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대상] 학년 전체나 반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수학여행이나 그 밖의 다양한 학교 행사에서 학년 친구들이 서로 교류할 때, 레크리에이션을 하곤 하죠.
학년 모두가 사이좋게, 그리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무엇을 하면 좋을지, 선생님이나 학급 임원분들은 특히 고민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고등학생을 위한 분위기를 돋우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같은 학년의 반 대항으로 겨룰 수 있는 것부터, 반 안에서 유대감을 한껏 깊게 할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반이나 학년 전체가 지금보다 더 강한 유대로 묶이고 싶을 때, 꼭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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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대상] 학년 전체나 학급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1~10)
페이퍼 타워

팀 빌딩에 사용되는 페이퍼 타워는 학급이나 학년의 결속을 깊게 하는 데 딱 맞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종이만을 사용해 얼마나 높이 쌓을 수 있는지를 겨룹니다.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종이를 자르거나 접는 것은 괜찮아요! 먼저 팀 내에서 몇 분간 작전 회의를 한 뒤, 타워 구축에 들어갑니다.
타워를 만들 때에는 제한 시간을 두세요.
제한 시간 안에 가장 높은 페이퍼 타워를 만든 팀이 승리입니다.
학급 내에서 진행해도 좋지만, 학년 내의 다양한 사람들과 팀을 꾸리는 방식으로 하면 학년 내 교류도 더욱 깊어집니다.
만능 바스켓

참가자 전원이 원을 이루어 의자에 앉고, 제시된 주제에 맞춰 자리를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인원수보다 의자가 적기 때문에 자리를 빼앗으려는 흐름이 뜨거워지고, 게임에 심리전도 생깁니다.
어떤 주제를 내느냐도 중요한 포인트라, 여기에 신경을 쓰면 참가자의 의외의 프로필을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
의자를 빼앗는 과정에서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서 움직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술래가 된 횟수를 세어서, 가장 많았던 사람에게 벌칙 게임을 적용하는 방식도 추천합니다.
수수께끼 풀기

참가자 전원은 주인공이 되어, 자신에게 일어나는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수수께끼를 풀며 골인을 목표로 합니다.
이걸 학년 레크로 하면 정말 분위기가 살지 않을까요? 학교에서 일어나도 이상하지는 않지만, 조금은 비현실적인 스토리로 모두의 두근거림을 끌어올려 봅시다.
모든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고등학생 대상] 학년 전체나 반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11~20)
인간 지문

숫자를 외치는 구호와 함께 참가자들이 엄지를 내밀고 그 합계를 맞추는 ‘유비(지스마)’를 몸의 움직임으로 진행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참가자들은 인사(허리를 굽힌) 자세로 대기하고, 숫자를 외치는 타이밍에 몸을 일으킬지 말지를 자유롭게 판단합니다.
상체를 일으킨 사람의 수를 맞히면 클리어되며,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심리전이 흥미를 더하는 포인트입니다.
각자가 낼 수 있는 것은 0 또는 1뿐이므로, 숫자 예측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두가 답을 맞추는 게임

출제된 주제에 대해 각자가 답을 생각하고, 그 답을 서로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입니다.
제시되는 문제는 정답이 여러 가지일 수 있기 때문에, 답을 맞춰 가는 팀워크도 시험받게 됩니다.
충분히 상의하면 답을 맞추기 쉬워져 버리므로, 어느 정도까지 상의가 가능한지 기준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을 추천해요.
생각이 일치하는지를 시험해 보는 것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맞추는 방식 같은 전략으로 진행하는 것도 중요할지 모릅니다.
어슴푸레한 기억 그림 그리기 게임

출제된 주제가 어떤 형태였는지를 떠올리고, 얼마나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로 그려낼 수 있는지를 겨루는 게임이네요.
단순한 그림 실력뿐만 아니라, 주제를 세세한 부분까지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도 시험되겠죠.
판다처럼 색의 배치가 복잡한 것들이나, 동네에서 보이는 로고 마크 등 다양한 장르를 생각해 봅시다.
모두가 정확히 그리지 못했더라도, 원본에 얼마나 가까웠는지로 승부를 가르는 것을 추천해요.
6명의 환자와 약

한 명의 중증 환자를 도울지, 다섯 명의 중등도 환자를 살릴지라는 궁극의 선택을 강요받는 주제입니다.
약은 하나뿐이며, 중증 환자에게는 전부가 필요하지만 중등도 환자들에게는 나누어 주면 모두가 살 수 있습니다.
단 한 사람의 생명을 중시할 것인가, 다수를 우선할 것인가라는 딜레마는 인간의 가치관을 드러냅니다.
논의에서는 생명의 무게가 평등한가, 사회적 지위를 고려해야 하는가 등의 관점이 제기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반 전체가 의견을 맞부딪치며 최종적으로 하나의 판단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며, 윤리와 선택의 어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생각하게 만드는 주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