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 취임 인사
이번에 새로 편집장직을 맡게 된 하네 케이스케라고 합니다.
2016년에 편집부에 합류해 지금까지 부편집장으로서 일상의 업무에 매진해 왔습니다.
전임 편집장의 권유로 처음 음악 페스티벌 소개 기사를 썼던 일이 바로 며칠 전 일처럼 떠오릅니다.
10년에 가까운 기간 운영되어 온 사이트의 편집장을 맡게 되면서, 그 책임의 무게를 느끼며 마음이 한층 다잡아집니다.
당사이트 ‘RAG MUSIC’은 2013년에 레코딩 노하우를 발신하는 것에서 시작해, 이듬해부터는 악기 리뷰와 연습 방법 소개 기사를 거쳐, 현재의 메인 콘텐츠가 된 곡 리뷰 기사를 전개해 왔습니다.
그 외에도 음악 페스티벌 캘린더와 음악 페스티벌 라이브 레포트, 악기점의 신년 첫 세일이나 각지의 악기 쇼 현지 레포트 기사, 여흥·공연 관련, 문화제나 운동회 등 학교 관련 행사 기사 등, 음악·엔터테인먼트에 얽힌 온갖 정보를 전국의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께 발신하고 있습니다.
이번 편집장 취임에 즈음하여, 앞으로는 상기 콘텐츠에 더해 음악·엔터테인먼트 영역의 콘텐츠 확충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전임 편집장 아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RAG MUSIC’을 더 많은 분이 즐기고 도움이 되는 사이트로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RAG MUSIC’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