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트를 사용한 공예 아이디어. 아이들의 여름방학 공작에도 좋아요!
100엔 숍 등에서도 판매되어 쉽게 구할 수 있는 펠트.
활용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아이들의 의상이나 수공예로 만드는 소품 등에 자주 쓰이죠.
이 글에서는 그런 다양한 장면에서 활약하는 펠트를 이용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인테리어와 생활 잡화, 소꿉놀이에 쓸 수 있는 장난감까지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으니, 수공예가 취미인 분, 이제 시작해 보고 싶은 분은 꼭 만들어 보세요.
바늘이나 글루건을 사용하지 않는 아이디어는 아이들의 여름방학 공작에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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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를 사용한 공예 아이디어. 아이들의 여름방학 과제로도 좋아요! (31~40)
주사위 유닛

놀이 요소도 담을 수 있는 펠트 공예로 추천하는 주사위 유닛입니다.
펠트에 구멍을 낸 파츠를 준비해 각각을 앞면과 뒷면에서 연결하여 정육면체를 만들어 갑니다.
펠트의 질감이 부드러워 다루기 쉽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연결한 피스를 늘리면 주사위를 얼마든지 연속으로 이어 붙일 수 있어 놀이 방법도 넓어집니다.
앞면과 뒷면의 색을 다르게 하면 연결 방식의 차이를 눈으로 보며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완성 후에는 퍼즐처럼 분해와 재구성이 가능하므로 지능 개발 요소도 포함된 공예가 됩니다.
자유로운 발상으로 디자인할 수 있어 여름방학 자유 연구에도 적합한 아이디어입니다.
장미

화려하고 본격적인 느낌을 즐길 수 있는 입체 작품, 펠트로 만드는 장미.
꽃잎 모양을 도화지로 본을 떠서 그 형태에 맞춰 펠트를 잘라줍니다.
꽃잎에는 칼집을 넣어 자연스러운 겹침이 생기도록 하고, 중앙 파츠를 말아 축을 만든 뒤 글루건으로 고정하세요.
꽃잎을 한 장씩 정성스럽게 겹치며 붙여 나가면 입체감과 깊이가 살아 있는 꽃이 완성됩니다.
빨강이나 핑크색 펠트를 사용하면 진짜 같은 인상을 줄 수 있어 인테리어와 선물 장식에도 제격입니다.
작업 과정은 집중력이 요구되지만, 그만큼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 성취감도 큽니다.
어버이날이나 계절 장식으로도 추천합니다.
피자

창작 활동과 소꿉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펠트로 만드는 피자는 즐거움과 놀이 감각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도안을 기준으로 피자 도우, 치즈, 토마토 소스 등을 각각 4장씩 펠트로 잘라 조합하여 한 조각씩 만듭니다.
토마토, 바질, 모차렐라 치즈 등의 토핑도 펠트로 준비해 조각에 자유롭게 꾸며 보세요.
색상과 형태에 변화를 주면 실제와 비슷한 완성도를 얻을 수 있어 시각적으로도 즐거운 작품이 됩니다.
찍찍이(벨크로)를 사용하면 토핑을 떼었다 붙였다 하며 반복해서 놀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 수 있어, 완성 후에는 소꿉놀이에도 활용 가능해요.
파츠를 어떻게 조합할지 고민하는 과정 자체도 즐거운 공작입니다.
리스

계절 장식이나 이벤트 데코로도 돋보이는, 장식성이 높은 공예입니다.
꽃잎 파츠는 펠트에 가위를 넣어 표현하고, 중심에 단추나 비즈 등의 부품을 달아 화려함을 더합니다.
마무리로 치크를 가볍게 바르면 색의 입체감이 살아나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실을 감아 끈으로 묶은 뒤 끝을 잘라주면 폭신한 폼폼을 만들 수 있어, 리스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장식이 됩니다.
철사에 실을 감아 리스의 토대를 만들고, 꽃과 폼폼을 정성스럽게 배치해 접착하면 완성됩니다.
색의 조합이나 꽃의 배치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아이디어를 반영할 수 있는 인테리어로도 활약합니다.
지육 시계

시간 감각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실용성이 높은 공예 아이디어입니다.
둥근 바탕에 1부터 12까지의 숫자를 펠트나 스티커로 붙여 친근한 디자인으로 완성합니다.
각 숫자는 넘겨 볼 수 있게 만들어, 넘기면 몇 분에 해당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하면 시각적으로 시간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시계 바늘은 단추로 중심을 고정해 자유롭게 움직이게 하면 실제로 바늘을 맞추는 연습도 가능합니다.
학습과 놀이가 하나로 결합된 이 시계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시간을 의식하게 되는 계기를 줄 것입니다.
디자인의 구성과 색감에 따라 자신만의 시계를 만들 수 있어 성취감도 얻을 수 있는 작품 아이디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