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울린다! 일본의 위인이 남긴 명언
일본을 만든 다양한 위인들은 수많은 명언을 남겨왔습니다.
그 명언은 때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깊이 와닿아, 무언가를 진행할 때의 이정표가 되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일본의 위인’이라 불리는 분들이 남긴 마음에 울림을 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역사적 인물, 대기업을 떠받친 사람들, 스포츠 선수, 연예인 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에게서 명언을 모아보았습니다.
소개하는 명언들 속에, 당신의 마음을 맑게 해줄 힌트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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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린다! 일본의 위인이 남긴 명언(121~130)
천재는 잊을 만하면 찾아온다데라다 도라히코
데라다 도라히코 씨가 남긴 소중한 말 “천재는 잊을 만하면 찾아온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데라다 도라히코 씨는 일본의 물리학자이자 수필가, 하이쿠 시인입니다.
연구자로서 화재나 지진 등의 재해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1923년 관동대지진 발생 이후에는 그전보다 더욱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매일이 평온하게 아무 일 없이 흘러가는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명언이지요.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말 중 하나입니다.
물러날 때를 생각하지 않는다.미우라 가즈요시
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 씨의 말을 소개합니다.
지금도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미우라 가즈요시 씨는, 축구를 잘 알지 못하는 분이라도 이름은 들어본 분이 많지 않을까요.
스포츠로 해외에 도전한 개척자 중 한 사람으로서, 여러 나라에서 활약해 온 미우라 가즈요시 씨.
그 모습에서, 하고 싶은 일을 끝까지 해 나가는 것, 자신의 삶을 즐기는 것, 그런 가치관이 전해집니다.
하고 싶다고 느낀 일은 몇 살이 되어도 도전해도 좋다고 느끼게 해 주는 명언이네요.
자신만의 것이 꿈.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꿈이 뜻이다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의 창업자인 손정의 씨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경영자로서의 수완도 전해 내려오고 있지요.
그런 일본을 대표하는 위대한 실업가가 들려주는, 꿈을 쫓아가는 힘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명언입니다.
꿈을 실현하려면 주변의 공감을 얻어 뜻으로 삼는 것이 중요하며, 그 협력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꿈으로 끝내지 말고, 주변과 공유하여 큰 뜻으로 만들어 가자는, 큰 야망의 계기가 될 법한 말이네요.
하늘은 사람 위에 사람을 만들지 않았고, 사람 아래에 사람을 만들지 않았다후쿠자와 유키치
게이오의숙을 창설하는 등 교육가로 활약한 후쿠자와 유키치는, 1만 엔 지폐의 초상화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그런 현재의 교육에도 이어지는 위대한 교육자가 남긴, 평등에 관한 생각을 보여 주는 명언입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는 평등하다는 점에 더해, 그 이후의 환경과 교육으로 차이가 생긴다는 사실도 전하고 있습니다.
차별이나 상하를 느끼는 사람일수록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학문의 계기가 될 만한 말이네요.
마음을 울린다! 일본의 위인이 남긴 명언(131〜140)
1분만 더 일찍이면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칼빈 쿨리지
캘빈 쿨리지의 힘 있는 말 “1분 먼저면 한 사람 더 살릴 수 있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캘빈 쿨리지는 미국의 정치가이자 대통령을 지낸 인물입니다.
“1분 먼저면 한 사람 더 살릴 수 있다.”라는 격언은 1923년, 즉 일본에서 관동대지진이 발생했을 때 미국 적십자가 일본을 돕기 위한 지원 호소에 사용하면서 일본에 소개된 미국의 소방 표어였다고 합니다.
바다를 건너온 이 힘 있는 말이 가슴에 깊이 와닿습니다.
인생에 우연은 없다. 남 탓이나 운 탓을 하며 도망치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힘을 길러 가자미우라 가즈요시
인생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은 우연이나 운이 아니라는 것, 언제나 대비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는 미우라 가즈요시 씨의 말입니다.
누구나 어려움에 직면할 운명을 지니고 있음을 자각하고, 그것에 맞설 힘을 길러 두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담겨 있지요.
운이나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앞으로 나아갈 힘으로 이어지지 않기에, 현실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결의가 드러나는 말이죠.
진흙과 흙탕 밑에는 반석이 있고, 구름과 안개 위에는 태양이 있다. 불평이 극에 달하면 또한 복이 있고, 희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우치무라 간조
우치무라 간조의 “진흙과 같은 땅 아래에는 반석이 있고, 구름과 안개 위에는 태양이 있다.
불평의 극한에도 또한 행복과 희망이 없지는 않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우치무라 간조는 메이지 시대에 활약한 기독교 사상가입니다.
재해를 겪을 때는 매우 힘든 일도 많지요.
그런 때에 떠올려 주었으면 하는 명언을 우치무라 간조는 남겨두었습니다.
지금은 괴롭고 어려운 때일지라도, 그 앞에는 반드시 안정된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어려운 상황을 진흙에 비유하고, 반석은 그 큰 문제 아래에 있는 우리의 강인함을 나타내는 것 같네요.
더 나아가, 불평불만을 느끼거나 말하고 있을 때에도 행복과 희망은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다양한 일이 있지요.
그렇지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의 소중함도 느끼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