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와 어린이에게 인기 있는 손놀이와 손놀이 노래! 보육 아이디어가 가득
손유희 노래의 레퍼토리가 풍부하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어른에게도 여유를 가져다줍니다.
다음 활동을 준비하는 동안에 끼워 넣거나, 차분히 이야기를 듣게 하기 위한 도입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활용 방법이 있지요.
무엇보다도, 다양한 모티프와 리듬을 가진 손유희 노래는 아이들도 아주 좋아합니다.
방긋 웃으면서 작은 손으로 손유희 노래를 따라 하는 모습을 보면 어른들도 치유될 거예요.
꼭 기사를 참고해 새로운 손유희 노래를 배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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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에게 인기 있는 손놀이 & 손놀이 노래! 보육 아이디어가 가득 (21~30)
행복하면 손뼉을 치자

발랄하고 밝은 곡조와 가사에 맞춘 유머러스한 안무로, 언제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행복하다면 손뼉을 쳐요’.
기본적인 춤에 익숙해지면 여러 가지 버전에 도전해 보세요.
‘행복하다면 ○○ 하자’가 아닌 가사 부분에도 안무를 넣어 보거나, ○○ 부분을 아이들이 직접 생각해 보게 하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 어깨를 톡톡 두드리기, 윙크하기 등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몸짓에 보육자도 함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달걀달걀

“달걀이 딱 하고 깨지면, 뭐가 나올까?” 아이들을 사로잡고 상상력을 키워 줄 손유희 ‘달걀 달걀’입니다.
달걀이 깨지는 모습을 두 손으로 표현해 보세요.
아이들에게 따라 해 보라고 하면 분명히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처음에는 익숙한 병아기가 등장하고, 점점 뱀이나 펭귄, 괴수 등으로 레벨업해 가면 아이들도 분명 웃음을 짓게 될 거예요! “이번에는 뭐가 태어날까?” 하고 더 관심이 생기도록 말 걸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유아와 어린이에게 인기 있는 손놀이 & 손놀이 노래! 보육 아이디어가 가득 (31~40)
버스놀이

버스 운전기사가 된 듯이 놀 수 있는 손유희 노래입니다.
핸들을 잡는 손동작부터 시작하므로, 버스 운전을 떠올리게 하는 안무를 즐길 수 있어요.
승객들이 순서대로 표를 건네는 파트가 있어 참가자 모두에게 역할이 주어집니다.
목적지를 정하고 온 가족이 함께 골인을 목표로 하는 아이디어를 더해도 좋겠죠.
풍경을 감상하거나 부딪히는 등의 독특한 전개를 즐길 수 있는 곡입니다.
곡이 끝날 때마다 운전사를 바꿔서 놀아보는 것도 추천해요.
손유희 ‘꽃이 웃었네’

입학식이 열리는 봄에 딱 맞는 동요 ‘꽃이 웃었네’로 손유희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손으로 꽃을 만들었다가 확 펼치는 등, 아주 간단하고 귀여운 안무예요.
새로운 환경에서 긴장하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놀거나, 선생님들이 선보이면 그 긴장이 조금은 누그러지지 않을까요? 또 이 노래를 통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즐거운 곳이라는 것도 전해질지 모르겠습니다.
꼭 공연 아이템으로 검토해 보세요.
뿔뿔뿔-스즈키 쓰바사·후쿠다 쇼

아이들의 ‘뭘까?’ 하는 호기심을 끌어올리는 노래놀이 ‘츠노츠노츠-노’.
느긋한 리듬에 맞춰 집게손가락으로 만든 뿔을 흔드는 안무가 너무 귀엽죠.
‘다음에는 뭐가 나올까?’ 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가사가 재미있고, 집중해서 이야기를 듣는 힘도 길러줍니다.
숨 가쁘게 많은 동물이 차례로 등장해서, 동물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들도 크게 기뻐할 거예요.
마지막의 ‘없어!’는 아무튼 힘차게 외치듯 노래하며 재미있게 즐겨 보세요.
계란을 퐁

달걀은 날로 먹어도, 지져 먹어도, 삶아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영양 만점의 최강 식재료잖아요.
달걀을 능숙하게 깨서 요리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나도 해보고 싶다고 어릴 적에 동경했던 경험이 있는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런 달걀을 즐겁게 노래한 ‘계란을 빵!’은 경쾌한 손유희 노래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천 곡입니다.
달걀을 깬 다음 실제로 어떤 요리가 나올지, 정답을 정해 두지 않고 아이들에게 물어보고 답을 받는 아이디어도 재미있겠죠.
정답을 맞힌 아이에게는 꼭 계란말이나 핫케이크 등을 실제로 만들어 주세요!
군고구마 가위바위보의 페이퍼 퍼펫 쇼
@piyopiyo_hoiku7 실습에서는 손수 만드는 것이 기본인가요? 저는 사서 써도 전혀 괜찮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연기하느냐, 어떻게 전하느냐, 그리고 보육을 어떻게 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보육교사#패널 시어터#보육페이퍼시어터포장
카나타 하루카 – RADWIMPS
가을에 추천! ‘군고구마 가위바위보’ 페이퍼 인형극(페이퍼 씨어터)의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예전부터 손놀이로 사랑받아 온 군고구마를 주제로 한 동요 ‘군고구마 가위바위보’는 손을 주먹(가위·바위·보의 바위), 가위, 보 모양으로 바꾸며 군고구마를 만들고 먹는 동작을 하는 손놀이 노래죠.
이번에는 페이퍼 인형극에 도전해 봅시다.
페이퍼 인형극은 종이 인형극의 한 종류로, 붙여 맞춘 두 장의 종이에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고, 젓가락이나 아이스크림 막대 등을 사이에 끼워 붙여 만드는 도구입니다.
뒤집는 간단한 동작만으로 그림을 바꿀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