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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6월에 딱 맞는! 보육에 도입하고 싶은 실내 놀이 아이디어

6월이 되면 보육 현장에서는 장마철로 야외놀이가 줄어듭니다.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이 많아 아이들이 마음껏 놀지 못하는 것에 대해 선생님들도 고민이 많으시죠.

그래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놀이부터 차분히 즐길 수 있는 활동까지, 다양한 놀이를 소개합니다.

놀이가 늘어나면 아이들의 웃음도 늘어납니다!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꼭 이 내용을 참고하여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보육] 6월에 딱 맞는! 보육에 도입하고 싶은 실내 놀이 아이디어(51~60)

제작 놀이

[유치원·보육원] 6월 비도 즐거워! 비가 똑똑 내리는 그림·제작
제작 놀이

비 오는 날에는 손을 움직이며 차분히 만들기 놀이에 몰두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림을 그리거나, 종이접기를 하거나, 공작을 해보는 등… 그 안에 비의 계절을 나타내는 요소를 넣으면 계절감을 살릴 수 있겠죠.

예를 들어, 비를 모티프로 한 그림책이나 노래를 주제로 그림을 그려 보거나, 수국이나 달팽이처럼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생물을 그림이나 만들기로 표현해 보는 것도 좋아요.

또, 맑은 여름이 기다려진다는 마음을 담아, 여름에 하고 싶은 일이나 맑은 하늘을 그림으로 그려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우울한 장마철이라도, 멋진 작품이 하나라도 완성되면 아이들의 기분도 분명 상쾌해질 거예요!

비 오는 손유희, 눅눅한 건 휙 던져버리자

【6월 비 놀이 손유희】꿉꿉함은 휙 던져버리자! ≪필독≫ 보육에서 사용할 때는 아래 설명란을 꼭 확인하세요↓ 작사/작곡: 보쿠토키미.
비 오는 손유희, 눅눅한 건 휙 던져버리자

장마철의 눅눅한 기분도 날려버릴 듯한, 가벼운 노래와 손유희로 즐겨봐요.

손유희 노래 ‘찌뿌둥함은 휙! 던져버리자!’는 비가 이어질 때의 ‘축축함’이나 비에 젖어버렸을 때의 ‘흠뻑 젖음’을 모은다는 제스처가 재미있죠.

마지막에는 빗구름까지 모아버린다는 가사도 즐거워서 아이들도 더욱 신나할 거예요.

비 때문에 내려가기 쉬운 텐션을 휙 던져버리고, 상쾌한 기분으로 다음 보육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겠네요.

풍선놀이

실내 파티나 이벤트에서 자주 장식으로 쓰이는 풍선을 활용한 놀이입니다.

둥둥 떠오르는 풍선을 만지거나 날리면서 그 감촉을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이 확장되도록 돕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풍선이 터지지 않도록 미리 공기를 넣은 봉투에 담아 두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비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매달아 놓은 풍선을 터치하거나 까꿍놀이를 하는 등 폭넓은 놀이 방법을 즐길 수 있어요.

비 오는 날의 실내를 화사하게 분위기 띄워 줄 아이템을 보육 현장에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같이 만드는] 소꿉놀이

[준비 필요 없음!] 실내에서 바로 할 수 있는 두뇌 발달 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10선
[같이 만드는] 소꿉놀이

특별한 준비가 필요 없는 간단한 실내 놀이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먼저, 신문지 찢기 놀이는 장마철의 축축한 기분을 날려버리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가늘고 길게 찢어 보기도 하고, 잘게 찢어서 비처럼 흩뿌려 보기도 하세요.

그것들을 둥글게 뭉쳐서 공으로 만들고 던지며 놀아도 좋겠죠.

또, 구멍을 내서 손발을 넣거나 둘둘 말아 옷을 만들어 패션쇼 놀이를 해보는 것도 참신해요.

더 나아가 둥글게 뭉친 종이에 색을 칠해 음식으로 만들고 소꿉놀이를 하거나, 도화지로 만든 ‘입’에 넣어 아작아작 먹는 흉내 놀이를 즐기는 등, 놀이는 무한히 확장될 수 있어요.

[보육] 6월에 딱 맞는! 보육에 도입하고 싶은 실내 놀이 아이디어(61~70)

[실내에서] 물놀이

[물놀이] 엄청 재미있어요! 물을 활용한 실내 놀이 아이디어 3가지 [보육원·유치원] [실험 놀이]
[실내에서] 물놀이

쿠킹시트와 색물을 사용해 색물 놀이 게임을 해 봅시다.

준비로 쿠킹시트에 여러 가지 색의 컵을 그려 둡니다.

방수 매직펜을 사용하세요.

다음으로 몇 가지 색물을 만들고, 스포이트로 쿠킹시트에 떨어뜨립니다.

떨어뜨린 색물을 젓가락으로 살짝 건드려 천천히 움직이면 신기하게도 색물이 이동합니다.

색물을 계속 움직여 컵 안에 모으는 게임입니다.

섬세한 손놀림이 필요한 게임이므로 다수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저녁 시간이나 연장 보육 시간처럼 아이들의 수가 적을 때 비장의 즐길 거리로 진행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수건 놀이

"수건으로 여러 가지 놀이!" [3세 아동] | 도리카이 유이쿠원 [보육원·유치원]
수건 놀이

비가 와도 실내에서 제대로 몸을 움직이고 싶다면, 수건을 이용한 놀이를 추천해요.

수건은 길쭉한 타입을 준비하세요.

마찰 목욕하듯이 몸을 문질러 보거나, 줄넘기 줄처럼 사용해 점프를 해 보거나, 줄다리기처럼 서로 당겨 보는 등, 긴 수건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또 수건을 돌돌 말아 공처럼 만들어 캐치볼을 하는 것도 좋아요.

바닥에 떨어진 수건에 미끄러져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즐겁게 놀아 보세요!

수제 장난감 낚시놀이

[초간단♪ 수제 장난감] 실내에서 하는 낚시 놀이🎣 [만드는 법·도입]
수제 장난감 낚시놀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낚시 놀이.

손수 만든 장난감을 활용해 더욱 두근거림을 선물해 보세요.

게나 물고기에는 100엔 숍에서 파는 눈알 스티커를 붙이면 간편하고 귀엽게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나 젤리의 빈 컵에 색종이를 붙여 게와 거북이를 만들어 봅시다.

물고기는 색종이를 둥글게 말아 비닐에 넣으면 입체적으로 표현돼요.

휴지심으로 만든 해파리도 큐트해요.

블루시트를 깔아 바다를 만들고 한 줄로 늘어놓은 뒤, 자석으로 낚는 낚시 놀이를 실컷 즐겨 봅시다!