으로 인상을 확 바꿀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공간에 맞춰 자유롭게 어레인지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고령자용] 도화지로 만드는 멋진 장식. 방이 화사해지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11~20)

통통한 비늘의 잉어 깃발

[종이접기와 색상지] 통통한 비늘이 귀여운 고이노보리 (음성 해설 포함) Origami and color drawing paper Koinobori
통통한 비늘의 잉어 깃발

통통한 비늘이 귀여운 고이노보리를 만들어 벽면을 장식해 보지 않으세요? 노인 시설이나 자신의 방 벽에 걸어 두기만 해도 분위기가 확 밝아지고, 언제든지 계절의 바람을 느낄 수 있어요.

색도화지 2장으로 고이노보리의 바탕을 만듭니다.

약간 곡선을 주면 헤엄치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으니 의식해 보세요.

두 장을 이어 붙인 뒤 꼬리는 삼각형 모양으로 잘라 냅니다.

비늘은 물방울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에 칼집을 넣어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붙여 나가세요.

여러 가지 무늬의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 귀엽답니다.

비늘이 많을수록 박력이 살아나니,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모두 함께 협력해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빨래집게로 만드는 고이노보리 만들기

100엔 숍에서 재료를 다 구할 수 있어♪ 빨래집게로 만드는 고이노보리 공작🎏
빨래집게로 만드는 고이노보리 만들기

데코레이션도 즐거운 빨래집게 잉어 연입니다.

먼저 잉어 연의 도안을 만들고 색종이에 본을 뜹니다.

빨래집게에 붙이기 위해, 빨래집게 하나당 잉어 연을 2장 준비합니다.

본뜨기가 끝나면 모양을 따라 잘라 주세요.

다음으로 빨래집게의 양면에 양면테이프를 붙입니다.

물감을 소량의 물과 섞어 손가락을 이용해 비늘 무늬를 찍어 줍니다.

마르면 동그란 스티커나 펜으로 눈과 무늬를 그려 즐겁게 꾸밉니다.

양면테이프를 떼어 잉어 연을 빨래집게에 붙이세요.

받침은 종이컵을 알맞은 높이로 잘라 사용하고, 안에 오아시스를 넣어 무게를 줍니다.

나무젓가락을 꽂고 잉어 연을 달면 완성입니다.

민들레 벽장식

종이로 만드는 민들레 벽걸이(봄 벽장식) 만드는 법 – How to Make Paper Dandelion Wall Decor
민들레 벽장식

언뜻 보면 진짜와 착각할 만큼 정교한 민들레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노란색, 초록색, 흰색 색종이와 나무 머들러입니다.

먼저 초록색 색종이를 잎 모양으로 잘라 8개를 준비합니다.

같은 초록색 색종이는 길게 잘라 윗부분에 접선을 넣고, 그 아래에 가느다랗게 칼집을 넣어 꽃줄기를 만듭니다.

꽃 부분은 노란색 색종이를 길게 잘라 둘로 접은 뒤, 간격 없이 촘촘히 칼집을 넣습니다.

꽃줄기를 꽃에 붙인 다음, 꽃 쪽에서부터 말아 올라갑니다.

접착제로 고정한 뒤에는 손으로 살살 풀어 주듯이 꽃줄기와 꽃을 펼쳐 주세요.

훌륭한 꽃이 완성됩니다.

나무 머들러는 세 개씩 세로, 가로로 조합해 접착한 뒤, 잎과 꽃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꽃은 흰색 색종이를 사용하면 솜털 씨앗(홀씨)도 만들 수 있어요.

섬세한 작업이 이어지지만,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은 남다릅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간단하고 화려한 하고이타 장식

깃털이 달린 도구로 쓰이거나 액막이로 장식되기도 하는 하고이타.

그런 하고이타를 종이접기나 색지로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색지로 하고이타 모양을 오려 낸 뒤, 위에 일본 전통 무늬의 종이접기 종이를 붙입니다.

손잡이 부분은 검은색 색지를 붙이는 것이 좋겠지요.

하고이타를 장식할 장식도 종이접기를 접거나 오려서 만들어 주세요.

매화꽃이나 소나무, 부채, 학 등 길한 장식을 만들어 붙여 봅시다.

장식을 입체적으로 하면 하고이타가 더욱 화려해지므로 추천합니다.

각각 만든 하고이타를 장식하면 매우 화려한 풍경이 될 거예요!

눈의 결정

[간단✨눈의 결晶] 종이접기로 만드는 입체 별 장식 [크리스마스 장식] ✨How to make paper star ornament.
눈의 결정

눈송이 모양의 데코레이션 아이템이라면 방 안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줄 거예요.

이것은 눈송이 모양으로 오려 낸 도화지 4장을 입체적으로 조합해 만드는 아이디어입니다.

그 덕분에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또 흔들리고 있는 상태에서도 눈송이처럼 보이도록 한 구조예요.

이 특징을 활용해 반짝이는 재질의 도화지로 만들어 빛을 비추면서 흔들어 즐기는 것도 좋아요.

크리스마스 시즌뿐만 아니라, 눈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손주가 있는 가정에도 딱 맞습니다.

솔방울

[간단] 크리스마스 장식🎅 솔방울 만드는 법🎄 [100엔샵 색종이✨종이접기]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DIY Christmas ornament decoration
솔방울

솔방울의 단차를 색지의 겹침으로 재현하는 내용입니다.

색지에 아코디언 주름을 내고, 가운데를 고정한 뒤 양 끝을 접착해 울퉁불퉁한 원형을 만듭니다.

사이사이에 작은 종이를 끼우고, 가장자리를 잘라낸 것이나 크기가 다른 원형을 겹쳐 붙인 다음, 마지막에 끈을 달면 솔방울이 완성됩니다.

색지로 만들면 견고하고, 종이접기용 종이로 만들면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무리돼요.

단독으로 장식하는 것보다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에 활용하거나 여러 개를 나란히 두어 장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노년층 대상] 도화지로 만드는 멋진 장식. 방안이 화사해지는 아이디어 소개(21~30)

벚꽃 리스

봄 벽 장식으로 벚꽃 리스(도안 있음) Cherry blossom wreath
벚꽃 리스

3월 하순쯤부터 벚꽃이 개화했다는 소식을 자주 듣게 됩니다.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통해 벚꽃이 피었다는 것을 아시는 어르신들도 계시겠지요.

벚꽃이 피기 전에 한발 앞서, 사랑스러운 벚꽃 리스로 봄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색종이를 사용해 다섯 장의 꽃잎이 있는 벚꽃을 만듭니다.

꽃잎에 골접기와 산접기를 해서 접는 선을 넣으면, 입체적인 벚꽃으로 완성됩니다.

노란색 색종이로 만든 수술을 붙여서 벚꽃 완성입니다.

색종이 리스의 바탕에 벚꽃을 붙여 주세요.

리스 외에도 달력이나 벽에 붙이는 것도 추천합니다.

벚꽃으로 작품이나 실내를 화사하게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