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2월에 만들고 싶은! 손수 만든 달력
매일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는 달력을 어르신들과 함께 손수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직접 만들면 애착이 생겨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벽걸이형, 탁상형, 일일 단위로 넘기는 타입 등 다양한 종류의 달력을 소개하고 있으니, 만들기 쉬운 것부터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중에는 일일 달력에 메시지가 적혀 있는 것이나 사진을 사용한 것도 있어요.
매일 한 장씩 넘기는 재미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이 글을 참고하여 즐거운 제작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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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2월에 만들고 싶다! 수제 달력(1~10)
절분 달력

2월의 행사라고 하면, 세쓰분을 떠올리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세쓰분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기로 오니(도깨비)를 접어 만든 것을 달력의 대지에 붙여도 좋고, 세쓰분 일러스트에 색을 칠해 제작해도 좋겠네요.
종이접기도 색칠도 손끝을 섬세하게 움직이며 작업하므로 뇌가 활성화되어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세쓰분 달력 등 계절과 관련된 제작은 시간 감각을 파악하기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추천합니다.
어르신들께서 제작을 통해 계절을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사진이나 낙엽으로 만든 수제 달력

노인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 등의 이벤트나 레크리에이션 때 사진을 찍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그 즐거운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으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달력 용지 등에 사진과 월·날짜가 적힌 용지도 사진과 함께 붙이거나 핀으로 꽂기만 해도 만들 수 있어요.
물론 사진뿐만 아니라 산책을 갔을 때 발견한 낙엽이나 열매를 달력에添えて도 좋겠네요.
집에 가져가 어르신 방에 장식하는 것도 멋진 작품이 됩니다.
종이접기로 간단한 달력

종이접기로 만드는 간단하고 오리지널한 손수 제작 캘린더는 어떠신가요? 100엔 숍에서는 다양한 무늬의 종이접기 용지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무늬나 색을 찾아 오리지널 캘린더를 만들어 봅시다! 계절마다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만들면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 멋스럽답니다.
또, 투명한 타입의 종이접기 용지라면 비치는 느낌이 있어 재미있겠죠! 날짜 부분은 컴퓨터로 만들어도 좋고, 100엔 숍에서 구입할 수 있는 스티커 타입을 사용하면 간편합니다.
물론 손글씨로 써도 OK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조합해 손수 만든 캘린더는 애착이 가는 특별한 것이 될 거예요.
꼭 어르신들과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전해 보세요!
[노인용] 2월에 만들고 싶어! 핸드메이드 달력(11~20)
일력 달력

수제 달력 아이디어로 일력 달력은 어떠실까요? 카드링이나 코르크 보드, 훅, 액자 등 준비물이 조금 많긴 하지만, 이 일력 달력은 한 번 만들면 다음 달이나 다음 해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재사용할 때는 배경 일러스트를 바꾸는 등의 아이디어를 더하면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겠네요.
날짜 부분이나 배경 일러스트는 이 동영상에서 다운로드하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지만, 직접 제작하면 오리지널리티가 살아나 정말 멋져요! 꼭 어르신들의 제작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해 보세요.
코르크 보드로 만드는 영구 달력

코르크 보드와 털실을 이용한 만년 달력을 소개합니다.
털실 끝을 묶어 고리를 만들고, 31일까지의 날짜를 적은 카드를 꿰어 넣습니다.
카드에는 미리 펀치로 구멍을 뚫어 털실을 통과시키세요.
달력의 날짜로 사용하기 위해 31일부터 털실을 꿰기 시작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코르크 보드 양끝에는 털실을 걸 핀을 각각 5개씩 꽂아 두고, 윗줄부터 털실에 꿴 1번 카드부터 핀에 걸어 갑니다.
달마다 시작 요일이 다르므로 1번 카드의 위치에 유의하세요.
숫자를 쓰는 방식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니, 어르신들과 어떤 방식으로 날짜를 표시할지 함께 고민하는 것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메시지 일력 달력

손수 만든 달력에서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들이 많죠.
이번에는 메시지를 적은 일력 달력을 소개합니다.
메시지라고 해도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예를 들어 2월이라면, 추운 날이 계속되지만 몸 조심하자처럼 한 문장으로도 충분합니다.
절분이나 발렌타인데이 같은 행사나 이벤트에 관한 메시지도 좋겠네요.
어르신들과 이것저것 메시지를 고민하는 시간도 즐거울 것 같아요.
또, 계절을 어르신들도 느낄 수 있었다고 해요.
괜찮으시다면 멋진 달력을 만드는 데 참고해 주세요.
수제 스케줄러

달력이라고 하면 방에 장식되어 있는 경우가 많죠.
마찬가지로 달과 날짜가 적힌 스케줄러라면 가지고 다닐 수도 있어요.
스케줄러라고 하면 만드는 것이 어려워 보이죠.
하지만 두꺼운 도화지에 달력을 붙이기만 해도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도화지도 100엔 숍의 아이템을 이용하면 준비가 쉬워요.
스티커나 마스킹 테이프 등으로 스케줄러를 장식하면 더욱 멋지게 완성됩니다.
어르신들도 스케줄러를 만들어 보면서 계절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