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겨울 행사에 제격!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노년층을 위한 겨울 이벤트에 딱 맞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에는 행사가 많고 계절 모티프도 귀여워 공예를 만드는 재미는 물론, 만든 뒤에 장식하는 즐거움도 있지요.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공예들만 모았으니, 노인 요양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아주 적합합니다.
또한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것들도 있어요.
따뜻한 실내에서 겨울을 즐기며 모두 함께 공예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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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크리스마스 트리

종이접기로 만드는 심플한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심플하기 때문에 오히려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고, 장식으로 개성을 살릴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죠.
초록색 색종이를 뾰족한 삼각형으로 접은 것을 기반으로 하여, 그 위에 라인스톤이나 스티커 등으로 장식을 더해 갑니다.
삼각형의 가운데에 접선(접은 자국)이 들어가 있는 것이 중요한데, 이 접선이 하나의 나무라는 점과 입체감을 확실히 전달해 줍니다.
가지의 펼쳐짐을 표현한 장식이나 화려한 장식을 강조한 것 등, 트리의 어떤 부분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개성이 느껴질 것 같네요.
마네키네코의 설날 리스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설날 장식.
그것을 색종이로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사랑스러운 ‘마네키네코(행운을 부르는 고양이) 설날 리스’를 소개합니다.
먼저 색종이 4장을 조합해 리스 부분을 만들어 갑니다.
무늬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면 경쾌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
리스가 완성되면 다음으로 마네키네코를 접어 리스에 붙입니다.
취향에 맞게 마네키네코의 표정을 바꿔 보세요.
이렇게 하면 원래도 길한 설날 장식이 더더욱 길하게 느껴집니다.
손가락 스탬프로 귀여운 에마

액막이판(에마) 모양으로 오려 낸 도화지의 가운데에 크게 십이지 동물 일러스트를 붙이고, 그 주변을 물감으로 색칠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해 물감을 찍어 올리듯이 그리면, 부드러움과 입체감도 더해지죠.
정초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길한 요소들을 어떻게 배치할지 등,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에마를 꾸며 봅시다.
붓과는 다른 분위기가 중요하므로, 손가락에 물감을 묻히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들은身近な道具をつかってみましょう.
물감이 묻는 방식의 차이를 살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손가락뜨개 아크릴 수세미

손가락으로 뜨는 아크릴 수세미는身近にあるアクリル毛糸を使った手軽な工作のアイデアです。やわらかい手触りやカラフルな見た目は親しみが持てますし、汚れが落ちやすく乾きやすいなどの実用性の高さも重要なポイントです。指先に毛糸をひっかけて編んでいく工程なので、指先の運動にもピッタリですし、指の繊細な運動による脳トレの効果も期待されますね。色や形を工夫すれば自分なりのデザインに仕上がりますし、それぞれの完成品を見せ合うことで、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もつながる工作ではないでしょうか。
[노인용] 겨울 행사에 딱 맞는! 간단한 공작 아이디어(131~140)
신문지 찢어붙이기

따뜻한 인상을 주는 찢어붙이기 그림은 연하장에도 추천합니다.
사용하는 종이는 무엇이든 괜찮지만, 신문지를 쓰면 색을 고르는 과정도 즐길 수 있어요.
먼저 한지 등을 사용해 밑그림을 만든 뒤, 복사지(카본지)·신문지·밑그림 순으로 겹쳐 놓고 밑그림을 대나무 꼬치로 따라 그립니다.
이어서 밑그림이 옮겨진 신문지의 절취선을 송곳으로 따라 긋고, 손으로 찢으세요.
이것을 반복해 모든 파트를 오려내면, 연하장에 붙여서 완성입니다! 손끝 운동도 되고, 신문지의 어느 부분을 쓰느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 점도 재미있어요.
꼭 손수 만든 느낌의 연하장을 만들어 보내 보세요!
별

별 자체에는 계절이 없지만, 별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자주 보이는 오브제 중 하나예요.
여러 가지 소재로 별을 만들어 크리스마스를 더욱 분위기 있게 꾸며보고 싶네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별이 가장 간단하고, 세워둘 수 있는 종이접기 별도 있답니다.
작은 돌에 별 일러스트를 페인팅하는 것도 재미있어 보여요.
형광 페인트를 쓰면 더 분위기가 날지도 몰라요.
골판지로 거대한 별을 만들면 시선을 끄는 심볼이 되기도 하죠.
슈퍼 마리오나 디즈니에 등장하는 별을 관찰해 보면 의외의 아이디어가 떠오를지도!
써서 장식하자 서예 첫쓰기

새해에 무엇인가에 도전해 보려 한다면, 서예로 시작하는 것도 추천해요.
‘카키조메(書初め)’는 에도 시대부터 사랑받아 온 풍습으로, 그 해의 포부나 목표를 글씨로 적는 것을 말합니다.
단순히 글씨를 예쁘게 쓰는 즐거움뿐 아니라, 포부와 목표를 정함으로써 새해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효과도 있어요.
어떤 글자를 쓸지 고민해 보면서 한번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다 쓰고 나서는 벽에 장식해도 멋지겠죠.
참고로 카키조메는 1월 2일에 하는 것이 길하다고 전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