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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1세 아이와 함께 만들고 싶어요! 2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1살 아이들과 함께 즐길 2월 제작 아이디어를 찾고 계신 선생님들도 많을 것입니다.

세쓰분의 도깨비나 밸런타인 등, 이 시기만의 모티프는 아이들의 흥미를 쭉 끌어당겨 주지요.

핸드 페인팅이나 스탬프, 구슬 굴리기 등, 손끝을 한껏 사용하면서 물감의 촉감과 색의 변화를 맛볼 수 있는 제작이 많이 있습니다.

꽃색종이를 구기거나, 종이를 비비고 찢는 등, 재료의 촉감을 실컷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꼭 여기를 참고하여 아이들과 함께 계절감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제작(制作)을 즐겨 보세요!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이 확장되는 작품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으므로, 본문에서는 ‘제작’이 아니라 ‘제작(制作)’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보육] 1세 아이와 함께 만들고 싶어요! 2월 제작 아이디어 모음(21~30)

데칼코마니로 만드는 옷과 모자

[기법] 데칼코마니를 활용한 만들기! 겨울·2월 제작장 ‘옷을 디자인해 봤어요’ ~2세·3세 대상~ [보육원·유치원]
데칼코마니로 만드는 옷과 모자

종이와 종이 사이에 물감을 넣어 전사하는 데칼코마니 기법을 사용한 제작입니다.

이번에는 겨울 느낌으로 장갑과 니트 모자를 선택했어요! 밑그림을 그린 도화지의 절반에 물감을 자유롭게 놓고, 반으로 딱 접습니다.

잘 말린 뒤 밑그림에 맞춰 잘라서 얼굴과 몸의 파츠와 함께 도화지에 붙여 주세요.

친구의 얼굴을 관찰하거나, 실제로 만져 보며 위치를 확인하면서 얼굴의 파츠를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도화지를 자르는 작업은 선생님이 하고, 무늬 만들기와 붙이기, 얼굴 그리기는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즐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펭귄 발자국 아트

[펭귄 발자국 아트 만들기] 1~3세 영유아 벽면 꾸미기에도 최적!
펭귄 발자국 아트

아이들의 성장 기록에 딱 맞는 펭귄 발자국 아트입니다.

준비할 재료도 적어서 간편하게 도전할 수 있어요! 먼저 색도화지에 아이들의 발 모양을 양발 찍은 뒤 펭귄 모양으로 오려내고, 동그란 스티커로 만든 눈, 부리, 발을 붙이면 완성! 벽면에 장식할 거라면 얼음처럼 보이도록 종이접기 종이를 찢어 조합하거나, 물개나 북극곰 같은 다른 동물을 추가해도 멋진 작품이 될 거예요! 또한 발자국을 찍는 과정 자체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요.

[보육] 1세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싶어요! 2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31~40)

실을 꿰어 만드는 장갑

장갑으로 따뜻한 털실 놀이~ 손끝을 써서 즐길 수 있는 만들기 놀이~ #놀이 #보육 #보육교사 #아이 #집콕놀이 #만들기놀이 #제작 #털실 #벽면장식 #두꺼운종이 #제작놀이 #유아 #장갑 #끈끼우기 #영상
실을 꿰어 만드는 장갑

아이들이 손을 사용해 즐길 수 있는, 털실을 끼워 만드는 장갑 공예입니다.

색지(색깔 도화지)를 장갑 모양으로 자른 다음, 장갑 가장자리를 따라 펀치로 구멍을 뚫어 주세요.

그다음은 구멍에 털실을 끼우며 만들기를 즐기면 됩니다! 이 구멍 저 구멍에 끼워 보면서, 다음엔 어디에 끼울지 상상력을 발휘해 즐길 수 있어요.

중간에 털실 색을 바꿔도 개성 넘치는 작품이 완성되겠죠.

겨울철 추운 시기에 실내에서 손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2월에 딱 맞는 만들기이니 꼭 활용해 보세요!

종이봉투로 만드는 구깃구깃 도깨비 가면

구겨져서 귀여운 오니 가면 [2월/세쓰분 만들기]
종이봉투로 만드는 구깃구깃 도깨비 가면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 종이봉투로 만드는 구깃구깃 도깨비 가면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갈색 봉투, 신문지, 색지로 만든 도깨비 머리 파츠, 색지로 만든 도깨비 얼굴 파츠, 원하는 색의 동그란 스티커, 풀 또는 테이프, 색지, 고무줄입니다.

절분 행사에서 착용할 수 있는 도깨비 가면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을 키우면서, 만들기를 즐기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꼭 아이들이 만들기 활동을 하는 동안 변하는 표정에도 주목해 보세요.

붙이기만 하면 끝! 간단 라면

겨울의 추위가 짙게 느껴지는 2월에, 1세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로 ‘붙이기만 하는 라면’은 어떨까요? 보호자나 선생님이 미리 면이나 토핑 모양의 실타래와 부자재를 준비해 두고, 아이들은 그것들을 도화지에 붙이면 됩니다.

아이들은 재료의 색과 모양을 인식하면서, 다채로운 토핑을 배치해 자신만의 라면 만들기를 경험할 수 있어요.

도화지는 어른이 사전에 준비하고, 양면테이프를 붙여 두세요.

꾸며서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제작 과정에서 색과 음식에 대한 관심도 길러질 거예요.

따뜻한 라면을 만들어 계절감도 함께 즐겨 보세요.

발도장 아트 귀신

절분이라고 하면 도깨비가 떠오르죠.

그래서 발자국 아트를 활용한 도깨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먼저 도화지를 사용해 앉아 있는 도깨비를 만들어 봅시다.

두 등신 정도의 도깨비가 다리를 쭉 뻗고 앉아 있는 이미지입니다.

머리와 몸통을 만든 뒤, 그 위에 조금 큰 발바닥 파츠를 붙이면 입체적으로 보일 거예요.

이때 발 파츠는 아이들의 발자국을 찍어 오려낸 것을 사용하세요.

보기에도 귀여울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리티가 살아납니다.

또 나중에 자신의 발 크기와 비교하며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눈사람 스텐실

[벽면] 퐁퐁 두드려 색칠! 눈사람 스텐실 [겨울 제작]
눈사람 스텐실

손가락 끝을 써서 알록달록한 물감을 스펀지로 콩콩 두드려 완성하는 눈사람 스텐실은, 바로 두 살 아이의 창의력과 감각을 길러 주기에 딱 맞는 아이디어예요.

올겨울에도 이 만들기 아이템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껏 펼쳐 보게 하는 건 어떨까요? 사용하는 도구와 재료는 단순하며, 면봉과 클리어 파일을 능숙하게 활용해 겨울의 친근한 캐릭터를 만들어 냅니다.

부드러운 터치로 아이들의 웃음을 이끌어 내는 건 틀림없겠죠!? 과한 장식을 줄이고 실용적인 완성도를 목표로 하면서, 세쓰분이나 발렌타인데이 요소를 살짝 더하면 2월다운 멋진 작품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