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
비가 계속 내리는 6월 장마철에는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죠.
밖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중에는 비가 오는 날 기분이 축 처지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런 아이들이 웃음을 되찾을 수 있는 실내 놀이를 소개합니다.
몸을 마음껏 움직이는 놀이뿐만 아니라, 친구나 선생님과의 상호작용을 즐길 수 있는 집단 놀이, 손을 사용하며 집중해서 할 수 있는 만들기 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놀이가 가득해요!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에 맞춰 내용을 조정하면서 다양한 놀이를 도입해, 비 오는 날에도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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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추천하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31~40)
침몰 게임

배가 가라앉을지도 몰라! 그런 두근두근함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 ‘침몰 게임’입니다.
홀이나 체육관 같은 넓은 공간에 매트를 몇 장 무작위로 놓습니다.
이 매트가 배가 되므로, 아이들을 몇 명씩 나누어 매트 위에 올라가게 합시다.
그리고 선생님은 바다에 사는 무서운 상어 역할을 맡습니다.
상어 역할의 선생님이 “침몰이다~!”라고 외치면, 아이들은 지금 있는 매트 배에서 내려 다른 매트 배로 이동합니다.
이동 중 상어 역할의 선생님에게 잡히면 아웃! 잡히지 않고 다른 매트 배로 이동할 수 있으면 OK입니다.
“침몰이다” 대신 ‘치’로 시작하는 다른 말을 섞어가며 놀아보는 것도 좋아요!
끝으로
6월에 추천한 실내 놀이들을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아이들이 푹 빠져서 즐길 만한 놀이가 정말 많았죠.
장마철에는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지만, 다양한 놀이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맨네리화되지 않도록 하고, 매일매일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도록 신경 써 봅시다! 아이들에게 딱 맞는 놀이를 꼭 찾아서 즐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