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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년층 대상] 종이컵으로 만드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께 인기 있는 공예 레크리에이션.

앉아서 할 수 있고 남녀 구분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품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은 쉽지 않죠.

그래서 이번에는 준비와 응용이 쉽고 재료비도 많이 들지 않는 종이컵을 활용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기발한 작품이나 집에서 장식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작품 등, 만드는 보람이 있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공예는 손끝을 사용하기 때문에 뇌 활성화에도 효과적이에요.

꼭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종이컵으로 만드는 공예 아이디어 모음(1~10)

포슬포슬 빙수

진짜 같아!? 여름에 딱 맞는! 폭신폭신 빙수🍧☁️ #보육제작 #보육교사 #보육아이디어 #예비보육교사 #보육교사공감 #솜 #물감 #간단제작 #빙수 #여름
포슬포슬 빙수

여름의 풍물시로 알려져 있으며, 기분도 시원해지는 폭신폭신한 빙수는 어르신들께도 추천할 만한 간단한 공작입니다.

종이컵에 크레파스로 얼음이나 가게 이름 등 자유롭게 글자나 무늬를 그려 넣습니다.

종이컵 위에 솜을 포슬포슬 올려 얼음처럼 모양을 만듭니다.

마무리로 솜의 표면을 물감으로 빨강, 초록, 파랑 등 취향의 색으로 칠하면 진짜 빙수 같은 작품이 완성됩니다.

물감의 물 농도나 색의 섞이는 정도에 따라 다양한 맛을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손끝을 쓰는 섬세한 작업이 두뇌 자극에도 도움이 되어, 계절을 느끼며 창작을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보기에도 화려하여, 장식만으로도 시원함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종이컵으로 만드는 본격 풍경

여름 장식 풍경 수제작 작고 귀여운 종이컵으로 만드는 두 번째 작품! 마음에 드는 색종이를 붙인 깨지지 않는 여름의 풍물시를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츠쿠루몬]
종이컵으로 만드는 본격 풍경

종이컵은 요양 시설에서 사용할 일이 많지 않나요? 사실 그런 종이컵을 재활용해서 본격적인 풍경을 만들 수 있어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종이컵의 바닥을 잘라서 색종이를 풀로 붙여 갑니다.

다음으로 색종이를 안쪽으로 접어 모양을 다듬고, 바닥 부분을 남긴 채 여러 번 칼집을 넣습니다.

이어서 갈라진 색종이 끝을 살짝 눌러 둥글게 성형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직사각형 색종이와 끈을 묶은 부품을 붙이면 완성!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모자

[100엔샵 DIY] 종이컵으로 만드는 모자
모자

손끝을 쓰는 작업은 두뇌 훈련 효과가 기대되지만,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느냐’죠.

그래서 이번에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컵으로 만드는 멋진 모자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물론 종이컵입니다.

가위로 컵의 가장자리를 잘라낸 뒤, 컵에 표시를 두 군데 합니다.

뒤쪽 표시까지 가위를 넣어 길게 자르고, 앞쪽 표시 부분에서 대각선으로 접선을 만들어 주세요.

종이를 서로 교차해 엮듯이 접어 올라가면 밀짚모자 같은 무늬가 생깁니다.

리본을 감아 접착제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그대로 장식하거나, 인형에게 씌워도 멋져요.

[노인을 위한] 종이컵으로 만드는 공예 아이디어 모음 (11~20)

움직이는 선풍기

[여름방학 자유 제작] 종이컵으로 만들 수 있는 움직이는 선풍기! 고학년에게도 추천
움직이는 선풍기

손은 다양한 센서가 갖춰진 ‘두 번째 뇌’라고 불립니다.

손끝을 사용하는 것으로 얻는 자극이 뇌에 전달되어 뇌 혈류가 증가하고 활성화됨으로써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기대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손가락을 사용하는 공작 ‘움직이는 선풍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먼저 종이컵의 일부를 잘라 프로펠러와 몸통을 만듭니다.

페트병 뚜껑에 구멍을 내고 이쑤시개와 고무줄, 구슬을 사용해 고정합시다.

몸통과 붙이고, 고무줄과 연결한 이쑤시개를 비틀면 탄성이 작용해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선풍기가 완성됩니다.

종이컵 불꽃놀이

[8월 제작] 여름에 딱! 불꽃놀이 만들기♪ 종이컵으로 만들어봐요 [보육원·유치원] #shorts
종이컵 불꽃놀이

종이컵으로 만드는 불꽃놀이는 어르신들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여름의 대표 만들기입니다.

컵의 옆면에 세로로 몇 군데 칼집을 내고, 그것을 바깥쪽으로 약간 벌려 불꽃이 터지는 모양을 만듭니다.

컵의 바닥면에는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로 무늬를 그려 나만의 불꽃무늬로 완성해 보세요.

완성한 불꽃놀이는 검은 색 도화지 위에 붙이면 밤하늘로 솟아오르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칼집의 각도나 색의 사용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불꽃을 연출할 수 있어 창작의 폭이 넓어지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손을 움직이며 배색과 형태를 고민하는 작업은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완성 후에는 계절감을 살린 벽 장식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의 정취를 실내에서 손쉽게 느낄 수 있는 추천 활동입니다.

종이컵 잉어 깃발

[보육원·유치원] 잉어 깃발 만들기♪ 간단한 만드는 법 [3세·4세·5세 아동]
종이컵 잉어 깃발

종이컵을 이용해 잉어깃발(코이노보리)을 만들어 봅시다.

미리 색이 입혀진 종이컵을 사용하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흰 종이컵일 경우에는 종이컵에 색종이를 붙여 보세요.

색종이나 종이테이프를 자르거나 찢어서 종이컵에 붙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늘 부분을 만들 수 있고, 찢어서 만든 비늘은 잉어깃발에 개성이 살아나요.

둥근 스티커로 눈을 붙이거나, 띠 모양으로 만든 색종이로 꼬리지느러미를 달아 줍니다.

철사 모루나 끈을 머리 쪽에 달아 빨대에 묶으면 완성입니다.

빨대가 달려 있으니 꽃병 등에 꽂아 테이블 위에 둘 수도 있어요.

시설에 장식하면 어르신들이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두더지 잡기

[100엔 숍] 종이컵 두더지잡기로 대흥분 레크리에이션
두더지 잡기

흥겨워지고 두뇌 트레이닝에도 도움이 되는, 종이컵을 이용한 ‘두더지 잡기’를 소개합니다.

종이컵을 10~20개 정도 준비해 두더지 그림을 그려 두더지를 만듭니다.

종이컵에 젓가락을 붙이면 두더지를 두드릴 망치도 완성됩니다.

만드는 과정부터 어르신들이 참여하실 수 있어 공작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좋습니다.

만들기 활동으로도, 두더지 잡기 게임으로도 손을 사용하게 됩니다.

손끝을 섬세하게 사용하는 것은 뇌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두드리는 동작을 통해 관절의 움직임 개선과 집중력 향상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레크리에이션 등에서 팀 대항전으로 진행하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