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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보육이 더욱 즐거워지는! 실내 놀이 & 운동 놀이 아이디어 모음

[2월] 보육이 더욱 즐거워지는! 실내 놀이 & 운동 놀이 아이디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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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하면 세츠분이나 발렌타인 등, 보육원과 유치원에서도 계절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가득하죠.

하지만 추운 날이 계속되면 밖에 나갈 수 없는 날도 많아집니다.

그럴 때 도움이 되는 것이 실내에서도 마음껏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이와, 겨울만의 계절감을 담은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오니 퇴치를 테마로 한 운동 놀이, 전승 놀이인 깽깽이 씨름, 나아가 실내에서 눈놀이 기분을 맛볼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2월에 딱 맞는 놀이를 듬뿍 소개합니다.

영아부터 유아까지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니, 꼭 참고해 보세요!

[2월] 보육에서 활기를! 실내 놀이 & 운동 놀이 아이디어 모음 (1~10)

아이들이 좋아해! 얼음놀이

@nexus_official5

추운 날이 기다려지는?! 봄도 기다려지지만, 다음 날 기온이 춥다는 예보가 있는 날에는 꼭 만들어 보세요!#nexus#memorytree보육원아이들이 좋아하는얼음놀이#겨울놀이보육교사메모리 트리 보육원

♬ Escort – MoppySound

얼음 놀이라고 하면 여름을 떠올리기 쉽지만, 겨울에는 바깥 공기를 이용해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놓는 장소나 기온의 차이에 따라 얼 때까지 걸리는 시간도 달라지므로, 아이들의 배움으로도 이어집니다.

컵에 물을 넣어 밖에 두기만 해도 얼음을 만들 수 있지만, 이번에는 꽃무지(색종이)와 식용색소를 섞어 선명한 색의 얼음을 만들어 봅시다.

얼음을 만드는 것 외에도, 얼음을 빛에 비춰 보거나, 녹는 모습을 관찰하거나, 얼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놀아 보세요.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살리면서 얼음 놀이의 가능성을 넓혀 봅시다!

콩뿌리기 게임을 즐기자!

@mammybear_

지난주 세쓰분 콩뿌리기 행사에서는 각 유치원에서 여러 가지 게임을 즐겼습니다.어린이집콩 뿌리기귀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추천

♬ 빨간 도깨비와 파란 도깨비의 탱고 (키즈송 커버) [‘NHK 교육 텔레비전 E테레 엄마와 함께’에서] – UtaSTAR

2월의 두근두근한 행사! 세쓰분에 딱 맞는 게임으로 놀아보지 않을래요? 콩이 들어간 고리를 잡아당겨 콩을 옮기거나, 오니 과녁에 콩을 던져 오니를 쓰러뜨리면서 세쓰분 분위기를 듬뿍 느낄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가면과 콩을 만드는 시간도 즐기게 하면서, 게임을 통해 세쓰분이라는 행사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해요.

게임 규칙은 나이에 맞게 얼마든지 변형해도 OK! 중반반이나 상급반 아이들이 콩 옮기기를 할 때는 팀전으로 하면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코쵸코 초코

[0~2세 유아·2월·발렌타인] 고초코 초코/gaagaaS(메이트 보육 잡지 ‘월간 히로바’ 2024년 2월호 게재) 초콜릿/손놀이/아기 놀이/전신 놀이/영아 놀이/보육/유치원/노래 놀이
코쵸코 초코

간질간질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놀이 노래를 소개합니다.

상자에 들어 있는 게 초코일까? 간질일까?라는 가사에 맞춰 즐겨 보세요.

초코일 경우에는 “자, 받아요!” 하고 선물하고, 간질일 경우에는 간질간질해 줍니다.

아기와 놀 때는 보호자와의 스킨십 놀이로, 유아라면 친구와 짝을 지어 손놀이 노래나 댄스송으로 즐길 수 있어요.

초코와 간질 외의 내용을 오리지널로 정해 놀이해도 재미있겠네요!

콩 뿌리기 손놀이 3선

[손유희] 귀신과 콩 뿌리기의 추천 손유희 3선 [보육원/유치원]
콩 뿌리기 손놀이 3선

계절이 바뀔 때 생기는 액운을 물리치는 행사인 ‘세쓰분’을 즐길 수 있는 손놀이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대명곡 ‘도깨비 팬티’입니다.

오래 입어도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도깨비 팬티를 주제로 한 노래로, 손뼉과 브이 사인으로 ‘팬티’를 표현해요.

두 번째는 ‘콩 뿌리기’라는 노래로, 실제 콩 뿌리기처럼 손을 이용해 콩을 던지거나 복을 불러들이는 동작을 합니다.

세 번째 ‘도깨비 가족’에서는 아빠 도깨비, 엄마 도깨비, 아기 도깨비 등 등장인물에 맞춰 목소리 톤과 표정을 바꿔가며 즐깁니다.

번개의 ‘번쩍!’ 부분에서는 힘차게 두 손을 앞으로 내밀어 주세요.

털실 놀이 3선

[놀이] 추운 계절에 딱 좋아요! 털실 놀이를 소개합니다 [보육원/유치원]
털실 놀이 3선

날씨가 안정적이지 않고 감염병이 유행하기 쉬운 겨울은 실내 놀이 시간이 늘어나는 계절이에요.

바깥놀이가 그리운 아이들도 있겠지만, 이왕이면 이번 겨울 시간을 활용해 만들기에 도전해 보지 않을래요? 소개할 것은 털실 팔찌 만들기, 털실 폼폼 만들기, 우유팩을 이용한 뜨개의 세 가지예요.

팔찌는 손가락 뜨기로, 폼폼은 ㄷ자 모양으로 자른 골판지에 털실을 감아서 만들어요.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 주는 겨울 작품 만들기에 꼭 도전해 보세요.

녹지 않는 눈으로 놀자!

[재료 두 가지만 섞으면 OK] 시원하고 차가운❄ 녹지 않는 눈 만드는 법☃️
녹지 않는 눈으로 놀자!

2월은 아직도 춥고 눈이 오는 날도 많죠! 눈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지만, 추운 바깥에 나가면 감기에 걸릴까 걱정되기도 해요.

그럴 때는 실내에서 녹지 않는 눈을 만들어 눈놀이를 즐겨봐요! 실내에서 할 수 있으니 추위에 떨 일도 없고, 또 눈이 내리지 않는 지역의 아이들도 손쉽게 눈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녹지 않는 눈을 만들려면 베이킹소다와 린스 또는 컨디셔너를 준비하세요.

이 두 가지만 섞으면 실내에서 녹지 않는 눈을 즐길 수 있답니다! 냉장고에 조금 차게 하면 눈 느낌이 더 살아나요! 만졌을 때 마치 눈을 밟는 듯한 ‘꾸욱’ 하는 소리까지 즐길 수 있어요!

모치안경 & 떡치기 쿵쾅쿵쾅

[1월 손놀이] 모치 안경♪ ‘떡치기 펫딴 펫딴코~’ 겨울방학이 끝난 보육원·유치원에서 매일 부르는! 어린이 노래! (가사 포함)
모치안경 & 떡치기 쿵쾅쿵쾅

떡을 칠 때는 ‘펫탕’ 같은 의성어를 쓰죠.

이 손놀이 노래에서는 그 의성어에 맞춰 엄지와 다른 손가락을 붙였다 떼며 떡치기를 표현해요.

그리고 완성되는 것은 거울떡이 아니라… 떡안경! 얼굴에 달라붙을 것 같지만, 떡으로 무엇을 만들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줄 것 같네요.

손가락을 세밀하게 움직이는 게 의외로 어렵기 때문에 처음에는 천천히 해 보세요.

익숙해지면 속도를 올려 도전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