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2월 행사에 도입하고 싶은 놀이와 만들기 아이디어
2월의 이벤트라고 하면, 세츠분과 발렌타인이죠.
콩 뿌리기를 하거나 귀여운 만들기를 하는 등 이벤트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분도 계실 거예요.
한편 매년 하는 행사라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분들을 위해 세츠분과 발렌타인에 딱 맞는 놀이와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면 이벤트도 한층 더 활기가 넘칠 거예요.
꼭 이벤트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디어를 확인해 보세요.
- [보육] 2세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싶어요! 즐거운 2월 제작 아이디어 모음
- [4세아] 2월에 즐기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 2살 아동을 위한!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와 실내 놀이 아이디어
- [퀴즈] 2월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퀴즈 모음
- [보육] 걸어두면 귀여워요! 2월에 만들고 싶은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 [보육] 소수 인원도 대규모 인원도! 분위기를 띄우는 2월 실내 놀이 아이디어 모음
- [5세 아동] 만들어 보자! 2월 추천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보육] 만들며 즐거운! 2월 제작 아이디어 모음
-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교감 놀이. 보육·학부모 참관에서 인기 있는 재미있는 놀이
- [연중반(만 4세) 대상] 세쓰분이나 발렌타인 등, 2월을 즐기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 다른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게임! 모두가 함께 신나게 놀 수 있는 아이디어
- 2월 보육에 추천하고 싶은 놀이. 계절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
- 보육에서 즐거운 세쓰분 놀이!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과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보육] 2월 행사에 도입하고 싶은 놀이와 제작 아이디어(71~80)
콩집기 게임

즐기면서 손가락 운동도 할 수 있는 것이 콩 집기 게임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도깨비 그림이 그려진 종이 접시에 젓가락으로 콩을 집어 넣는 내용입니다.
‘나이만큼 넣기’, ‘먹고 싶은 만큼 넣기’ 같은 규칙을 더해도 재미있겠네요.
그중에는 젓가락으로 콩을 잘 집지 못하는 아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스푼을 준비해 주거나, 선생님이 보조 젓가락을 마련해 줍시다.
익숙해지면 콩을 몇 개 넣을 수 있는지 겨루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눈싸움

눈이 많이 내리지 않는 지역에서 눈이 쌓인 날이면 아이들은 밖에서 놀고 싶어 안달이 날 거예요.
이럴 때는 미리 정해둔 주 활동이 있더라도, 자연이 준 선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해 주세요! 눈사람 만들기나 작은 이글루(설집) 만들기, 눈싸움 등은 눈이 쌓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방한복을 제대로 챙겨 입히고, 눈사람 만드는 법과 눈싸움 규칙을 가르쳐 주면서 선생님의 시야가 닿는 범위 안에서 겨울만의 놀이를 실컷 즐길 수 있게 해 주세요.
눈사람의 차차차
겨울다운 ‘눈’과 ‘눈사람’을 주제로 한 손유희 노래를 소개합니다.
이 노래에서는 먼저 두 손으로 소복이 내리는 눈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양손의 손가락끝을 맞대어 눈사람의 둥근 모양을 만들고, 마지막에는 주먹 쥔 손을 가슴 앞에서 빙글빙글 돌려 춤추는 눈사람을 표현해요.
짧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눈놀이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한 곡입니다.
빠르게 세 번 박수치는 부분이 어렵다면, 전체 곡의 속도를 늦춰서 즐겨 보세요.
끝으로
2월 행사인 세쓰분과 발렌타인을 주제로 한 놀이와 만들기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아이디어를 찾으셨나요? 두 행사 모두 기관마다 방침이 다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전과 문제 예방을 염두에 두고 행사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