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 아동] 6월에 즐기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 | 다양한 표현 놀이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일이 점점 늘어나는 1세 아이들.
이곳에서는 비 오는 날이 많아지는 6월에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사용해 꽃을 만들거나, 손모양과 발모양을 응용해 보세요.
재료는身近なもの(身近なもの=身近なもの)을 활용하면 아이들도 더 흥미를 갖기 쉬워요.
크레용이나 물감으로 자유롭게 그릴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도우며 함께 즐겨 주세요.
“했다!”라는 성취의 기쁨을 느끼는 순간을 소중히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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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아동] 6월에 즐기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 | 다양한 표현 놀이(21~30)
[꽃종이] 포근포근 수국
![[꽃종이] 포근포근 수국](https://i.ytimg.com/vi/jlVfunATn3Q/sddefault.jpg)
색종이를 구겨서 만드는 ‘폭신폭신 수국’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수국의 바탕에 동그랗게 구긴 색종이를 붙이고, 도화지로 만든 잎을 달기만 하면 됩니다.
색종이는 아이들이 꼭 쥐어 동그랗게 구기게 해 주세요.
바탕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두면 색종이를 올려놓기만 해도 붙일 수 있어요.
바탕 색과 색종이를 넉넉히 준비해서 아이들이 고르게 하면 좋겠네요.
아이들마다 다양한 배색의 수국이 나올 것 같아요.
이 작품은 벽에도 붙이기 쉬워서 벽면 장식으로도 추천합니다.
[마블링] 우산과 개구리
![[마블링] 우산과 개구리](https://i.ytimg.com/vi/-YR4hVt3svc/sddefault.jpg)
마블링으로 만드는 ‘우산과 개구리’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마블링이란, 물에 물감을 떨어뜨려 만든 무늬를 종이에 옮기는 기법입니다.
트레이에 물을 넣고 마블링 전용 물감을 자유롭게 떨어뜨립니다.
이쑤시개나 막대로 무늬를 만든 뒤, 위에서 종이를 살짝 덮어 주세요.
종이를 들어 올려 무늬가 옮겨졌다면 말려 주세요.
마블링한 종이를 우산 모양으로 잘라 도화지에 붙이고, 펜으로 우산 손잡이 부분과 빗방울을 그립니다.
마지막으로 색종이로 만든 개구리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어떤 우산 무늬가 나올지 두근거리는 즐거운 만들기이니, 꼭 6월에 도전해 보세요.
[종이접시] 밀랍 크레용 그림 비 오는 날 우산
![[종이접시] 밀랍 크레용 그림 비 오는 날 우산](https://i.ytimg.com/vi/RFsZ3swDwnI/sddefault.jpg)
6월에 딱 맞는 만들기 아이디어, 크레파스 번짐(배틱) 기법으로 만드는 우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먼저 종이접시의 뒷면에 크레파스로 우산 무늬를 그려보세요.
무늬를 다 그렸다면 그 위에 물감을 칠해 번짐 효과를 즐겨 봅시다.
물감은 물을 넉넉히 섞어 쓰면 크레파스가 더 깔끔하게 튕겨져 보여요.
종이접시에 칼집을 넣은 뒤 그 부분이 겹치도록 포개서 우산 모양을 만듭니다.
빨대 한쪽 끝에 가위를 넣어 가르듯이 칼집을 낸 후 벌려서, 우산 모양으로 만든 종이접시의 뒷면에 테이프로 붙이면 완성! 빨대의 주름(아코디언) 부분을 구부리면 우산 손잡이가 돼요.
물감과 풀 | 비 오는 날의 개구리

6월은 장마철이라 비를 볼 기회가 많죠.
이번에는 그런 6월에 딱 맞는 만들기 ‘비 오는 날의 개구리’를 소개할게요.
먼저 물에 풀어 둔 물감을 사용해 도화지에 비를 표현해 봅시다.
아이들에게는 붓으로 선을 그리거나 점을 찍는 등, 자유롭게 비를 그려 보게 해 주세요.
다음으로, 도화지로 자른 개구리의 밑판에 눈, 입, 배의 파츠를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비를 그린 도화지에 개구리를 붙이면 완성! 파츠를 붙일 때는 손가락을 사용해 뒷면에 풀을 발라 주세요.
조각그림으로 무지개

우중충해지기 쉬운 장마철에 실내를 환하게 밝혀 줄 무지개 찢어붙이기(콜라주)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컬러풀한 색종이나 불필요한 종이를 재활용해 찢어붙이기에 도전해 보세요.
잘게 찢은 종이로 그림을 만드는 찢어붙이기는 종이를 찢는 동작을 통해 손가락과 손의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찢은 종이를 붙일 때 풀을 사용하면서 그 과정에서 풀의 촉감을 즐기고 올바른 사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커다란 무지개 찢어붙이기로 교실을 환하게 만들어 보세요!
색물로 만드는 비의 아트

밖에서 놀 수 없는 비 오는 날에는 실내에서 차분히 아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색물을 사용한 ‘비의 아트’를 소개합니다.
먼저 도화지에 비 오는 날을 떠올리며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 봅시다.
우산을 든 사람, 달팽이, 개구리, 수국 등이 추천이에요.
다음으로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색물을 준비하고, 스포이트로 원하는 색을 골라 도화지 위에 줄지어 떨어뜨립니다.
마지막으로 도화지를 세로로 들어 올리면, 마치 비가 내리는 것처럼 색물이 흘러내립니다.
색물이 아래로 흘러가는 모습이나 색과 색이 섞이는 모습이 재미있는 아트가 되지요.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끝으로
어떠셨나요? 6월에 1세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렸어요.
1세 아이들은 아직 가위나 물감에 익숙하지 않지만, 색과 모양을 접하는 것이 중요해요.
스티커를 붙이거나 천과 종이를 만져보는 만들기도 즐길 수 있답니다.
꼭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