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신나게 즐기는 4지선다 퀴즈에 도전해 보자!
“전철의 정식 명칭은?” “쿠폰은 무슨 언어?” 등등… 알 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모르는 문화와 생활 관련 트리비아를 4지선다 퀴즈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일본과 세계의 재미있는 잡학을 즐겁게 배워보세요.
절로 “헤에~!” 하고 소리가 나올 만한 답들은 모두 함께 신나게 분위기가 달아오를 것 틀림없어요! 평소 무심코 쓰고 보던 것들의 비밀을 퀴즈를 풀며 파헤쳐 봅시다! 자, 당신은 몇 문제나 맞힐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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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의 의외의 트리비아(11~20)
연필이 육각형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 잡기 편하다
- 디자인성
- 강도가 올라간다
- 세워 둘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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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기 편하다
연필이 육각형인 이유는 잡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굴러가기 어렵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왜 오각형이나 팔각형이 아닌가 하면, 연필은 세 손가락으로 잡지요. 그래서 3의 배수인 육각형이라고 합니다.
정장의 소매 단추는 원래 어떤 이유로 달렸을까요?
- 장식
- 콧물을 닦지 않기 위해
- 예비 버튼
- 소매의 너비를 바꾸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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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을 닦지 않기 위해
정장의 소매 단추의 유래는 원래 프랑스의 영웅으로 알려진 나폴레옹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집니다. 프랑스가 러시아를 침공했을 때, 병사들이 혹독한 추위 때문에 재킷 소매로 콧물을 닦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출정할 때 어느 병사의 소매든 콧물로 빳빳해져 있었고, 그래서 소매로 콧물을 닦지 못하도록 금속을 달았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에도 시대에는 무엇의 대역을 하는 사람이 있었나요?
- 먹튀
- 방귀
- 재채기
- 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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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에도시대에는 방귀를 뀐 사람을 대신해 책임을 지는 ‘헤오이 비쿠니(屁負比丘尼)’라고 불리는 직업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예절을 중시하던 시대 특유의 독특한 풍습이었죠. 어느 시대나 부끄러운 일로 여겨지는 방귀이지만, 직업으로 성립될 만큼 필요한 존재였습니다.
바다에서 사고나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전화하는 해상보안청의 번호는?
- 115
- 117
- 118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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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바다에서 사고나 사건이 발생했을 때 연락해야 할 번호는 ‘118’입니다. 이는 해상보안청의 긴급 신고 번호로, 2000년부터 도입되었습니다. 바다의 ‘110’이라고도 불리며, 의심스러운 선박을 목격했거나 인명 구조가 필요한 경우 등 신속한 대응이 요구될 때 이용됩니다. 바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이 번호는 기억해 두면 만일의 때에 도움이 됩니다.
기차의 정식 명칭은?
- 전기 객차
- 전동 객차
- 전기 기차
- 전동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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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객차
열차에 공식 명칭이 있다는 건 놀랍죠. 전기로 전동기를 움직여 달리는 객차를 ‘전차(電車)’라고 부르기 때문에 ‘전동객차’가 공식 명칭이라는 것도 납득이 갑니다. 전기 기관차도 마찬가지로 전기로 움직이지만, 승객을 태우지 않아서 ‘전차’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