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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2월 행사에 도입하고 싶은 놀이와 만들기 아이디어

2월의 이벤트라고 하면, 세츠분과 발렌타인이죠.

콩 뿌리기를 하거나 귀여운 만들기를 하는 등 이벤트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분도 계실 거예요.

한편 매년 하는 행사라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분들을 위해 세츠분과 발렌타인에 딱 맞는 놀이와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면 이벤트도 한층 더 활기가 넘칠 거예요.

꼭 이벤트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디어를 확인해 보세요.

[보육] 2월 행사에 도입하고 싶은 놀이와 제작 아이디어(71~80)

1살 아이와 함께 즐기는! 세쓰분 아이디어

https://www.tiktok.com/@levwell_hoikushi/video/7587613943309339924

2월 하면 절분, 절분 하면 역시 오니(도깨비)죠! 오니 모습의 선생님과 콩 뿌리기를 즐기는 보육 시설이나 가정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런 시기의 만들기 활동으로는 귀여운 오니를 만들어 절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봅시다! 흰 도화지로 오니의 머리 모양을 만든 뒤, 구긴 한지로 오니의 머리카락을 만듭니다.

스포이트로 물감을 빨아 올려 한지에 떨어뜨려 보세요.

오니의 머리카락이 물감 색으로 물들어 가는 과정을 보는 게 즐겁죠.

색을 바꿔 그라데이션을 주면 더 분위기가 살 거예요.

뿔과 얼굴 부품도 붙이면 완성입니다.

물감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해 보고, 입체적인 오니의 머리카락을 만드는 과정이 즐거운 만들기 활동이에요.

코쵸코 초코

[0~2세 유아·2월·발렌타인] 고초코 초코/gaagaaS(메이트 보육 잡지 ‘월간 히로바’ 2024년 2월호 게재) 초콜릿/손놀이/아기 놀이/전신 놀이/영아 놀이/보육/유치원/노래 놀이
코쵸코 초코

간질간질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놀이 노래를 소개합니다.

상자에 들어 있는 게 초코일까? 간질일까?라는 가사에 맞춰 즐겨 보세요.

초코일 경우에는 “자, 받아요!” 하고 선물하고, 간질일 경우에는 간질간질해 줍니다.

아기와 놀 때는 보호자와의 스킨십 놀이로, 유아라면 친구와 짝을 지어 손놀이 노래나 댄스송으로 즐길 수 있어요.

초코와 간질 외의 내용을 오리지널로 정해 놀이해도 재미있겠네요!

털실 놀이 3선

[놀이] 추운 계절에 딱 좋아요! 털실 놀이를 소개합니다 [보육원/유치원]
털실 놀이 3선

날씨가 안정적이지 않고 감염병이 유행하기 쉬운 겨울은 실내 놀이 시간이 늘어나는 계절이에요.

바깥놀이가 그리운 아이들도 있겠지만, 이왕이면 이번 겨울 시간을 활용해 만들기에 도전해 보지 않을래요? 소개할 것은 털실 팔찌 만들기, 털실 폼폼 만들기, 우유팩을 이용한 뜨개의 세 가지예요.

팔찌는 손가락 뜨기로, 폼폼은 ㄷ자 모양으로 자른 골판지에 털실을 감아서 만들어요.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 주는 겨울 작품 만들기에 꼭 도전해 보세요.

콩 뿌리기 손놀이 3선

[손유희] 귀신과 콩 뿌리기의 추천 손유희 3선 [보육원/유치원]
콩 뿌리기 손놀이 3선

계절이 바뀔 때 생기는 액운을 물리치는 행사인 ‘세쓰분’을 즐길 수 있는 손놀이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대명곡 ‘도깨비 팬티’입니다.

오래 입어도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도깨비 팬티를 주제로 한 노래로, 손뼉과 브이 사인으로 ‘팬티’를 표현해요.

두 번째는 ‘콩 뿌리기’라는 노래로, 실제 콩 뿌리기처럼 손을 이용해 콩을 던지거나 복을 불러들이는 동작을 합니다.

세 번째 ‘도깨비 가족’에서는 아빠 도깨비, 엄마 도깨비, 아기 도깨비 등 등장인물에 맞춰 목소리 톤과 표정을 바꿔가며 즐깁니다.

번개의 ‘번쩍!’ 부분에서는 힘차게 두 손을 앞으로 내밀어 주세요.

페이퍼시어터

절분 마메마키(페이퍼 시어터).mp4
페이퍼시어터

절분은 콩을 뿌려 오니를 물리치는 행사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그 속에 어떤 역사와 의미가 담겨 있는지는 잘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 절분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페이프시어터로 표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단순한 해설이 아니라 연극적 요소를 더함으로써, 절분을 즐겁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성은 간단하게, 전달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모두가 아는 캐릭터를 등장시키면 내용을 더욱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