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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용】2월을 물들이는 벽면 장식. 세쓰분·발렌타인·매화 등 화려한 아이디어

2월의 벽 장식은 세쓰분과 발렌타인 데이 같은 계절 행사를身近に感じられる制作です.종이를 돌돌 말아 도깨비의 머리카락을 만들거나, 발(마키스)을 사용해 리얼한 에호마키 장식을 만들거나.손을 움직이며 즐거웠던 2월의 추억담에 꽃이 피는 순간은 그 무엇보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일 것입니다.이번에는 사랑스러운 리스부터 일본식 장식까지, 2월만의 작품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만드는 즐거움과 장식하는 기쁨을 맛보면서 손끝을 사용해 뇌도 활성화해 봅시다.봄의 도래를 느끼는 벽면으로, 노인 시설이나 자택의 공간을 꾸며 보지 않겠어요?

[노년층 대상] 2월을 수놓을 벽면 장식. 절분·발렌타인·매화 등 화사한 아이디어(41~50)

털실로 만든 세쓰분 리스

【절분】털실로 손수 만든 절분 리스/100엔숍 DIY/리스/얀
털실로 만든 세쓰분 리스

털실 공을 사용해 만드는 리스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먼저 휴지를 둥글게 말아 공 모양을 만든 뒤, 그 위에 털실을 감아 주세요.

이것이 도깨비의 얼굴이 되고, 이 얼굴들을 이어 리스를 만들 것이므로 리스 크기에 맞춰 필요한 개수를 만들어 주세요.

도깨비의 얼굴과 뿔은 펠트에서 잘라낸 부품을 붙여 표현합니다.

모든 공을 도깨비 얼굴로 해도 좋고, 특징적인 반바지 무늬나 콩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을 섞어도 좋아요.

마지막으로 펠트로 만든 매화꽃을 장식해 마무리해 주세요.

몰드로 간단한 매화꽃

🌸[초보자 대환영] 철사로 간단한 매화 만들기
몰드로 간단한 매화꽃

매화는 벚꽃이나 복숭아꽃보다 먼저 피기 시작하는 이른 봄의 꽃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추운 시기부터 꽃을 피우기 때문에, 곧 찾아올 봄이 더욱 기다려지지요.

그런 매화꽃을 2월의 공작 레크리에이션에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선명한 분홍색 모루로 꽃잎과 수술을 만들고, 하나하나의 꽃을 완성해 봅시다.

초록색 모루로 잎을 만들어 꽃에 붙여 나갑니다.

모루를 감아 매화꽃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상상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동시에 손가락 재활에도 효과적입니다.

실내에서 매화꽃을 감상하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보내세요.

겨울 벽 장식 눈토끼

[간단 공작][100엔샵 DIY] 겨울 벽장식 눈토끼 [겨울 공작] #100엔샵 #다이소 #DIY #핸드메이드 #귀여워 #레크리에이션 #공작 #고령자 #데이서비스
겨울 벽 장식 눈토끼

추운 계절에 딱 맞는 사랑스러운 벽 장식입니다.

도화지로 모양을 잡고, 공예용 솜을 본드로 붙이면 눈처럼 보송보송한 토끼를 표현할 수 있어요.

만지고 싶어질 만큼 부드러운 질감은 보기만 해도 마음을 포근하게 따뜻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눈에는 데코레이션 볼을 사용하고, 귀는 색종이를 잘라 붙여 입체감과 귀여움을 더했습니다.

간단한 재료와 공정이지만, 완성된 눈토끼를 벽에 걸어두면 겨울 같은 분위기를 제대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매화와 동백 매달이 장식

[간단] 히나마쓰리💕 매화와 동백의 모빌 장식✨ [꾀꼬리 포함] 글루건 불필요! 꽃은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어요! 겨울 벽면 장식 DIY 매화와 동백 만드는 법. 퐁퐁
매화와 동백 매달이 장식

봄을 알리는 꽃이라고도 불리는 매화와 동백을 모티프로 한 매달이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수공예용 폼폼을 사용하면 귀여운 꽃을 만들 수 있어요.

폼폼 5개에 와이어를 꽂아 동그랗게 만들어 주세요.

폼폼도 와이어도 100엔 숍에서도 판매하고 있답니다.

동그랗게 만든 것에 실을 통과시켜 중앙에 노란 폼폼을 넣어 주세요.

귀여운 매화와 동백을 만들면서 어르신들의 마음도 누그러질 것 같아요.

또, 봄을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몰라요.

초록색 폼폼이라면 휘파람새(욱이스)도 만들 수 있으니 함께 만들어 보세요.

리얼한 도깨비 장식

[요양 레크/계절 만들기] 절분의 무서~운 도깨비,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레크리에]
리얼한 도깨비 장식

절분이라고 하면 무서운 오니나 액기를 콩을 뿌려 쫓아내는 풍습이죠.

어르신들 중에도 절분에 가정에서 콩을 뿌리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그런 2월 제작물로 추천할 만한, 리얼한 오니 장식을 소개합니다.

오니 얼굴에는 빨간색이나 파란색의 꽃무지를 구겨서 사용해 보세요.

오니의 울퉁불퉁한 얼굴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게다가 대지에 일본풍 무늬의 종이를 붙이면,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절분의 이미지와 딱 어울립니다.

어르신들도 만들기를 하면서 절분에 대한 추억담에 꽃을 피울지도 모르겠네요.

매화

(페이퍼 플라워) 1월·2월 장식 간단하고 귀여워요! 매화 만드는 방법 [DIY] (Paper flower) Easy and cute! How to make plum blossoms
매화

일본인에게 예로부터 친숙한 매화.

감상하면 아름답고, 사실 먹어서 건강을 지킬 수도 있는 만능 나무죠! 2월경에 꽃피는 매화를 벽 장식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원형으로 자른 도화지 2장을 반으로 접고, 또 다른 1장을 반으로 자른 것과 함께 겹쳐 매화꽃을 만듭니다.

면봉 끝을 잘라 금색으로 칠한 것을 수술로 꾸며 주세요.

레트로하고 세련된 분위기라 그대로 장식해도, 절분 장식의 파츠로도 멋지답니다.

동백 장식

[노년 레크] 간단 1월 동백꽃 벽장식 [제작·공작] Camellia flower wall decoration
동백 장식

동백꽃 벽장식은 겨울의 끝을 알리는 멋진 공작이네요.

꽃잎 모양으로 종이를 자르거나 화지(티슈 페이퍼)를 둥글게 말아 만드는 등,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손끝에서 꽃을 피워 가는 과정은 창의성을 자극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각자가 자신의 속도에 맞춰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것도 좋네요.

완성된 동백꽃 벽장식을 보면, 보람과 기쁨,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지 모릅니다.

공작을 통해 시설에 있으면서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점도 참 멋집니다.

데이서비스의 시간을 동백꽃과 함께 아름답게 물들여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