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발렌타인에 즐기는 공작 아이디어
2월은 추위가 매서운 계절이지만, 곧 다가올 봄이 온다는 설렘도 느껴지는 계절이죠.
그리고 2월 14일에는 밸런타인데이라는 큰 이벤트가 찾아옵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이제 밸런타인데이는 나와 상관없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지만, 초콜릿을 주는 것만이 밸런타인이 전부는 아닙니다.
가까운 분들, 신세를 지고 있는 분들이나 친구, 가족에게 작은 선물을 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즐길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직접 만든 것을 누군가에게 선물해 보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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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를 위한] 발렌타인에 즐기는 공작 아이디어(1~10)
종이접기 초콜릿

발렌타인데이에 빠질 수 없는 초콜릿 모티프와 그것을 넣어둘 상자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초콜릿 부분은 4등분한 접는 선을 사용해 상자를 만들어가는 느낌으로, 갈색 단색이라 얼굴이나 무늬 등을 그려 넣는 것을 추천해요.
상자는 초콜릿의 너비를 의식하면서 길게 접어 나가는 절차로, 양 끝도 단단히 접어 넣고 마지막에 펼치면 초콜릿이 들어가는 형태로 완성됩니다.
그 상자에 맞는 속筒을 접으면 슬라이드식 상자가 완성되고, 너비를 잘 맞추면 진짜 초콜릿을 넣는 박스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큰 리본 카드
@pinoxart Cute DIY Card for Valentine’s Day! #love#craft#diy#art
원음 – • 가유쿠 • – kshi
입체적인 큰 리본이 인상적인 카드 수제 아이디어입니다.
받침은 도화지를 반으로 접어 만들고, 표지에는 띠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십자 형태로 붙인 흰 종이를 접착합니다.
그 위에 큰 리본을 붙이면 카드 자체가 선물처럼 보입니다.
리본은 정사각형 도화지의 네 모서리에서 중앙을 향해 칼집을 넣고, 갈라진 모서리를 중앙에 붙여 표현합니다.
흰 펜으로 하이라이트를 더하면 리본에 한층 더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발렌타인데이 벽면 장식

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입니다.
가족이나 가까운 분들로부터 초콜릿을 받는 어르신들도 계시겠지요.
달콤하고 사랑이 가득한 이벤트를 실내 벽 장식으로도 한층 분위기를 살려 봅시다.
빨강이나 분홍색 종이 테이프를 약 10~40센티미터 길이로 잘라 주세요.
같은 길이의 테이프 두 장의 끝부분을 붙여 하트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다양한 길이의 테이프로 만드는 리본도 크고 작은 사이즈로 만들 수 있어요.
그대로 벽에 붙여도 좋고, 도화지에 붙여서 꾸미면 멋진 작품이 완성됩니다.
보는 이들이 두근거릴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 벽면 장식을 만드는 데 참고해 주세요.
[고령자용] 발렌타인데이에 즐기는 공작 아이디어(11~20)
하트 퍼즐 큐브
집에 있는 우유팩으로 만들 수 있는 큐브 퍼즐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우유팩을 펼쳐 3등분으로 나누고, 그림을 그린 뒤 테이프로 이어 붙이면 완성입니다! 그림은 두 가지뿐이라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만들기를 해도, 완성한 퍼즐로 놀아도 두뇌 훈련이 되지요.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선물로, 어르신들과 시니어 분들께도 기쁘게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하트나 초콜릿 무늬를 그려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만들어 보세요!
스위츠 카드 스탠드

스위츠 카드 스탠드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알록달록한 종이접기 용지나 색종이를 사용하면, 케이크나 아이스크림 모양의 귀여운 카드 스탠드가 완성돼요.
섬세한 작업이 많지만 손끝을 사용하는 활동이라 추천합니다.
완성한 스탠드에 메시지 카드를 세우면 멋진 선물이 되겠죠.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력도 자극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완성품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하면 분명 기뻐할 거예요.
함께 만드는 시간을 공유하는 것도 참 멋지죠.
계절 행사들을 즐기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내봅시다.
종이 오리기

종이오리는 예로부터 사랑받아 온 문화이지요.
추운 계절을 마음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손을 쓰는 공작은 아주 좋습니다.
종이접기를 활용해 즐길 수 있는 작품 만들기는 집중력을 높이고 창의력도 길러 줍니다.
잘라 낸 종이를 펼치는 순간의 놀라움은 가슴 설레는 감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변화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정성을 담아 만든 작품은 선물로도 분명 기쁨을 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이러한 공작을 통해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종이오리로 감성을 갈고닦으면서 계절 행사들을 즐기는 것은 멋진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트 모양의 소품함

발렌타인 데이에 평소 신세를 지는 분들이나 가족에게 초콜릿을 건네보지 않겠어요? 그리고 그때 미리 만들어 두면 편리한 것이 하트 모양의 소품함입니다.
이것은 종이접기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용기예요.
과하게 거창해지지 않아서 은은한 느낌으로 초콜릿을 전할 수 있을 거예요.
또 이 소품함에 초콜릿을 넣어 테이블에 놓아두는 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참고로 분홍색이면 귀여운 분위기, 빨간색이면 차분한 분위기로 완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