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보육이 더욱 즐거워지는! 실내 놀이 & 운동 놀이 아이디어 모음
2월 하면 세츠분이나 발렌타인 등, 보육원과 유치원에서도 계절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가득하죠.
하지만 추운 날이 계속되면 밖에 나갈 수 없는 날도 많아집니다.
그럴 때 도움이 되는 것이 실내에서도 마음껏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이와, 겨울만의 계절감을 담은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오니 퇴치를 테마로 한 운동 놀이, 전승 놀이인 깽깽이 씨름, 나아가 실내에서 눈놀이 기분을 맛볼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2월에 딱 맞는 놀이를 듬뿍 소개합니다.
영아부터 유아까지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니,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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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보육에서 흥겨워지는! 실내놀이 & 운동놀이 아이디어 모음 (61~70)
댄스 ‘도깨비 팬티’

절분에만 즐길 수 있는 노래로 노래와 춤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절분 노래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유명한 것은 ‘도깨비 팬티’와 ‘혜방말이 노래(에호마키 노래)’ 등입니다.
먼저 모두 함께 노래를 부르며 곡을 익힌 다음, 그다음에 춤에 도전해 봅시다.
참고로, 유튜브에는 각 노래의 안무를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영상이 올라와 있으니 그것을 참고하는 것도 좋겠네요.
노래에 맞춰 도깨비로 분장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골판지 귀신

세쓰분의 콩뿌리기를 모티프로 한 놀이에 도전하면, 즐거울 뿐만 아니라 예행연습도 될 것 같죠.
그래서 소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종이상자(골판지) 오니 아이디어입니다.
이것은 골판지 상자에 색종이로 만든 도깨비 얼굴을 붙인 아이템이에요.
여기에 콩을 대신한 신문지 공을 던져 넣으며 놀아봅시다.
잘 들어가기도 하고, 들어가지 않기도 하는 점이 재미 포인트랍니다.
던졌다가 빗나간 공을 주우려고 한곳에 몰리기 쉬우니, 대책으로 콩을 담은 바구니를 여러 장소에 배치해 두세요.
도레미 노래 게임

다들 아는 도레미 노래를 사용하는 리듬 게임입니다.
한 구절을 다 부른 사람은 음계를 랜덤으로 지정하고, 다음 사람에게 넘깁니다.
지목된 사람은 그 음계에 맞는 구절을 불러야 합니다.
순발력이 시험됩니다.
리듬 운동

2월의 보육에 딱 맞는 리드믹으로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해 보려 합니다.
세쓰분이나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곡으로 콩 뿌리기나 초콜릿 만들기 놀이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리듬에 맞춰 가면을 쓰거나 손수 만든 하트를 나누어 주면서 음악을 통해 이벤트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눈이 흩날리는 날에는 눈 결정이나 눈사람에 맞춘 리드믹도 추천합니다.
각 계절의 요소를 살리면서 아이들과 함께 창의력을 길러 나가요!
손유희 노래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추운 2월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로 손유희 노래가 딱 맞아요.
‘도깨비 팬티’는 동작이 친숙하고 금방 따라 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안무를 통해 집단에서의 협력과 리듬감을 기를 수 있어요.
또, 절분이나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의상이나 소도구를 만들어 노래에 맞는 연출을 더하는 것도 재미있겠죠.
계절감을 살린 손유희 노래로 아이들과의 교류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봅시다.
온천놀이

온천은 다소 어른들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여겨지기 쉽지만,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실내에서 온천 놀이를 해볼 거예요.
도화지에 바위 그림을 그려 외벽을 만들고, 그 안에 길게 잘라낸 PE 테이프나 뽁뽁이를 가득 깔아 주세요.
마지막으로 온천 이름을 정해서 간판을 세워봅시다.
다 같이 들어가서 아이들에게 소감을 물어보세요.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는 PE 테이프를 몸에 둘러보며 즐기거나, 뽁뽁이를 터뜨리며 놀아보는 등, 놀면서 자유롭게 온천을 느껴보세요.
눈사람 축구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싶을 때도 딱 맞는, 눈사람 축구 아이디어입니다.
이 아이디어에 준비할 것은 신문지를 둥글게 말아 만든 공과, 골대 역할을 하는 골문을 골판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골문이 눈사람 모양을 하고 있어서 ‘눈사람 축구’라는 이름이 붙은 거죠.
먼저 공을 차는 동작에 익숙해지는 것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이 골문의 디자인을 바꾸면 세쓰분이나 발렌타인데이 등 다른 행사에도 어울리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