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6월 달력 만들기. 간단 아이디어
6월이라고 하면 장마철이 떠오르죠.
수국이나 개구리, 테루테루보즈 등 이 시기만의 모티프를 활용한 달력 만들기를 즐겨 보지 않으실래요?
손수 만든 달력은 매일의 일정을 관리할 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손가락 운동과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색을 칠하거나, 종이접기나 스티커로 꾸미면 더욱 즐겁고 개성이 넘치는 작품이 완성돼요.
이번에는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장마철에도 손수 만든 달력으로 밝고 즐겁게 지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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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6월 달력 만들기. 간단한 아이디어(1~10)
반딧불이 달력 만들기
@risan2511 6월 오리지널 달력 만들기 영상부모와 자녀가 함께 제작어른도 아이도 즐길 수 있어요계절 달력데이 서비스#버즈타고_싶어6월 오리지널 달력번역번역
♬ How`s Your Day – aAp Vision
매미가 단명하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반딧불이도 꽤나 짧은 수명을 지니고 있어 겨울을 날 수 있는 종류는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그 아련한 빛을 내는 생물이 단명이라니… 조금 쓸쓸한 느낌도 듭니다.
그런 반딧불이를 모티프로 한 달력을 만든다는 발상도 멋스럽죠.
꼬리 쪽의 빛나는 부분에 날짜를 적거나, 지나간 날을 어둡게 연출하는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합니다.
종이접기로 반딧불이를 입체적으로 만들어 실로 매달면 벽이 확 화사해질 거예요.
동영상 사이트에도 아이디어가 많이 올라와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개구리와 테루테루보즈 달력
초여름 소풍이나 운동회의 개최, 6월의 행사는 늘 일기예보를 주시하게 되죠.
그럴 때 만들었던 것이 테루테루보즈예요.
여러분도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한 번쯤 만들어봤을 거예요.
우키요에나 하이쿠에도 등장하는 이 테루테루보즈는 에도시대 무렵에는 이미 정착된 문화였다고 해요.
그런 테루테루보즈 달력도 재미있겠네요.
다 함께 만든다면 30일 분을 만들어서, 각각 표정을 바꿔 보는 것도 좋을지도 몰라요.
입체적인 테루테루보즈가 30체나 줄지어 있으면 그야말로 장관이겠죠!
장마를 주제로 한 캘린더 콜라주
@pom2026_nata15 캘린더 콜라주 2024년 6월! 장마가 테마예요(^^)콜라주#콜라주좋아하는사람과이어지고싶어#collage#종이류번역수제 달력번역6월
♬ 오리지널 악곡 – Pooome – Pooome
옛부터 일본에서는 비가 잦은 초여름의 비를 ‘사미다레(五月雨)’라고 불렀지만, 중국에서 ‘메우(梅雨)’라는 말이 전해진 뒤에는 그것이 더 일반적으로 쓰이게 된 듯합니다.
‘메우’라는 발음이 ‘이슬(露)’을 떠올리게 했기 때문일까요? 6월 하면 장마.
여기에서는 장마를 모티프로 한 캘린더를 소개합니다.
색지나 포장지를 콜라주해 장마 하늘을 연출하거나, 패치워크가 자신 있는 분은 자투리 천으로 장마 풍경 만들기에 도전해도 좋겠네요.
달력 부분이 작아도 멋진 방 장식품이 될 것 같습니다.
[노인 대상] 6월 달력 만들기. 간단 아이디어(11~20)
물감 수국으로 달력 만들기
@safran5069 6월 달력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수국’입니다✨나고야시 미나미구지역 밀착형 데이 서비스# 사프란 사쿠라혼마치데이 서비스복지돌봄번역요양보호사 모집
♬ Transparent and refreshing piano solo – LUCY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물감 수국 달력입니다.
달력을 준비하고 그 위에 물감으로 수국을 그려 봅시다.
그냥 그리기만 하지 말고 다양한 아이템을 사용해 보세요.
예를 들어 휴지심, 면봉 등입니다.
끝에 물감을 묻혀서 섬세하게 톡톡 찍으면 수국 특유의 둥근 형태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
찍는 촉감과 물감이 종이에 묻어 나가는 모습을 즐겨 보길 바랍니다.
완성되면 색종이로 만든 잎 등을 붙여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도장으로 만드는 달력

세련된 인상의 달력을 만들고 싶다면 도장을 활용해 보세요.
예를 들어 숫자 도장을 찍어 처음부터 달력을 만드는 것도 좋고, 기존 달력에 수국 등의 도장을 찍는 것도 괜찮습니다.
핸드메이드 감성이 있으면서도 어른스러운 분위기로 완성돼요.
또 일러스트를 그리거나 종이접기를 하지 않아도 되니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먼저 6월에 어울릴 만한 도장을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해 봅시다.
스탬프로 달력 만들기

툭툭 리듬감 있게 스탬핑하는 재미! 스탬프로 만드는 달력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멋진 글씨를 쓰려고 하면 시간이 걸리거나 뜻대로 되지 않아 곤란했던 분도 많지 않나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바로 스탬프입니다.
스탬프는 간단한 절차로 아름다운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스탬프를 꾹 찍기만 해도 손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색과 모양을 즐길 수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게다가 완성된 달력은 실용적이라 매일 볼 때마다 기분이 밝아질 것 같네요!
몰에서 달팽이 달력

장마철에 딱 어울리는 달팽이 달력입니다.
먼저 준비할 것은 두 가닥의 파이프클리너입니다.
각각의 끝부분을 동그랗게 말고, 그다음 서로 엮어 주세요.
그러면 어렴풋이 달팽이의 눈 부분이 보이기 시작하죠.
다음으로 파이프클리너의 끝을 소용돌이 모양으로 말아 껍데기를 표현합니다.
그런 다음 파이프클리너를 더 추가해 몸의 두께를 살리면 완성입니다.
이것을 달력에 붙이면 장마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수국 등의 일러스트를 먼저 그린 뒤, 그 위에 달팽이를 배치하는 것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