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거나 괴로울 때 마음을 구해주는 명언
인간관계나 직장 관계, 학생이라면 입시나 동아리 활동 등, 어느 세대의 분들이든 무언가 고민을 안고 있죠.
마음이 앞을 향하지 못할 때나 모든 것을 던져 버릴 것만 같을 때,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번에는 그런 힘든 때에 곁을 지켜 주는 명언들을 리스트업했습니다.
지금의 자신을 인정해 주는 것부터,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주는 것까지 폭넓게 소개합니다.
부디 자신의 마음을 구해 줄 명언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 언제나 나를奮い立たせてくれる, 座右の銘으로 삼고 싶은 말
- 당신의 마음을 분명히 긍정적으로 만들어 줄! 포지티브한 좌우명
- 불안과 망설임을 날려버려요!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짧은 말
- 삶의 힘을 주는 위인들의 명언
- 당신에게 힘을 주는 응원의 말.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하고 싶은 말
- 마음이 지쳤을 때 떠올려줬으면 하는, 짧지만 감동적인 말
- 등을 떠밀어 주고 곁에 있어 주는… 알아 두고 싶은 긍정적인 말
- 순식간에 마음에 닿는 짧은 명언. 지금 당장 당신을 격려할 말
-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 마음에 울리는 최선을 다하는 명언집
- 알게 되면 분명 마음이 구원받을 거야… 힘들 때 떠올려줬으면 하는 짧은 명언
- 힘내는 등을 힘차게 밀어주는, 기운이 나는 말
- 마음이 가라앉을 때 떠올려줬으면 하는, 힘들 때 구원받는 말
-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건넬 말. 노력에 함께해 줄 말이란?
힘들거나 괴로울 때 마음을 구원해 주는 명언(61~70)
그 일 때문에 우울해질 정도라면, 불만의 씨앗은 그냥 버려버리면 돼.티나 터너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이며 작가이기도 한 티나 터너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생각하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주변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타인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왜 나는 이럴까’ 하고 스스로를 탓할 때 자주 생겨나는 감정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체면을 버리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해낼 수밖에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아가 보면 어떨까요.
명랑해지는 비결은 내일은 분명 좋아질 거라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시바 료타로
『료마가 간다』로도 유명한 작가 시바 료타로 씨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나쁜 일이 일어나도, 우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날이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삶의 방식을 제창하고 있습니다.
이 말처럼 밝게 지내다 보면 정말로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나쁜 일은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이 아니니, 우울할 때는 ‘오늘보다 내일’이라고 생각하며 이 말을 떠올려 보세요.
우울해하기만 하면, 공들여 찾아온 즐거운 일들도 놓쳐 버릴지 모릅니다.
누군가를 기쁘게 하려고 네 인생을 살 수는 없어. 모든 건 너에게 달려 있어.백여왕(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디즈니 영화 ‘앨리스 인 원더랜드’에 등장하는 하얀 여왕, 모든 것을 해피하게 보이게 하는 선한 여왕으로 그려져 있죠.
그런 주위를 행복하게 만드는 여왕의 내면도 느껴지고, 각자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명언입니다.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려 하거나 남을 위해 움직이기 쉬운 사람들에게 잠시 멈출 계기를 주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의 것이며, 남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이네요.
참으면 반드시 강한 인간이 될 수 있다호시노 센이치
현역 시절에는 주니치 드래곤즈의 선수로 활약했고, 이후에는 주니치 드래곤즈와 한신 타이거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감독으로도 큰 활약을 펼친 호시노 센이치 씨의 말입니다.
동일본 대지진 당시, 피해 지역의 구단인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감독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을 분발하게 한 말로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지금 이 순간에 전력을 다해 맞서는 것, 그렇게 나아간 끝에 강함이 있다는 것을 전하고 있네요.
성적이 부진하던 구단을 재건해 온 호시노 씨의 말이기에 더욱 설득력이 있고, ‘힘내보자’는 마음을 북돋아 주는 말입니다.
괜찮아, 괜찮아, 언젠가는 여기서 벗어날 날이 올 거야.요시모토 바나나

일상 속의 아픔과 상실감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듯 이야기하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
그녀의 말에는 상처 입은 마음을 조용히 감싸 안는 힘이 있다.
살아가다 보면 출구가 보이지 않는 시간 속을 헤매게 될 때가 있을 것이다.
앞이 보이지 않아 멈춰 서 있을 수밖에 없는 날들일지라도, 그런 시간에도 끝은 있고, 비록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날이 분명히 온다.
그녀의 시선은 지금 당장 무리해서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 준다.
마음이 지쳤을 때 다정히 곁을 지켜 주는, 따뜻함과 희망으로 가득한 명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